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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80225-이란3 | 운영자 | 2018-0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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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24365기도는 이란입니다. (2월 23-25일) 기도응답 11. 전도가 미미한 종족. 이란에는 복음을 듣지 못한 종족 가운데 가장 큰 종족이 있다. 그들 가운데 알려진 신자가 없는 종족이 수십 개지만, 교회가 성장하고 페르시아어나 다른 언어로 된 기독 자료가 증가하면서 변화하고 있다. 몇몇 단체가 이란에 있는 모든 종족 안에 교회를 개척하는 운동에 헌신하고 있다. 특별히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유목민과 반유목민인 루리족과 바크티아리족, 투르크 카쉬카이족은 주로 자그로스 산맥에 살고 있는 미전도종족이다. 이 집단 가운데 신자로 알려진 사람은 몇 십 명뿐이다. 자주 옮겨다니는 그들의 생활 양식 때문에 그들 가운데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쉽지 않다. 성경, 기독교 라디오, 영화 <예수>가 그들이 사용하는 몇몇 언어와 방언으로 만들어졌다. 통상어로 사용되는 파시어가 더 많은 기독 자원을 그들에게 제공해 준다. 페르시아 기독교인이 이 종족들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이란 내외에서 모이는 소수의 신자 모임, 그리고 이 모임에 속한 구도자가 성장하고 배가하도록 기도하자. 2) 이란 북서부와 북동부에 모여 있는 여러 쿠르드 종족. 그들은 경제적 어려움, 정권(보통 그들이 반대하는)의 정치적·문화적 억압을 계속 직면하고 있다. 대부분 수니파 무슬림이다. 쿠르드 방언으로 된 기독자료가 조금 있다. 이라크에서 점점 증가하는 쿠르드족은 예수님을 믿는 신앙으로 나아오고 있는데, 이들이 이란에 있는 동족에게 영향을 주도록 기도하자. 3) 북부에 있는 투르크계 아제르바이잔족과 투르크멘족은 밀접히 관련되어 있지만, 기독교와는 적극적인 접촉이 거의 없다. 아제르바이잔족은 이란에서 가장 큰 소수 집단이다. 그들의 인구는 주로 실제보다 적게 추정된다. 이 목록에는 1,350만 명으로 실려 있지만, 아마도 그 2배일 수 있다. 구약성경 번역 완성을 앞두고 있으며 아제르바이잔어 신약성경, 시편, 잠언이 완성되고 배포되는 것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많은 사람이 모국어로 된 성경을 읽고 변화되도록 기도하자. 전통적으로 유목민인 투르크멘족은 지리적으로 고립된 지역에 살지만, 이 종족에도 교회가 개척되었다. 4) 남동부에는 발로흐족과 브라후이족이 있다. 발로흐족은 이란의 통치에 반항하며 불만을 품고 있는데, 적대감과 방종이 점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신자는 많지 않지만, 라디오와 영화 <예수>와 같은 기독 자료가 많아지고 있다. 5) 집시 공동체에는 도마리족, 하위 종족인 고르바티족과 마와리족이 있다. 그들은 130만 명에 달한다. 낮은 사회적 지위와 반유목민적 특성 때문에 그들은 이란에서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다. 그들에게 복음을 들고 나아가는 일에 헌신된 기독교 사역자가 없다. 12. 기독 지원 사역은 이란인에게 나아가거나 움트기 시작한 이란 교회에 자원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최근 수년 동안 많은 매체 사역과 자원이 생기고 있다. 1) 성경에 대한 수요는 아주 많지만, 공급이 현저히 부족하다. 1,000만 부의 성경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 성경을 인쇄하고 배포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이 나라에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몇몇 사역, 특히 엘람 선교회와 오픈도어 선교회(Open Doors)는 갈수록 더 많은 이란인에게 성경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세 종류로 번역된 페르시아어 성경이 있으며, 2012년에는 또 다른 번역본이 완성될 계획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포하는 데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위해서, 이를 통해 큰 영향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성경 번역이 필요한 또 다른 언어를 위해 번역 팀이 양성되도록 기도하자. 2) 기독 문서(이용할 수 있다면)를 찾는 사람이 많은데, 그보다 더 많은 출간물, 특히 페르시아어로 된 출간물이 필요하다. 엘람 선교회, 222 선교회, 소랍 북스(Sohrab Books), 페르시아 세계 전도 협회, 국제 이란 기독 단체 등이 제작과 배포를 담당하고 있다. 이란 교회에서 가속화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기독 자료를 제작하는 이란인 저자를 주께서 더 많이 세워주시도록 기도하자. 배포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계속 열리도록 기도하자. 1,500만 명의 15세 이하 이란 어린이에게 진정 필요한 아동 자료가 개발되도록 특별히 기도하자. 3) 라디오는 귀중한 사역이다. 정부에서 제한하는데도 수백만 명이 라디오를 듣는다. 그리고 수천 개 응답 이메일과 편지가 온다. 그리스도의 음성 매체 선교회(Voice of Christ Media Ministries), TWR 등이 페르시아어와 아제르바이잔어로 날마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위성, 단파와 중파로 방송한다. 4) 다른 매체로는 예배 음악(특히 젊은 세대에게 매우 인기 있다)과 기독교 영화가 있으며, 영화 <예수>와 다수의 관련 자료가 있다. 이런 매체들이 큰 영향력을 갖도록 기도하자. 13. 이란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텔레비전 사역이 크게 발전하고 있다. 많은 사역에서 복음 전도와 기독교 메시지를 전하는 비디오를 개발하는 데 자원과 노력을 쏟아 붓고 있다. 아마도 2,000만 개의 불법 위성 안테나가 텔레비전 방송을 시청하는 데 사용되고 있을 것이다. SAT-7, 파르스(Pars), 네자트 TV(Nejat TV), 모하바트TV(MOHABATTV)와 같은 방송국과 이란 얼라이브 선교회, 222 선교회, 엘람 선교회 등과 같은 프로그램 제작자는 인기 있는 매체를 통해 수백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음악과 메시지가 있는 생방송 예배가 특히 효과적이다. 이란 인구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청소년과 아동을 위해 기독교 비디오 프로그램과 자료가 개발되도록 기도하자. 14. 인터넷은 이란을 복음화하는 또 다른 강력한 도구로, 특히 청년에게 매우 인기 있다. 인터넷은 페르시아어로 된 읽을거리, 오디오와 비디오 형태의 많은 자료를 제공하는 이상적인 매체다. 많은 사역단체가 복음 전도 사이트는 물론 기독교 뉴스, 이란의 주요 언어로 된 예배 음악 자료를 가르치는 것까지 다양한 자원을 개발하고 있다. 파르시 기독 뉴스 네트워크(Farsi Christian News Network), 카라메(Kalameh), 파르시넷(Farsinet), 이란 기독 방송(Iranian Christian Broadcasting), 온라인 켈리사(Online Kelisa), 파르시프레이즈 선교회(Farsipraise Ministries), PWO 등은 단지 몇몇 예일 뿐이다. 인터넷에 접속하는 이란인이 약 2,300만 명에 이르며, 이란은 세계에서 셋째로 큰 블로그 공동체다. 그러나 정권은 현상 유지를 위협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이트를 폐쇄하느라 혈안이 되어 있다. 아직 개척이 필요한 분야이긴 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잠재적 수단으로 휴대전화가 있다. 현재 4,000만 명 이상이 휴대전화를 사용한다. 이란의 복음화를 현실화할 인터넷의 엄청난 잠재력을 위해,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을 위해 기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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