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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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24365기도
180223-이란1 운영자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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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4365기도는 이란입니다.

(223-25)

 

지리

면적 1,648,196. 북부 카스피해와 남부 페르시아 만, 오만 만 사이에 위치한다. 중부 사막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인구

201075,077547

202083,740,317

 

수도 테헤란 7,241,000

기타 주요 도시 마슈하드 2,700,000, 이스파한 1,700,000, 카라즈 1,600,000, 타브리즈 1,500,000, 쉬라즈 1,300,000, 아바즈 1,100,000, 1,000,000.

도시화 69.5%

15세 이하 인구 24%

평균수명 71.2

 

종족

100개 인종 집단이 있지만, 페르시아족과 아제르바이잔족이 지배적이다.이란계 메디아인 67.9%.페르시아족 52.4%. 페르시아족 40.9%, 마잔데라니족 5.5%, 길라키족 5.5%, 기타 22개 소수 집단.루리-바크티아리족 6.6%. 루리족(2) 3.5%, 바크티아리족 1.5%, 라키족 1.5%. 쿠르드족 5.9%.발로흐족 1.5%.기타 이란계 메디아 종족 1.5%. 아이마크족, 파시족, 파슈툰족, 타지크족, 탈리쉬족 포함.투르크족 25.9%.아제르바이잔족 22.2%. 아제르바이잔족 18.0%, 콰쉬카이족 2.3%, 코라사니 투르크족 1.1%, 기타 11개 집단.기타 투르크 종족 3.7%. 투르크멘족 3.1%, 기타 5개 종족.아랍인 2.3%. 이란계 아랍인 1.8%, 기타 3개 종족.남아시아인 2.3%. 도마리족(집시) 2.0%.기타 0.5%. 아르메니아인, 그루지야인, 유대인, 서유럽인, 동아시아인.

문자해독률 82.4%

공용어 페르시아어(파시어. 다리어와 타지크어가 주 방언이다). 거의 모든 이란인이 모국어 또는 제2언어로 페르시아어 형태를 사용한다.

전체 언어 79

토착어 전 4, 6, 7.

 

경제

석유와 천연가스에서 얻은 거대한 부가 수출 소득의 80%를 차지한다. 그러나 산업과 기반시설의 비효율이 수익성을 떨어뜨린다. 경제의 20%만 사적인 영역이다. 부패와 정치·종교적 전쟁으로 많은 잠재적 외국투자자가 투자를 뒤로 미루고 있다. 소득 재분배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적어도 그렇게 시도하려는) 최근 개혁도 충분한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급속한 도시화와 초기 급속한 인구 성장은 도시에 수백만 명의 청년 실업자를 양산해냈다. 실업률이 최근 28%에 달했다. 동양과 서양 사이, 카스피해와 페르시아 만 사이에 있는 이란의 전략적 위치는 앞으로 경제가 더 크게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88

공채 GDP19.4%

1인당 소득 4,600달러(미국의 10%, 1982년에는 미국의 18%였다)

 

정치

시아파 이슬람 혁명 때 샤(과거 이란의 왕)가 폐위되고, 1979년 신정 이슬람 공화국이 출범하였다. 1980년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 침공한 사건으로 아야톨라(이란의 시아파 이슬람 지도자)의 통치가 강화되었다. 전쟁이 야기한 어려움 때문에 1990년대에는 실용적인 접근으로 기울었으며, 1997년 대통령 선거에서 개혁주의자의 결정적인 승리로 그 절정에 이르렀다. 그러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카마네이는 개혁주의가 좌절되었다는 것을 확증했다. 그들이 효과적인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 결과, 2005년 선거에서는 강경파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가 당선되었다. 빈민에게 돌아갈 몫을 개선하고 혁명의 본래 가치를 회복하겠다는 그의 약속은 전체적으로 실패했고, 2009년 선거에서 패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그가 예기치 않게 승리하면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이 시위는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할 만큼 격렬했고 오랫동안 대규모로 이어졌다. 정부는 무자비하게 반응했는데, 수천 명이 체포되고 일부는 사형을 선고 받았다. 저항은 철회되었지만 여전히 존재한다. 핵무기를 보유하려는 이란의 결심과 그 권리에 대한 굳은 신념이 거의 모든 이란인을 단합시키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야망이 단지 에너지를 얻기 위함일 뿐이라는 보증에도 세계의 모든 사람은 이란의 행보를 두려워한다. 서구 세계가 이 문제를 잘못 다룬다면 전 세계에 비참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종교

시아파 이슬람교가 국교이며, 이란인의 89%가 신봉 한다. 투르크멘족, 쿠르드족, 발로흐족은 수니파 이슬람교를 신봉한다. 종교를 향한 이란인의 태도는 모순 되어 보일 수 있다. 고압적이면서 유유하고, 공적으로 매우 고상하면서도 사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법정은 남자 배교자에게 사형을, 여자 배교자에게 종신형을 선고할 권리가 있다. 헌법은 유대인, 조로아스터교도, 아시리아와 아르메니아 기독교인과 같은 역사적·종교적 소수파는 인정하지만 바하이교는 인정하지 않는다. 실제로 이란은 이슬람 성직자의 승인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종교적인 독재국가다.

 

이슬람교 98.64%

기독교 0.51%

 

기도응답

1. 이슬람 혁명에 대한 환멸이 계속 커지면서 퍼져가고 있다. 전쟁, 경제적 고난, 엄격한 독재정부, 자유의 결핍으로 묘사할 수 있는 30년으로 특히 젊은 세대 가운데 실망이 만연하다. 이란인은 그들의 통치자, 심지어 국교와도 단절감을 느끼는데 이 때문에 그들이 복음에 마음 문을 열고 있다. 페르시아와 관련된 기독교의 장고하고 훌륭한 역사, 핍박 속에서 교회가 감내한 값진 고난, 시아파 이슬람과 기독교의 자연스러운 교량이 교회가 성장하는 데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복음과 참된 영성을 깊이 갈급해하고 있다.

