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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4-이란2 조성환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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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4365기도는 이란입니다.

(223-25)

 

기도제목

 

4. 규모가 큰 기독교 공동체는 주로 소수 아시리아인과 칼데아인을 포함한 아르메니아 기독교인들이다. 그들은 무슬림의 바다에서 문화적·언어적으로 고립된 섬이다. 비교적 평화롭게 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가족에게 더 안정되고 보장된 미래를 제공하려는 갈망 때문에, 또는 핍박, 일자리와 교육에서 받는 차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슬람보다 수세기 앞서 존재한 공동체의 자양분을 버리고 많은 사람이 이주하고 있다. 이러한 명목적인 교회에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기도하자. 예수님이 그들의 삶을 통해 빛을 비추시고, 그들이 무슬림 이웃에게 부담을 가지도록 기도하자.

 

5. 4혁명 전 복음주의 교회는 대부분 작고 분투하는 공동체였다. 무슬림에서 개종한 신자도 거의 없었다. 혁명이 가져온 충격적인 변화와 고통으로 교회는 짧은 기간의 갱신, 전도 활동, 문서 배포, 많은 개종자를 얻을 수 있다. 교단 사이에 있던 장벽은 부수어졌다. 정권이 복음주의자에게 보이는 적의 때문에 오히려 페르시아인이 기독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 결과, 특히 장로교와 하나님의 성회가 성장했다. 위협, 침투, 몇몇 교회 지도자의 순교, 무슬림을 예배에 받아들이지 말라는 정부의 압력 때문에 많은 교회가 가정교회 모델을 채택하였다. 현재 공적인 모임을 갖는 교회는 대부분 정부 방침대로 공공연히 무슬림을 복음화 하지는 않는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전반적으로 경제가 기운데다 일터에서도 차별당하기 때문에 가난을 직면할 수밖에 없는 기독교인이 적절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이주는 압박 받는 기독교인에게 하나의 해결 방법이지만, 그렇게 된다면 복음을 증거해야 하는 이란에서 그들이 복음을 전할 결정적인 기회를 잃게 될 것이다. 신자들이 이러한 경제적 압박을 헤치고 나아가도록, 그리고 떠나고 싶은 유혹에 저항하도록 기도하자.

 

2) 그들을 핍박하는 자들이 그리스도께 돌아오기 위해서는 용기와 의연함이 필요하다. 아르메니아와 아시리아 기독교인이 차별을 당하는 한편, 무슬림에서 개종한 신자는 심하게 핍박 받는다. 교회가 사역하려 할 때, 전보다 더 자유롭게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무슬림에서 개종한 모든 신자(MBB)의 보호와 해방. 주로 작은 가정 모임으로 비밀리에 만난다. 그러한 모임은 발각될 수 있기 때문에 관련자들은 늘 처벌 받을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데, 특히 지도자들이 그러하다. 분산된 셀 구조와 비밀리에 장소를 바꿔가며 모이는 방식은 가정 모임이 발각되고 체포당하는 것을 피하도록 돕는다.

 

4) 근본주의 세력은 덜 도시화된 지역을 더 많이 통제하기 때문에 테헤란 바깥에 있는 교회가 흔히 더 많은 위협에 직면한다. 많은 도시와 마을에 전적으로 교회가 부족하다. 그러나 젊은 이란 기독교인들이 동포를 복음화하는 데 열심을 내고 인터넷, 위성 텔레비전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면서 이러한 상황은 변하고 있다. 가정 교회 운동이 나라 곳곳으로 퍼져가고 있다.

 

6. 이란인 디아스포라는 약 400만 명이다. 대부분 미국, 캐나다, 서유럽, 터키, 걸프 지역 국가와 같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곳에서 지낸다. 이란인이 서양 국가로 이주하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디아스포라 교회. 페르시아어를 사용하는 약 800개의 이란인 교회와 가정 모임에 총 약 20만 명이 참여하고 있다. 종종 연합이 풀어야 할 과제로 등장한다. 그러나 디아스포라 기독교인은 이란 내에서나 해외에 있는 다른 이란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에서 매우 활동적이고 관대하다. 이 점에서 그들은 큰 공헌을 하고 있다.

