>
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211020-죄와 세상의 강력한 유혹 음녀 바벨론 | 운영자 | 2021-10-20 | |||
|
|||||
|
1020 죄와 세상의 강력한 유혹 음녀 바벨론 바벨론은 화려함과 쾌락으로 이 세상을 취하게 하며, 교회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영적인 실체이다. 바벨론의 유혹 앞에 교회의 진정한 승리의 비결은 복음과 기도에 골몰하는 것이다. 교회는 진리로 전쟁해야 한다. 바벨론은 세상 문화뿐 아니라 사상이나 철학, 학문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그 목적은 우리를 유혹하여 그리스도로부터 우리를 떼어놓으려는 것이다. 바벨론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현혹시킬 정도로 매혹적이며 감각적이지만 그 끝은 무정하고 악마의 천박한 매력을 발산한다. 사탄이 환난이나 박해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넘어뜨리지 못할 때 세상적인 매력으로 그들을 넘어뜨리려는 것이다. 화형대에서는 믿음을 지킬 수 있으나 안락하고 풍요한 문화의 광장에서는 믿음을 저버릴 수 있다. 매우 쾌락적이고 안락하며 사치스럽고 음욕적인 방식으로 다가와서 우리를 서서히 무너뜨리려고 할 것이다. 지금은 손만 뻗으면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번영의 시대, 풍요한 삶을 즐기기 위한 웰빙 시대이다. 언제든 육체의 말초신경을 자극할 수 있는 음란물들, 언제 어디에서나 손끝으로 터치만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한 휴대용 전자기기, 생각을 마비시키는 수많은 정보와 자료들을 즉각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인터넷 시대이다. 비정상적이고 더럽고 불결한 죄임에도 불구하고 유행과 문화라는 이름으로 공공장소나 방송에서 떳떳이 행할 수 있는 시대이다. 철저히 육신적인 인생들은 그 실체에게 완전히 사로잡혀 살며 그렇게 사는 것을 정상적인 삶으로 여긴다. 온 세상에 바벨론의 힘과 가치가 창궐하기 때문이다. 음녀 바벨론은 지금 매우 강력하게 주님의 교회를 유혹하고 있다. 교회를 박해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바벨론의 상품들을 하나씩 섞어 놓는다. 진리는 아니지만, 합리적이라면서 이것저것을 섞어 놓는다.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고 하면서 화려하고 효율적인 바벨론의 손을 내민다. 바벨론은 교회로 은근슬쩍 스며들어서 서서히 잠식하고 있는 듯하다. 교회는 이를 위해 방어책이나 대체할 프로그램이나 조직을 만들기보다 더욱 진리 위에 서야 한다. 복음의 본질과 근본으로 돌아서서 거룩을 드러내야 한다. 화려하고 인본주의적인 사상과 철학 뒤에서 유혹하는 음녀 바벨론을 이길 힘은 복음과 기도뿐이기 때문이다. 큰 성 바벨론은 완전히 파멸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그 확실한 증거이다. 십자가의 복음 안에서 음녀 바벨론은 더 이상 교회를 유혹하지 못한다. 절대 무너질 것 같지 않던 큰 성 바벨론은 완전히 무너져 영원한 심판에 처할 것이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 2:17) 》 말씀기도 요한계시록 17:1-2,5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5.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요한계시록 18:2-4 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 이제 말씀이 결론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 번번이 세상의 유혹 앞에 무기력하게 무너질 수밖에 없는 우리의 비참한 현실을 직면하자. 바벨론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예수님이 죽은 십자가에 내가 함께 죽었음을 믿는 복음뿐임을 고백하자. 죄와 세상, 자아추구의 죄를 끊고 그곳에서 돌이키도록 기도하자. 세상에 있지만 매 순간 믿음으로 죄와 세상에 대하여 죽은 자로 나아갈 것을 결단하자. 2. 여전히 세상은 음녀 바벨론의 화려함과 달콤함에 취하여 있다. 스스로는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고, 빠져나오려고 하지도 않는 그들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시도록 기도하자. 저들의 눈을 뜨게 하셔서 음녀의 실체를 보게 하시고, 음녀를 그토록 따르며 살았던 옛사람이 십자가에서 이미 죽었음을 밝히 알게 하시도록 기도하자. 또한, 세상에 복음의 통로로 세워진 교회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이끌려 시기와 다툼을 벌였던 것을 회개하자. 교회가 바벨론의 유혹을 복음의 진리로 이기고,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거룩함의 나라가 온 세상에 부흥하기를 기도하자. |
|||||
댓글 1
정승호 2021.10.20 23:13
아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