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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9-사탄의 실질적인 힘 정사와 권세 운영자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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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사탄의 실질적인 힘 정세와 권세

 

정사와 권세는 능력과 권위를 가지고 통치하는 세력이다. 그들은 공중 권세 잡은 자 곧 마귀의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강력한 세력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통치를 반역하는 세상의 정신과 가치체계와 세계관으로 실제적인 힘을 행사한다.

 

사람들이 영적 실체를 인식하지 못하고, 일부러 잊으려 하는 경향은 어디에서 비롯된 일인가? 그것은 사탄의 막강한 공격과 유혹을 충분히 알고 있지 못하기에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당할까 두려워하는 것이다.

사탄과 그의 세력들은 너무 어둡고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보지 마세요라는 대중적인 문화 속에 자신들의 존재를 숨기고 있다. 세상과 모든 종교는 대부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생은 편안하고, 싸움도 없으며, 투쟁도 없이 안락해야 한다는 인상을 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다. 교회는 이 세상에서 마땅히 싸워야 할 분명한 싸움이 있다고 한다.

세상은 심리학, 정신치료, 상담, 각종 교육과 훈련을 하면 전쟁과 범죄를 줄일 수 있고, 인류는 개선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사탄과 그의 군대는 오늘도 혈과 육의 싸움을 사정없이 부추긴다. 그들은 인생과 역사의 배후에서 실제적인 인격체로써 존재하며 적극적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무너뜨리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세상의 주관자는 인생의 배후에서 하나님을 반역하게 하고 자아를 숭배하도록 통치하며 다스리고 조종한다. 타락한 세상을 완전히 뒤덮어버린 사탄의 세계관, 사탄의 사상, 죽이고 멸망시키는 결과를 맺게 하는 현실적인 상태가 그것이다.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4:1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5:8)

단순히 많은 잘못을 한 것이 아니라 존재 자체가 어두움이요 흑암이라는 말씀이다.

어두움은 하나님에 대한 완전한 무지이며 또한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도 무지 속에 있음을 말한다. 이러한 사람은 육의 사람이며 그는 성령의 일을 받지 못한다. 세상의 모든 문화와 정치구조, 교육체계와 경제원리 그리고 선한 전통까지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정신과 가치체계가 어두움의 세상임을 알 수 있다.

 

사탄은 매스컴과 각종 서적과 인터넷이라는 도구를 통하여 세상 문화를 더욱 부추긴다. 외설물을 교양으로, 문화로, 문학으로 표현하고 살인과 폭력을 스포츠라고 말하기도 한다. 새로운 유행과 문화라는 이름으로 더욱 어두움을 드러낸다.

교회는 그런 세상에 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 우리는 어두움이 아니라 빛, 생명, 거룩으로 구별되어 있다. 교회는 세상과 그 세상을 통치하는 배후의 세력을 대적하고 싸워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반역한 정사와 권세는 교회 안에 악한 세계관을 주입하려고 항상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더욱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적극적으로 계속 취하여 전쟁해야 한다. 사탄은 우는 사자 같이 어떠한 작은 틈이라도 노려 삼키려고 하기 때문이다.

 

말씀기도

 

에베소서 6:10-17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이제 말씀이 결론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 인간 역사에서 군림하였던 정치적, 군사적, 종교적 지도자였던 많은 사람 뒤에서 때로는 폭력으로, 때로는 선한 인격과 인간적인 가르침으로 영향력을 미치게 하던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이 있었다. 그리고 오늘날도 동일한 형태와 모양으로 사람들의 정신과 가치체계로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의 실체가 폭로될 수 있도록, 십자가 복음의 빛이 비취도록 기도하자.

 

2. 사탄의 실질적인 정사와 권세를 교회가 예수님이 십자가로 이미 승리한 진리 위에 굳게 서서 악한 날에 능히 대적하고 승리를 얻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항상 성령 안에서 하며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용사로 일어서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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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정승호 2021.10.19 22:46

    아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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