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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2-인도9 운영자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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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24365기도는 인도입니다.

아삼(Assam) 안드라프라데시(Andhra Pradesh)

 

아삼(Assam)

 

지리

면적 78,400. 열대 밀림(주의 60%를 차지한다)과 브라마푸트라 강이 있다. , 석유, 목재를 주로 수출한다.*방글라데시에서 온 대규모 이민자.

인구 31,758,087. 인구밀도 401/km². 방글라데시 에서 온 대규모 이민자.

수도 *주도 : 디스푸르

기타 주요 도시 구와하티 1,100,000

 

종족

종족 집단 357. 10개 주요 집단: 샤이크족(벵골족, 주 인구의 21.7%), 아삼 무슬림(아삼족, 8.6%), 가로보도족(가로-트리푸리족, 6.1%), 브라만족(힌두족, 5.0%), 문다족(문다-산탈족, 4.5%), 바니아족(라자스탄족, 3.8%), 산탈족(문다-산탈족, 2.9%), 아홈족(아삼족, 2.9%), 카이바르타족(벵골족, 2.5%), 나마수드라 힌두교도(벵골족, 2.4%).

공용어 53. 아삼어, 보도어, 벵골어가 공용어이고, 기타 언어도 많다.

 

종교

힌두교 65.0%, 이슬람교 30.9%, 기독교 3.7%(7.0%), 불교 0.2%, 기타 0.2%.

 

기도제목

1. 아삼은 인도 북동부에서 영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2세기 동안 기독교 사역이 이루어졌지만 신앙을 고백하는 기독교인은 소외된 소수자뿐이다. 이 추세가 역전되어 미지근한 전통 교회가 대부분 부흥하고 비전을 품으며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주요 교단으로는 침례교(4), 루터교(2), CNI, 가톨릭이 있다.

2. 100년 넘게 복음주의에서 복음을 전했으나, 몇몇 침례교 협회, 신생 독립교회, 은사주의 모임, 인도(주로 미조 지역과 나가 지역) 선교단체에 국한되어 있다. 이 단체들은 몇몇 부족을 효과적으로 전도했으나 아직까지도 힌두교도와 무슬림에게 전도하는 데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다.

 

3. 주로 다른 종족과 종교가 공존할 때 폭력과 갈등의 역사가 시작된다. 인도의 다른 곳에서 힌디어 사용자가 이주해 왔을 때처럼, 방글라데시에서 벵골어 사용자가 계속 이민을 오는 상황이 분노와 긴장을 불러왔다. 종족 저항 세력과 폭력적인 분리주의 집단은 아직도 표면상 독립된 아삼인의 조국을 세우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어떤 기독교 전도 활동이든 이에 민감해져야 한다. 종족 간·교단 간 기독교 연합은 강력한 증거가 되겠지만,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4. 복음 전도가 미미한 부류.

1) 아삼어 사용자는 거의 힌두교도이고 인도에서 가장 복음화되지 않은 주요 힌두 종족군에 속한다. 브라만족, 바니아족, 카이바르타족, 나마수드라족, 마히샤족, 카야스타족과 같은 몇몇 집단은 50만 명이 넘지만 알려진 기독교 집단도, 전도 활동도 전혀 없다.

 

2) 벵골어 사용자인 샤이크족은 거의 무슬림이고 전체 무슬림의 약 80%를 차지한다. 많은 사람이 가난하고 인구가 과밀한 방글라데시에서 이주해 왔으며, 아삼인에게 상당히 미움을 사고 있다. 아삼 23개 행정구 가운데 6개는 무슬림이 다수를 이룬다. 사실상 970만 명의 무슬림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복음 전도자가 없고, 벵골 기독교인만 몇몇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아삼 차 농장 노동자는 수백만 명에 이른다. 아삼 노동력의 거의 70%가 농업에 종사한다. 많은 사람이 산탈족, 문다족, 카리아족, 오랑족, 기타 다른 주에서 온 소수 부족민이다. 그들은 복음에 열려 있지만, 그들에게 복음을 나누는 이들은 얼마 되지 않는다.

