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기도

  • 홈 >
  • 훈련/선교/기도 >
  • 24365기도

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24365기도
180314-인도11 운영자 2018-03-13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02

http://hyosungch.or.kr/bbs/bbsView/46/5396107

31424365기도는 인도입니다.

우타라프라데시(Uttar Pradesh) 자르칸드(Jharkhand)

 

우타라프라데시(Uttar Pradesh)

 

지리

면적 242,000. 갠지스 강 유역에 위치한다. 인도의 전략적 중심부지만, 가난하고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인도에서 인구가 가장 밀집된 주다. 독립한다면 세계에서 다섯째로 인구가 밀집한 나라가 될 것이다.

인구 202,557,152. 인구밀도 811/km². 인도에서 인구가 가장 밀집된 주다. 독립한다면 세계에서 다섯 째로 인구가 밀집한 나라가 될 것이다.

수도 *주도 : 러크나우 2,900,000

기타 주요 도시 칸푸르 3,400,000, 아그라 1,700,000, 가지아바드 1,500,000, 메루트 1,500,000, 바라나시 1,400,000, 알라하바드 1,300,000.

 

종족

종족 집단 613. 10개 주요 집단: 차마르족(힌두족, 주 인구의 12.3%), 야다바족(힌두족, 7.1%), 브라만족(힌두족, 6.6%), 라지푸트족(힌두족, 5.6%), 샤이크족(벵골족, 5.3%), 쿠르미족(힌두족, 3.5%), 파시 힌두교도(힌두족, 3.3%), 바니아족(라자스탄족, 2.5%), 북파슈툰족(파슈툰족, 2.5%), 안사리족(우르두 무슬림, 2.3%).

공용어 힌디어 89%, 복잡한 근족어와 방언(힌디어, 보즈푸리어, 아와디어, 브라즈어, 분델리어, 차르왈리어, 쿠마오니어 등). 우르두어 10%, 펀자브어 0.4%.

 

종교

힌두교 80.6%, 이슬람교 18.5%, 시크교 0.4%, 불교 0.2%, 기독교 0.1%(0.3%), 자이나교 0.1%.

 

기도제목

1. 우타르프라데시는 힌두교의 근거지이며 불교나 자이나교와도 역사적으로 관계가 오래되었다. 그러나 복음의 근거지는 전혀 아니다. 수백만 명의 힌두교 순례자가 갠지스 강 유역에 있는 힌두교의 거룩한 도시 바라나시를 방문한다. 그러나 예수님만이 줄 수 있는 생수는 거의 발견하지 못한다. 이 주요 지역을 위해서 많은 기도가 동원되도록 그리고 복음으로 이러한 상황을 뒤바꿀 사역자를 하나님이 보내시도록 기도하자.

 

2. 인간적 필요와 고통의 규모는 헤아릴 수 없다. 도시는 붐비고 오염되었다. 시골 지역은 쾌적한 설비는 물론 기반시설이나 전력도 거의 없고 보건시설이 매우 부족하며 수인성 질환이 만연하다. 세계의 소아마비 환자 대부분이 우타르프라데시에 있다. 많은 아동이 영양 부족이다. 정치 영역은 빈약한 통치력, 부패, 단기적 사고방식이 서로 결합되어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복음이 분명하게 고통을 완화하고 잘못을 바로잡도록 기도하자.

 

3. 기독 교회는 공식적으로 인구의 0.1%밖에 안 되는 여전히 작은 소수 공동체다(실제로는 그 수가 2배일지 모르지만). 기독교인은 대부분 차마르족과 돔 집단 출신으로 둘 모두 달리트다. 2,400만 명에 달하는 차마르족은 우타르프라데시에서 가장 큰 종족 집단이지만 불가촉천민이기 때문에 멸시당한다. 특히 달리트 안에서 교회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 핍박, 위협, 만연한 재개종 운동은 두려움을 퍼뜨리고 성장을 제한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로 인해 가해자가 압제하려는 신념을 저버리기도 한다. 핍박은 교회를 정화하고,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데 필요하지 않은 외국 단체를 쫓아내는 데 기여한다. 우타르프라데시에서 기독교는 어울리지 않는 이국적인 옷을 껴입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가 보호 받고 성장하도록 기도하자.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토착적이고 지역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번창하고 퍼지도록 기도하자.

 

4. 우타르프라데시를 더 잘 인식하고 집중하는 것에 대해 찬양하자. 수적으로 배가하는 교회와 선교단체, 국내외 기도 네트워크, 그 가운데 있는 큰 필요에 대해서 찬양하자. 우타르프라데시에서 더 많은 사역과 교단이 설립되기 시작하면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효과적인 협력과 동역 정신이 생겨나도록 기도하자.

 

5. 엄청나게 방대한 미완성 과업을 보면서 우리는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1) 복음화 되지 않은 종족. 우타르프라데시가 만일 하나의 나라라면, 복음화 되지 않은 인구가 세계에서 셋째로 많은 나라가 될 것이다. 접촉한 적도 없고 미전도 된 191개 종족 집단이 있다. 가장 최근 인구조사에 따르면 613개 종족 집단 가운데 579개에 기독교인이 전혀 없다. 이 주는 아마도 세계에서 복음화 되지 않은 종족과 집단이 가장 밀집한 표본일 것이다. 이 때문에 이 지역은 가장 큰 선교 과제다.

