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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06-아시아7 운영자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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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4365기도는 아시아입니다.

(731-86)

 

남은과제

 

1. 아시아에서 일어난 거대한 복음화의 물결로 하나님을 찬양하긴 하지만, 남아 있는 과제 역시 엄청나다. 아시아에는 다음 과제들이 있다.

 

1) 비기독교인. 전 세계 비기독교인 47억 명 가운데 81% 이상이 아시아에 있다.

 

2) A세계의 85.4%가 개인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세계 10대 비복음화 인구를 가진 나라 가운데 9개국이 아시아에 있다.

 

3) 기독교가 아닌 세계 3대 종교가 아시아에 근거를 두고 있다. 또한 이 종교들은 기독교인에게 가장 큰 도전이다. 아시아에는 무슬림 11억 명, 힌두교도 95,000만 명, 불교도 47,000-92,000만 명(중국과 일본, 그 밖에 혼합된 종족종교를 포함할 경우 최고 수치에 이른다)이 있다.

 

4) 공식 종교에 가입하지 않은 아시아인 68,000만 명은 혼자 힘으로 나름의 도전에 맞서고 있다.

 

2. 기독교인 비율이 10% 이하인 세계 37개국 가운데 32개국이 아시아 국가다. 기독교인 비율이 2% 이하인 14개국 가운데 12개국이 아시아에 있다.

 

3. 세계 미전도종족 가운데 대부분이 아시아인이다. 여호수아 프로젝트는 세계에 존재하는 16,350개의 인종언어학적 종족을 목록으로 작성하였다. 이 목록에 포함된 미전도종족 6,648개 가운데 5,150개 종족이 아시아에 있다.

 

4. 아시아의 미전도종족은 언어, 인종, 문화, 지리, 역사에 따라 유사권역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집단의 가장 핵심적인 필요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1) 아랍권. 아시아에 있는 인구는 11,200만 명이고 166개 종족이 있다. 아랍 국가 12개국은 대부분 이민으로 교회가 축소되거나 소규모여서 기독교인이 가시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상태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i 아랍 신자들에게는 무슬림이 구원 받고 헌신된 신자가 되도록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 지역에서 이슬람교가 점점 과격해지면 공개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막아 압제적인 상황이 만들어질 것이다.

 

ii 인터넷은 놀라운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가장 탁월한 사역 도구가 될 것이다. 복음 전파 기회, 변증, 성경공부, 제자훈련, 예배, 교제와 같이 무궁무진하다. 인터넷을 통해 복음이 아랍권에 끼칠 영향은 정말 대단할 것이다.

 

iii 아랍어를 사용하는 수백만 명의 무슬림이 일간 방송인 위성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다. 많은 나라에서 거의 모든 집이 위성 방송 수신 안테나를 가지고 있다. 인터넷과 함께 위성 방송을 통해 복음이 들어갈 수 없는 지역의 장벽이 무너지고 전례 없던 열매를 맺고 있다.

 

iv 라디오 방송 역시 해외를 넘어 이 지역에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라디오 방송을 듣고 있으며 효과적인 후속 사역을 제공 받고 있다.

 

v <예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와 같은 기독교 영화는 놀라운 수준의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vi 외국인 기독교인에게는 아랍 땅을 섬기면서 예수님을 위해 살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열려 있다. 그들이 다가갈 수 있는 영역은 모든 면에서 작지만 아시아의 국내 근로자에서 외교관, 사업가, 교육가, 의사와 같이 사회적 엘리트 계층에 이르기까지 깊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2) 이란계 메디아.

아시아에 있는 인구는 14,600만 명이며 213개 종족이다. 주요 종족군은 페르시아족 (4,600만 명), 파슈툰족(4,800만 명), 쿠르드족(2,800만 명), 발로흐족(1,000만 명)이다. 이 종족들에는 지구상에 있는 미전도종족도 포함되어 있다. 복음을 증거할 주요 기회는 다음과 같다.