 

4) 부족 집단의 복음화가 미미하다. 미리족, 라즈반시족, 데오리족, 카차리족에는 기독교인이 1% 미만이다.

 

5) 1개 행정구와 25개 하위 행정구에는 기독교인이 0.1% 미만이고, 인구가 10만 명이 넘는 미전도종족 집단이 11개다.

 

안드라프라데시(Andhra Pradesh)

 

지리

면적 277,000. 인도에서 다섯째로 큰 주로 남동부에 위치한다.

인구 87,202,366, 인구밀도 325/.

수도 *주도 : 하이데라바드 4,000,000

기타 주요 도시 비샤카파트남 1,600,000, 비자야와다 1,200,000.

 

종족

종족 집단 556. 10개 주요 집단: 카푸족(텔루구족, 주 인구의 16.4%), 야다바족(힌두족, 8.9%), 마디가족(텔루구족, 7.9%), 샤이크족(벵골족, 6.3%), 말라족(텔루구족, 6.2%), 도비족(힌두족, 4.3%), 브라만족(힌두족, 4.3%), 바니아족(라자스탄족, 3.7%), 비스와카르마족(텔루구족, 3.1%), 반자라 힌두교도(집시족, 2.8%).

공용어 28. 텔루구어 88.5%, 우르두어 8.6%, 타밀어 1.1%, 힌디어 0.6%.

 

종교

힌두교 89.0%, 이슬람교 9.2%, 기독교 1.6%(3.0%), 기타 0.2%.

 

기도제목

1. 기독교인 수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제다. 공식적인 기독교인 비율이 19714.2%에서 20011.6%로 감소하였는데 안드라프라데시는 인도에서 감소 현상을 보이는 유일한 주다. 그러나 교회 지도자(그리고 힌두트바 선동자)들은 기록상 기독교인 수를 9% 또는 한층 더 높게 주장한다. 그것은 선교와 복음 전도를 통해 교회가 강하게 성장한 결과다. 많은 교회에 명목주의가 문제로 남아 있다.

 

2. 달리트의 대규모 개종(그리고 재개종). 달리트를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하려는 노력뿐 아니라 힌두교로 재개종시키려는 시도도 상당하다.

 

3. 하이데라바드는 기독교 사역에 중요한 도시다. 매우 현대적이고 급성장하며 잘 연결된 이 중심 도시에 기반을 둔 기독교 기관이 200개에 달한다. 이 기관들은 선교 행정과 조사, 전략에 있어서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단체들이 번창하고 성장하며 주와 국가 전체에 큰 영적 영향력을 가지도록 기도하자.

 

4. 하이데라바드는 인도 남부 이슬람교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도시 인구의 거의 40%가 무슬림이며, 인도 남부 데칸 무슬림 1,400만 명이 모인 기지이기도 하다. 이 주에서는 이슬람교가 19718.2%에서 20019.2%로 증가했다. 많은 기독교인이 있지만 무슬림과 접촉하려는 시도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5. 기독교인이 계속 전도하여 수많은 사람이 그리스도께 나오고 있다. 모든 구역마다 교회가 있고 특히 부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많은 인도 선교단체가 주 도처에서 활동한다. 기도 제목은 다음과 같다.

 

1) 영향력 있는 상류 카스트의 복음화.

 

2) 3개 구역과 107개 하위 구역은 기독교인이 0.1% 미만이다.

 

3) 각각 10만 명이 넘는 16개 종족 집단에 아직 복음이 들어가지 못했다. 이러한 종족에는 텔라가족, 발리자족, 샤이크족, 나이족이 있다.

 

4) 인도 전역에서 현대적이고 급성장하는 도시인 하이데라바드로 대거 이주해 오는 현상은 많은 사람과 집단을 한곳에서 전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5) 인도 곳곳에서 해마다 수백만 명 넘게 힌두교 순례지인 티루파티를 다녀가는데, 많은 사람과 접촉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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