 

2) 디아스포라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복음 전도 방법과 전도 활동뿐 아니라 교회 개척, 제자훈련, 지도자 훈련도 제공한다. 이런 식으로 해외에 거주하는 이란인은 복음을 들을 수 있고, 성공적으로 다른 이란인에게 나아갈 수 있다. 핍박 때문에 피난하고 있는 기독교인 역시 도움이 필요하다. 많은 디아스포라 기독교인이 이란을 방문하여 동포에게 힘 있게 사역하고 있다. 엘람 선교회(Elam Ministries), 222 선교회(222 Ministries), 페르시아 세계 전도 협회(Persian World Outreach), 이란 얼라이브 선교회(Iran Alive Ministries), 국제 이란 기독 단체(Iranian Christians International)에서 상당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7. 특히 청년이 복음에 반응하고 있다. 인구의 3분의 230세 이하인데, 이들은 굉장한 환멸에 빠져 있고 자유에 대해 채워지지 않은 갈망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자유케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이 젊은 세대에 영향을 끼칠 특별한 기회의 창을 지닌 셈이다. 정치적·경제적·사회적 분노는 종종 정권을 향한 분개로 나타나고, 점점 쾌락주의와 물질주의로 표출되고 있다. 그들이 그리스도를 만날 때, 채워지지 않던 마음의 갈증이 채워지도록 기도하자. 이미 수많은 지하 교회에 젊은 세대가 존재한다.

 

8. 움트기 시작한 이란 교회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성숙하려면, 지도자 훈련과 개발이 절대로 필요하다. 무수한 가정 교회에 훈련 받은 유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란인 모임이 계속 증가하려면 이런 지도자들이 다시 다른 사람을 훈련해야 한다. 이란인 기독교 사역자는 대부분 해외에서 훈련 받는다. 엘람 선교회는 유럽에서 기숙 과정을 운영한다. 그들은 많은 자료를 더 널리 유통하기 위해 필름에 담았다. 통신 과정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페르시아어로 진행되는 온라인 성경대학에서는 500명이 넘는 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단기 훈련 과정도 몇몇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다. 일부 이란인은 영어 프로그램으로 공부한다. 이란에 있는 지하 교회를 위해 열정 있고, 유능하며, 잘 훈련된 지도자를 길러낼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되고 배포되도록 기도하자.

 

9. 이란에서는 자유롭게 선교할 수 없다. 그러나 자비량 선교의 기회가 조금씩 생기고 있으며 관광이 적극 장려되고 있다. 하나님이 그분의 정확한 때에 이란의 문을 여시도록 기도하자. 수백만 명이 아직 복음을 듣지 못했다. 이란인 신자와 함께 기도하고 계획하고 네트워킹하면서 그날을 준비하는 세계 곳곳의 선교단체를 위해 기도하자.

 

10. 종교적 소수의 영적 필요.

1) 조로아스터교도나 파시교도는 기원전 1000년에 등장한 옛 페르시아 일신교를 신봉한다.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7세기 이슬람교가 들어오기 전에 피난하여 인도 구자라트에 정착했다. 이란에는 35,000-10만 명의 파시교도가 있다. 기독교와 조로아스터교는 연결 고리가 많다. 그만큼 조로아스터교도는 복음에 반응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복음을 들고 그들에게 나아갈 사역자와, 사랑과 통찰력 있는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2) 19세기 이후 세계적으로 퍼진 바하이교는 이란에서 거센 핍박을 받고 있다. 창시자인 바하울라가 모하메드를 이은 선지자라는 신념 때문에 무슬림은 바하이교를 이단 종파로 간주한다. 정부는 학대, 위협, 교육과 고용에서 편파적인 처우, 바하이교 성지 파괴 등으로 이란에서 그들을 추방하려고 한다. 이란에 있는 30만 명의 바하이교도와 전 세계 500만 명의 바하이교도는 기독교의 사랑과 복음을 거의 접하지 못했다. 절망에 빠진 그들이 주 예수 안에서 피난처를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3) 페르시아어를 사용하는 유대인은 2,700년 전 바벨론으로 추방된 자들의 후손이다. 압박과 괴로움을 못이겨 이주하면서 유대인 수는 줄고 있다. 많은 사람이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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