 

2. 최근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오고 있다. 1979년에 무슬림에서 개종한 신자는 단지 500명뿐이었는데, 현재는 급속히 증가하여 적게 잡아도 10만 명이 넘는다고 추정한다. 더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100만 명으로 보고 있다. 7세기 이후 페르시아에 있는 교회가 1979년 이후만큼 빨리 성장한 적이 없을 정도다. 그리고 최근 수년 동안 가장 많은 열매를 맺고 있다. 배교에 사형을 선고하는 나라에서 이처럼 지하 교회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성령이 놀랍게 역사하셨기 때문이다. 표적과 기사, 꿈과 환상이 풍부하다.

 

3. 이란인에 대한 사역이 이란 내외에서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다. 기독교 위성 텔레비전 방송과 페르시아어로 된 기독교 웹사이트가 전례 없는 영향력을 발휘하여 외딴 마을에까지 복음을 전하고 있다. 복음을 나누고 가정 모임을 이끄는 국내 기독교인을 훈련하는 데 중점을 두는 만큼, 직접 성경을 들여오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것 또한 매우 의미심장하다. 이 모든 것이 이란 교회가 눈에 띄게 성장할 수 있는 연료이자 동력이다.

 

기도제목

1. 30년 전에 이슬람 혁명이 만든 많은 약속이 아직도 실현되지 않고 있다. 이슬람을 엄격히 지켜낼 때 찾아온다던 평화와 번영도 결코 실현되지 않았다. 그 대신 유혈, 잔학함, 불공평, 극단주의, 경제적 손실을 남기자 사람들은 이제 보수적인 종교 지도자와 그들이 진척시키는 이슬람이라는 옹색한 상표를 신뢰하지 않는다. 억압, 부패, 불공평, 인권 유린이 잦고, 종교 지도력이 경찰, 군대, 사법체제를 지배한다. 2009년 선거에서 부정을 저질렀다는 강한 의혹에 수백만 명이 분노하여 저항 운동이 널리 퍼지고 지속되었다. 부패와 억압이 끝나고 모두를 위해 진정한 정의를 실현하고 안전을 제공할 정부가 설립되도록 기도하자.

 

2. 이란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 상황은 취약하고, 많은 외부 관측자를 당혹케 한다. 고귀하고 자랑스러운 고대 문명을 가지고 있지만, 오늘날에는 동맹국을 자극하고 모든 사람을 성나게 만든다. 통치 엘리트층은 지지도가 없는 만큼이나 실용적이지 못하다.

 

1) 정치적으로 이란은 자신을 지역 초강대국으로 생각하는 강한 지역적 외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 때문에 서방과 이스라엘에 더욱 변덕스러운 태도를 취하고, 테러 조직에 자금을 조달한다는 비난을 받으며, 이라크 정복이 남긴 권력 공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행동은 지난 1,500년 대부분 동안 이란이 외부 세력에게 지배당했다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또한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미래의 이맘인 마디(Madhi)를 위한 길을 준비하는 시도로 보인다. 시아파에 따르면 마디는 이슬람을 세계적인 종교로 세우고 적그리스도를 패배시킬 것이다.

 

2) 방대한 석유와 가스 매장량, 빈민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며 오랫동안 공언한 미사여구에도 재정적인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다. 끊임없는 인플레이션과 고갈되어가는 석유로 인한 부는 좌절되거나 실패한 경제 개혁과 결합하여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30세 이하 실업률이 30% 넘게 상승하였다. 최저 소득 기준에도 이르지 못하는 이란인이 1,300만 명 정도 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3) 전에 없이 사회 붕괴가 뚜렷해 보인다. 만연한 불법 지하 모임은 이슬람의 가치를 따르지 않고 있다. 이란에서 최고 수준으로 교육 받은 청년 가운데 약 20만 명이 해마다 이민을 간다. 그리고 15-29세 이란인의 36%가 이민을 가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거의 500만 명의 마약 중독자(이란은 세계에서 아편 중독 비율이 가장 높다), 20만 명의 거리 아동이 있으며, 매춘부가 매우 많다. 현재 직면하고 있는 고통과 소망 없음으로 말미암아 오히려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과 소망을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복음의 문이 이전보다 더욱 활짝 열렸다. 이 절망적인 사람들에게는 기독교 사역이 더욱 필요하다. 위대함, 번영, 자유, 의에 대한 열망으로 이란인이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경외심을 영화롭게 고백하도록 기도하자.

 

3. 2005년 이후 특정 소수파에 대한 종교적 핍박이 강화되었다. 특히 바하이교(이란에서 시작되었으나 건전한 종교 집단으로 인정되지 않는 종교), 수피파 무슬림, 기독교인, 특히 무슬림에서 개종한 신자가 그 대상이다. 정부에 따르면 오직 아르메니아인과 아시리아인만이 기독교인이다. 페르시아인은 무슬림으로 정의되기 때문에 페르시아 기독교인은 확실히 배교자가 된다. 따라서 페르시아어를 사용하는 거의 모든 기독교 활동은 불법이고, 특히 페르시아어를 사용한 복음 전도와 성경 훈련, 성경, 기독 서적 출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정권이 기독교인을 가혹하게 대우하는 것은 교회 성장의 불길을 더욱 북돋울 뿐이다. 핍박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몸이 계속 배가하고 성숙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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