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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021-거짓 종교는 복음에 무지한 사람들을 먹고 산다 | 운영자 | 2021-1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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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거짓 종교는 복음에 무지한 사람들을 먹고 산다 거짓 종교가 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이다. 거짓 종교도 복음을 흉내 낼 수 있다. 그들은 은혜를 방종으로, 거룩과 공의를 율법주의로 바꾸어 버린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확실하고 엄위한 심판의 대상이다. 요한계시록 13장의 땅에서 올라온 짐승, 곧 새끼 양 같은데 용처럼 말하는 짐승은 거짓 종교(적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그 짐승은 새끼 양이 아니다. 양처럼 위장했으나 실상은 용이다. 진정한 종교 같은데 언제나 모순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99%가 같다 해도 1%가 다르다면 거짓 종교인 것이다. “1% 정도야 뭐 어때?”라고 말할 것이 아니다. 1%면 교회를 우습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거짓 종교의 특징은 진리를 전부 거부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너무도 교묘하여 분별이 쉽지 않다. 때로는 광명의 천사로 나타난다. 그들은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말하길 좋아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이루신 십자가의 길은 싫어한다. 그들은 부활의 승리와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그러나 죄에 대해서는 숨기거나 소극적으로 표현한다. 그들은 심리학이나 상담학, 교육학, 마케팅 이론을 들여와서 위로하고 안위하며 기분을 좋게 하고 기쁘게 하며 인기를 끈다. 복음 때문에 손해와 조롱과 오해와 고난과 핍박과 죽음과 포기의 길을 가야 한다고 말하면 꼭 그래야만 하냐고 말한다. 그들은 거룩, 연합, 믿음, 기도, 사랑, 죄, 복 등 기독교의 보화 같은 주제들을 세속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정의와 개념들로 대치해 버린다. 그들은 믿음의 삶, 십자가의 삶보다는 기적과 은사, 치유와 환상 등에 더욱 집중하게 한다. 거짓 종교가 위험한 것 중의 하나는 그들이 모든 진리와 복음을 말하며 신앙고백을 철저히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스스로 믿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정상적인 일이 아니다.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의 속임이다. 연약함의 문제로 치부할 수는 없다. 사탄은 거룩한 교회 안에 거짓 사상과 정신을 뿌려놓았다. 그들은 사탄이 자신 안에서 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모든 터전을 열어놓고 있다. 왜냐하면 그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배척하는 육적 성향 때문이다. 그러나 진리를 알고 영적 실체의 비밀을 안 사람은 결코 속지 않는다. 진리와 생명으로 연합되지도 않은 채 앵무새처럼 모든 교리와 진리를 말하기만 하면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스스로 속는 일이다. 이것이 입으로는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들의 모습이다. 그들은 거짓 종교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들은 사탄에 의해 통치당하고 있음을 모른다. 단순히 현실적이고 상황적인 문제이며 연약의 문제라고 여긴다. 그러나 이제는 정확한 싸움 상대를 알고 문제의 핵심을 알아야 한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 4:7)” 》 말씀기도 요한계시록 13:11-15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 이제 말씀이 결론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 우리가 얼마나 보이는 현상과 이적에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 존재인지 고백하자. 무지와 미혹의 마지막 때에 자기 욕심에 이끌려 허망한 종교와 사상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 주시도록 기도하자. 2.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삶의 구주이며 주인이시기에 내 모든 삶을 드리기에 머뭇거릴 수 없는 분이시다. 그러나 여전히 전부를 드리기 두려워하고 믿지 않는 악심을 품었던 것을 회개하자. 교회 안에서 ‘이것쯤이야’ 하며 전체를 망칠 수 있는 작은 여지와 거짓을 버리지 않도록 하는 사탄의 전략을 분별하여 대적할 수 있는 지혜를 갖도록 기도하자. 기독교의 진리를 세속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가치관으로 전락시킨 거짓의 아비 사탄을 대적하며 교회를 복음 위에 굳게 세워주시도록 기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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