 

2) 우타르프라데시에 있는 브라만족, 라지푸트족, 아히르족을 합하면 2,200만 명에 달한다. 그들과 또 다른 상류 카스트는 기독교가 달리트와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독교를 무시한다. 그러한 특권적인 지위에 있는 자들에게 교회는 거의 복음을 제시하지 않는다. 그들이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구원의 필요를 절실히 깨닫게 되길 기도하자.

 

3) 무슬림은 3,500만 명을 넘는 거대한 소수 집단으로, 주로 샤이크족, 파슈툰족, 안사리족 출신이 많다. 그들과 힌두 다수파 사이에는 종교적 폭력의 역사가 있는데, 극단주의 힌두교도 폭도와 극단주의 무슬림 폭파범 때문에 악화된 것이다. 성장하는 많은 기독교 단체에서 무슬림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작은 첫 열매가 나왔으나 결과는 아직 빈약하다.

 

4) 대학생은 기회와 도전이 큰 대상이다. UESI(IFES)32개 대학과 2,000개 이상의 단과대학에서 40개가 넘는 학생 모임을 열고 있다. 이러한 모임과 10명의 전임 사역자가 배가되도록 기도하자. 학생 사역을 발전시키는 데 GSCC와 알라하바드 기독 대학(Allahabad Christian University)의 역할은 중요하다.

 

자르칸드(Jharkhand)

 

지리

면적 75,000. 동부에 구릉성 숲이 있는 지대로, 2000년에 남비하르에서 분리되었다.

인구 31,844,037. 인구밀도 424/.

수도 *주도 : 란치 1,100,000

기타 주요 도시 잠셰드푸르 1,400,000, 단바드 1,300,000.

 

종족

종족 집단 415. 10개 주요 집단: 산탈족(문다-산탈족, 주 인구의 9.7%), 샤이크족(벵골족, 9.2%), 야다바족(힌두족, 8.0%), 쿠르미족(힌두족, 7.0%), 호족(문다-산탈족, 6.0%), 오라온 쿠룩스족(오라온족, 5.4%), 문다족(문다-산탈족, 4.3%), 텔리족(힌두족, 3.8%), 안사리족(우르두 무슬림, 3.4%), 차마르족(힌두족, 3.0%).

공용어 힌디어, 산탈어가 공용어다. 오리야어, 코타어, 벵골어도 흔히 사용된다.

 

종교

힌두교 68.6%, 이슬람교 13.8%, 종족종교(사르나) 13.0%, 기독교 4.1%(6.0%).

 

기도제목

1. 숲과 구릉으로 이루어진 땅인 자르칸드는 인도 신생 주 가운데 하나다. 78%가 농업에 종사하며 대부분 가난하고 교육수준이 낮지만 암석이 많은 구릉과 조밀한 숲에 있는 풍부한 천연자원이 지닌 잠재력은 엄청나다. 자르칸드는 새로운 주로서 피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이 주가 건강하게 발전하도록 기도하자. 인구의 80%가 농부인데 인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

 

2. 자르칸드에 있는 32개 부족(아디바시족)이 주 인구의 거의 3분의 1에 달하며, 지정 카스트는 12%에 달한다. 자르칸드의 역사는 특히 지나친 영국 식민 정책에 저항한 부족 폭동으로 매우 복잡하다. 지금까지도 많은 부족 집단에 분리주의 정서가 남아 있으며, 낙살라이트 마오쩌둥주의 운동이 격정을 부추기고 있다. 산발적이지만 빈번한 폭력은 힌두교도와 정령 숭배 부족 집단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기독교 사역자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부족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독교 사역. 부족민은 매우 다양하며, 흔히 고립된 채 분리되어 있다. 사실상 부족 집단에 선교 사역이 많다. 독일 루터교(German Lutherans, 고스너 복음주의[Gossner Evangelical]), OM, GFA, FMPB, 비슈 바니, GEMS, AoG, 국제 생명 선교회(International Living Mission) 말고도 많은 선교단체가 있다. 몇몇 부족 집단은 기독교인이 30%에 이른다(오라온족, 문다족, 카리아족). 다른 집단은 복음을 거의 접하지 못했다(콜족, 베디아족, 체로족, 기타 소수 집단). 모든 부족 집단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만날 기회를 가지도록 기도하자.

 

2) 흔히 복음 전도에 부정적이며, 정령 숭배자와 힌두교도 부족이 종종 폭력을 행사한다. 주로 호전적인 힌두교 집단에서 복음 전도를 배척하고 있다. 그러나 가끔은 복음 전도자가 민감하지 못해서 이러한 배척이 악화되기도 한다. 실제적인 필요뿐 아니라 각 종족의 독특한 특성을 참작하여 상황화된 전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복음화되지 않은 다른 종족으로는 샤이크 무슬림(300만 명), 야다바족(250만 명), 쿠르미족(210만 명), 텔리족이 있다. 자르칸드에 있는 이 집단들에는 교회가 없다. 그들이 급속하고 효과적으로 복음화되도록 기도하자.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180315-인도12 운영자 2018.03.14 0 104
다음글 180313-인도10 운영자 2018.03.12 0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