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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3-인도10 운영자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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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24365기도는 인도입니다.

오리사(Orissa) 우타라칸드(Uttarakhand)

 

오리사(Orissa)

 

지리

면적 155,700. 사이클론이 잦은 동부 해안에 위치한다.

인구 42,337,396. 인구밀도 279/.

수도 *주도 : 부 바네스와르 7 65,000. 부 바네스와르-쿠탁 도시권역은 약 200만 명이다.

 

종족

종족 집단 799. 10개 주요 집단: 야다바족(힌두족, 주 인구의 8.4%), 마히샤족(벵골족, 5.4%), 브라만족(힌두족, 5.1%), 쿠이 콘드족(곤드족, 3.9%), 가우다족(오리야족, 3.7%), 판족(오리야족, 3,5%), 칸다이트족(벵골족, 3.4%), 텔리족(힌두족, 3.0%), 곤드족(곤드족, 2.4%), 산탈족(문다-산탈족, 2.2%).

공용어 오리야어 83.0%, 힌디어 2.4%, 텔루구어 2.1%, 산탈어 2.1%, 쿠이어 2.0%.

 

종교

힌두교 94.4%(많은 정령 숭배 부족 포함), 기독교 2.4%(2.0%), 이슬람교 2.1%, 기타 1.1%.

 

기도제목

1. 오리사의 기독교인 핍박은 인도 어느 곳보다 심하다. 극단주의 힌두교도의 폭력은 구자라트와 맞먹을 정도다. 저명 힌두 스와미(힌두교 종교 지도자)2008년에 살해된 후(아마도 마오쩌둥주의 게릴라에게) 힌두교도는 약한 기독교인들에게 분노를 발하는 것으로 반응했다. 120명이 넘는 기독교인이 살해당하고, 수백 개의 교회가 파괴되었으며, 52,000명의 기독교인이 집에서 쫓겨났다. 엄격한 반개종법도 극단주의 힌두교도들을 달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많은 행정구에 있는 기독교인이 힌두교로 재개종하거나, 마을을 떠나거나, 죽음을 직면하는 위험에 처해 있다. 헌법대로 오리사에서 신앙 자유의 권리가 널리 실현되고 위협이 폭력이 그 권리를 압도하지 못하도록 기도하자. 핍박은 어디가 끝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교회가 연합하고 핍박을 이기는 능력이 자라도록 기도하자. 평화와 조화를 위해서도 기도하자. 또 고통당하는 신자와 공동가 부적절하고 거친 대우에서 보호 받기 위해 법과 이용할 수 있는 법적 도움을 지혜롭게 사용하도록 기도하자.

 

2. 강한 반대 속에서도 교회가 배로 성장하였다. 인구조사에 따르면 오리사에는 기독교인이 2.4%에 달한다. 그러나 적어도 28%라고 주장하는 집단(기독교인과 힌두트바 모두)도 있다. 확실히 과장된 것이지만, 이러한 주장은 급속한 기독교 성장과 그것을 두려워하는 반응을 나타낸다. 오리사에 있는 기독교인은 대부분 부족과 달리트 종족이다. 이들은 단연 전도 활동에 가장 잘 반응한다. 교회 성장을 증대시키려는 많은 인도 선교단체를 위해 기도하자. 특히 오리사에서 널리 행해지는 카스트 차별이 사라지도록 기도하자. 기독교인은 심하게 차별당하고 있다.

 

3. 오리사(와 자르칸드와 차티스가르에 인접한) 부족민은 기독교 전도 활동에 열광적으로 반응했다. 오라온족, 카리아족, 문다족, 사바라족, 키산족, 콘드족, 콜족에는 기독교인이 상당히 많다. 주로 문맹, 경제 손실, 정치적 소외 때문에 복음에 반응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동시에 기독교가 더 성장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주된 이유가 된다. 많은 교단과 선교단체가 그들 가운데 사역하고 있다. 사역 훈련 학교와 선교단체는 부족 기독교인이 단지 그들 종족을 넘어 타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선교 비전을 갖고 있다.

 

4. 미완성 과업. 인구조사에 따르면 오리사에 있는 799개 종족 가운데 709개에 기독교인이 전혀 없다.

 

1) 브라만족과 코로노족과 같은 상류 카스트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직접 들어본 적이 없다. 일부 사역자가 그들에게 사역하려 하고 있다. 그들 안에 효과적인 교제를 보여주는 기독교적 설교(satsang)가 늘도록 기도하자.

 

2) 부족민. 62개 종족 가운데 20개 종족은 기독교인이 0.1% 미만, 42개 종족은 1% 미만이다. 특별히 바투디족, 부이야족, 부미지족, 곤드족, 콜로족, 파라자족, 산탈족, 시얄족, 코야족에 돌파구가 열리도록 기도하자.

 

3) 오리사의 85%가 시골 인구다. 전도 활동과 교회 개척, 제자화는 시골 생활의 본질적 요소인 고립, 전통, 밀접한 공동체 유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5. 기독 매체. 새로운 오리야어 성경이 1998년에 출간되었다. 그러나 문자해독률이 낮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여성과 부족민, 달리트가 글을 읽지 못한다. 오디오 성경, 기독교 라디오, 기독교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우타라칸드(Uttarakhand)

 

지리

면적 54,000. 히말라야 산맥 남쪽 경사지에 위치한다.