 

i 외국인 기독교인들이 이 땅을 섬기고 있다. 마음을 열어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적지만 여전히 그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ii 전쟁, 핍박, 가난 때문에 수백만 명이 그 땅을 떠났다. 기독교인과 교회는 이처럼 다른 국가를 찾아 삶을 시작해 보려는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iii 매체 사역.

페르시아족은 기독교 방송과 위성 텔레비전 방송, 인터넷 사역과 기독 문서에 괄목할 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다른 종족군은 모국어로 번역된 자료가 거의 없고 이러한 자료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없어서 반응을 얻기가 힘들다.

 

3) 남아시아인은 8개 유사권역에서 가장 큰 집단으로 15억 명의 인구, 거의 800개에 달하는 인종언어학적 종족과 3,400개의 인종문화적 집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민족성, 언어가 비슷하고 카스트 제도를 공통으로 가지고 있다. 남아시아인의 주요 3개 종족은 인도-아리아족, 드라비다족, 전통 부족이다. 많은 집단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으나, 대부분 카스트 제도 바깥에 있는 사람들(전통 부족과 달리트 계급)이거나 카스트 제도에서 계급이 가장 낮은 사람들이다. 지도 계급과 중산 계급과 같은 카스트 상위 계급은 주로 복음이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이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다른 접근법이 필요한 전혀 다른 도전이다.

 

4) 투르크 유사권역은 유럽 남동부에서 중앙아시아 대부분을 거쳐 시베리아 북동부까지 뻗어 있다. 아시아에 있는 인구는 14,900만 명이며 209개 종족이 있다. 20세기 대부분 시기에 투르크족은 공산주의에 지배 받았으나, 터키 자체 내에서 소련이 쇠퇴한 후 중앙아시아와 코카서스 지방에서 영적인 반응이 일어났다. 복음을 증거하기 위한 주요 기회는 다음과 같다.

 

i 외국인 기독교인이 복음을 증거할 기회는 제한되어 있으므로 매우 세심하고 지혜롭게 다가가야 한다. 전문인 선교사가 능력을 펼칠 기회가 많이 열려 있으며, 이미 수백, 수천 개의 기회가 열려 있다.

 

ii 지난 20년 전 통계에서 거의 0에 가까운 수치에서 현재 투르크족 사이에 현지 신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수(20106만 명 이상으로 추정)는 대단하지 않다. (특히 이란에 있는) 키르키스족, 카자흐족, 우즈베크족, 아제르바이잔족 가운데 신자 수가 1만 명이 넘는다. 아시아에 있는 투르크족 복음주의자 수는 투르트족 인구의 겨우 0.04% 정도다.

 

iii 매체. 성경 번역 선교회(IBT, UBS ), 문서, 라디오, 위성 텔레비전(특히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투르 크족, 아제르바이잔족, 중앙아시아인을 위한), 영화 <예수>, 인터넷에 있는 기독자료를 통한 매체 투입이 늘고 있다.

 

5) 동아시아 유사권역. 아시아에 15억의 인구가 있다. 아시아에 있는 주요 종족군은 중국 한족(12억 명), 일본인(12,700만 명), 한국인(7,400만 명)이다. 그중 현재 가장 역동적인 기독교인은 한국인과 대부분의 중국 본토인이며, 해외 중국 공동체도 활발하다. 비교적 반응이 약한 일본인, 중국 무슬림 후이족, 만주족, 대만에 있는 많은 중국인에게 복음을 전파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6) 티베트/히말라야 유사권역은 히말라야, 중앙아시아, 인도 북동부, 미얀마, 중국에 걸쳐 있다. 아시아에 있는 인구는 9,300만 명이며 762개 종족이다. 주요 종족군으로는 미얀마족(3,200만 명), 서중국/이족(2,100 만 명), 남히말라야족(720만 명), 티베트족(710만 명), 쿠키--나가족(630만 명), 가로-트리푸리족(490만 명), 카렌족(480만 명)이다. 인도 북동부, 미얀마, 중국 윈난성에 있는 많은 종족이 기독교인이 되었다. 주요 과제는 다음과 같다.

 

i 강경한 티베트 불교인들이 대부분 중국 티베트, 부탄, 네팔 북부에 살고 있다. 신자는 수백 명밖에 되지 않는다. 사역 기회는 한정되어 있지만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한 사역자가 필요하다.

 

ii 서중국/이족은 대부분 쓰촨성, 윈난성, 티베트에 살고 있다. 여전히 전통적인 종족종교를 실천하고있으며, 기독교인의 복음 증거에 대해 매우 혼합된 반응(거의 일어나지 않고 있지만)을 보이고 있다.

 

iii 남히말라야족은 인도와 네팔에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힌두교와 불교가 지배적이다. 많은 사람이 복음을 듣지 못했다.

 

vi 오랫동안 복음에 저항해 온 미얀마족은 2세기 동안 복음을 들었다.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은 거의 없지만, 기독교인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부족 가운데 많은 사람(특히 친족, 카렌족, 카친족) 이 복음에 반응하고 있다.

 

7) 동남아시아 유사권역. 아시아에 있는 인구가 21,600만 명이며 539개 종족이 있다. 주요 종족군으로는 베트남족(7,500만 명), 타이족(5,460만 명), -크메르족(2,500만 명), 좡족(1,880만 명), 미아오/몽족(1,070 만 명)이다. 대부분 불교 신자거나 정령 숭배자며, 복음에 다양하게 반응한다. 베트남의 몽/몬타그나르드족, 인도 카시족, 중국과 미얀마의 와족 등과 같은 몇몇 집단에서는 많은 사람이 기독교인이 되었다. 또한 베트남족 사이에서 기독교인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특별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

 

i 타이족.

거의 200년간 자유롭게 복음이 전파되었지만, 반응이 미미하고 교회도 약하며, 정령 숭배와 불교가 의심 없이 단단히 자리 잡았다. 예수님을 따르는 타이족 비율은 오랫동안 침체된 상태다.

 

ii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있는 많은 타이족과 야오-미엔족, 미아오/몽족. 오직 100여 개 종족만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교회에 다니고 있다.

 

iii 라오스족.

독재정권은 특히 기독교인에게 거친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러한 핍박을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소수 종족이며 비교적 라오족은 거의 없다.

 

8) 말레이족.

말레이족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서쪽과 태평양 폴리네시아에 퍼져 있다. 아시아에 있는 인구는 3,260만 명이며 910개 종족이 있다. 주요 종족군으로는 자바족(8,760만 명), 중앙필리핀족(7,700만 명), 자바의 순다베다위족(3,520만 명), 말레이족(2,390만 명), 마두라족(1,470만 명)이다. 필리핀인, 오세아니아인, 인도네시아 동부 종족, 마다가스카르인은 주로 기독교인이지만,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중심부에 거주하는 사람은 대부분 무슬림이다. 종족 대부분에서 기독교인은 매우 적다. 특별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

 

i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세계에서 가장 큰 섬 가운데 하나로 약 4,800만 명이 거주하며, 바타크족과 니아스족에 기독교인이 많다. 아체족, 고론탈로족, 람풍족, 믈라유족, 미낭카바우족, 무시족, 오간족, 파 세마족은 주로 무슬림이며 복음을 잘 접하지 못했다.

 

ii 14,000만 명이 사는 자바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지만, 대도시 자카르타와 자바 구역에만 기독교 공동체가 눈에 띌 뿐이다. 순다족과 마두라족은 미전도종족이며 대부분 기독교 사역을 반대한다.

 

iii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에 있는 말레이족은 2,400만 명으로, 그들 가운데 많은 기독교 소수 집단이 노력하는데도 단호하게 무슬림을 고수하고 있다.

 

iv 민다나오, 술라웨시 섬, 몰루카 제도의 무슬림.

세계에서 가장 열렬한 무슬림으로, 같은 종족군에서 기독교인과 함께 살면서 동시에 기독교인에게 잔인한 폭력을 휘두르고 있다. 부기-마카사르족(970만 명, 28개 종족), 필리핀-무슬림(470만 명, 15개 종족), 토라자족(160만 명, 20개 종족), 투캉베시족(100만 명, 18개 종족), 고론탈로족(100만 명, 5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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