인구 10,077,402. 인구밀도 185/.

수도 *주도 : 데라둔 550,000

 

종족

종족 집단 446. 10개 주요 집단: 라지푸트족(힌두족, 주 인구의 31.9%), 브라만족(힌두족, 15.4%), 실프카르 힌두교도(네팔-파하리족, 9.6%), 차마르족(힌두족, 5.1%), 샤이크족(벵골족, 3.5%), 바니아족(라자스탄족, 1.6%), 텔리 무슬림(우르두 무슬림, 1.5%), 자트 시크교도(자트족, 1.4%), 안사리족(우르두 무슬림, 1.4%), 카하르족(힌두족, 1.3%).

공용어 힌디어, 쿠마오니어, 가르왈리어, 산스크리트어.

 

종교

힌두교 85.0%, 이슬람교 11.9%, 시크교 2.5%, 기독 교 0.3%(0.6%), 불교 0.1%, 자이나교 0.1%.

 

기도제목

1. 우타라칸드는 최근에서야 자유를 얻었다. 주로서 지위를 획득하고 우타르프라데시에서 분리하기 위한 투쟁이 결국 2,000년에 성과를 얻은 것이다. 이 고지 지역은 구릉성의 쿠마온 지역과 산지의 가르왈 지역 두 부분으로 나뉜다. 쿠마온과 가르왈에 있는 종족은 스스로 파하리(<> 사람)로 간주하고, 힌디어와 함께 그들 고유의 인도-아리아어를 사용한다. 특히 구릉과 산은 개발되어야 하는데 마침 개발하기 좋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탁월한 통치력으로 두 지역과 언어를 통합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주로서의 지위 안에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더 나은 자유를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2. 우타라칸드 종족에 복음이 번창하기에는 장벽이 많다. 주님이 우타라칸드 사람들과 그리스도 사이에 있는 장벽을 허무시도록 기도하자.

 

1) 종교와 문화. 힌두교도가 인구의 85%를 차지한다. 우타라칸드는 힌두교에서 가장 거룩한 순례지 가운데 하나다. 하르드와르(“쿰브 멜라”[힌두교 순례 축제]가 열리는 도시), 바드리나트, 케다르나트 등으로 해마다 수백만 명의 순례자가 찾아온다. 거룩한 시크교 사원 역시 많은 방문자를 끌어들인다. 우타라칸드 사람들은 스스로 신들의 땅을 관리하는 자라고 주장하며, 따라서 복음에 매우 저항적이다. 고통의 윤회에서 해방되기 위해 오는 순례자와 토착민 모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을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2) 영적인 힘. 정령 숭배와 힌두교가 혼합된 이 지역 가운데 특히 가르왈이 혼합주의적이다. 영들의 힘을 열렬히 신앙하는 사람들 사이에 비술 실행과 마법이 많다.

 

3) 카스트. 우타라칸드에는 상류 카스트가 많은데, 주로 라지푸트족(70%)과 브라만족(20%)이 주도적이다. 이곳에서 사역하는 기독교인은 힌디어와 지역 언어에 유창해야 하고, 지적이고 식견이 있는 방식으로 복음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억압 받는 달리트와 부족민을 전도하는 데 사용하는 방식으로는 아마 목적을 성취하지 못할 것이다.

 

3, 과소평가된 것이긴 하지만, 인구 1,000만 명 가운데 기독교인은 공식적으로 35,000명이 안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1) 교회에는 교단이 다양하지만, 어느 교단도 그다지 크지 않다. 감리교도가 가장 많고, 작지만 가정 교회 운동이 성장하여 최근 수년간 진보했다. 더 나아가 교회가 성장하도록 기도하자. 더 많은 사람을 예수님께 인도하며, 민감하고 효과적이며 잘 지원된 복음 전도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2) 신학 교육. 데라둔은 기독교 활동의 강력한 중심지다. 장로교 신학교(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PTS), 둔 성경대학(Doon Bible College, DBC), 뉴 신학대학(New Theological College, NTC), 3개 신학기관을 위해 기도하자. 일부는 영어로, 일부는 힌디어로 공부하는 소규모 성경학교가 많이 있다. 북인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독교 사역자를 훈련하여 무장시키려는 그들의 비전을 위해 기도하자.

 

4. 선교적 도전을 주는 특정 집단.

1) 대학생. 11개 종합대학과 230개 단과대학에 14만 명이 공부하고 있다. UESI(IFES)는 우타라칸드의 10개 도시에 모임을 이루고 있다.

 

2) 부족민은 작지만 중요한 소수 집단을 형성하고 있으며 복음에 잘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주요 종족은 타루족, 잔사리족, 부크사족, 부티아족이다. 우타라칸드에서는 이 집단과 접촉하는 외국인에게 제한을 가하기 때문에 국내 선교사의 책임이 더욱 커질 것이다.

 

3) 120만 명에 달하는 무슬림은 주로 샤이크족, 텔리족, 안사리족, 라지푸트족, 하잠족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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