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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2-이라크2 운영자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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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4365기도는 이라크입니다.

(221~22)

 

기도제목

6. 모든 기독교인이 크게 반대하는데도 교회는 교단적·인종적·정치적으로 분열되어 있다. 다수는 칼데아 교회와 연계된 가톨릭에 속해 있으나, 나머지는 동방 아시리아 교회, 시리아 정교회,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개신교 교단, 심지어 무슬림에서 개종한 기독교인 네트워크에 속한다. 역사적인 교단에 속한 일부 교회는 부흥하고 있다. 또 다른 일부 교회는 새로운 개신교 교단이 공격적으로 개종을 권하고 돈벌이에 집중한다고 인식하여 분개하고 반대한다.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일부 기독교인이 행하는 온정적인 사역으로 많은 무슬림이 깊이 감동 받고 있지만, 무슬림에게 전도하는 활동은 여전히 두려운 일이다. 미움과 핍박에 담대함과 용서, 사랑으로 반응하여 그리스도 중심의 태도를 지닌 신자들이 연합하도록 기도하자.

 

7. 복음주의자가 전례 없는 비율로 성장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평강과 사랑, 소망으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만지셔서 무슬림, 심지어 극단주의 무슬림이던 사람들도 주께 돌아왔다. 주로 이라크 북부와 남부에 걸쳐 있거나 해외에 흩어져 있는 아랍인과 쿠르드족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고대 기독교 전통에 속한 이라크 기독교인이 도피한 결과 입은 손실을 만회할 수는 없다. 이 신자들을 위해서, 그들이 비기독교인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많은 어려움에도 믿음으로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하자.

 

8. 교회를 위한 지도력은 더욱 절실하다. 탁월한 지도자들이 이미 나라를 떠났고, 많은 지도자가 죽었다. 특히 이슬람주의자의 목표물이 되어 목숨을 잃었다. 일부 이라크인이 요르단과 레바논, 그리고 이라크에서도 훈련 받고 있다. 목회와 제자훈련의 많은 부분을 목숨을 잃은 지도자의 미망인들이 담당하고 있다. 그들이 무장되고 능력을 갖추도록 기도하자. 주께 돌아오고 있는 청년과 많은 무슬림, 그리고 제자훈련과 가르침의 은사가 있는 지도자가 매우 중요하다. 떠났던 지도자들이 돌아오고, 새로운 지도자를 개발하며, 이라크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보살피는 모든 사람이 보호 받도록 기도하자.

 

9. 아시리아인과 아르메니아 소수 집단을 제외하고는 모든 종족이 복음화되지 않았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바스라와 남부에 있는 시아파 아랍인. 수니파인 바트 정부의 독특한 잔인성으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고, 그들의 땅과 공동체는 황폐해졌다. 인구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그들은 현재 강력한 민병대 집단을 소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정부와 군부도 통제한다. 그들에게 직접 복음을 증거한 적이 거의 없다.

 

2) 수니파 아랍인은 이전 독재정권에서 가장 많은 혜택을 누렸으나, 독재정권의 영향력이 쇠퇴하면서 수니파 극단주의 집단은 폭력적인 위협 세력으로 남아 있다. 정치에 관심을 보이는 수니파는 권력을 나누는 협정에 마음이 있다. 복음을 들은 사람이 거의 없다.

 

3) 마단 또는 마르시 아랍인은 고대 수메르인의 후손으로 보인다. 그들을 압제하고 민족을 근절하려고까지 한 정부 정책으로, 1950년대에 45만 명이던 인구가 감소하여 현재는 많이 잡아도 9만 명 정도다. 2만 명 정도만 마르시에 남아 있는데, 이 규모는 처음 인구 수에서 15%로 감소한 것이다. 마르시는 지금 회복되고 있지만, 더 젊은 세대는 전통적인 마르시 고국 땅이 아닌 도시에 뿌리박고 있다. 그들 가운데 알려진 기독교인이 없고, 특별히 그들을 향한 지속적인 전도 활동도 없다.

 

4) 베두인족은 140만 명에 달하는데, 복음화는 거의 전무하다. 가난, 소외, 반유목적 생활 양식 때문에 그들에게 나아가기가 어렵다. 교회가 하나도 없고, 그들을 위한 전도 활동도 없으며, 단지 소수의 신자가 있을 뿐이다.

 

5) 투르크멘족은 아제리어를 사용하는 투르크계 집단으로 북부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라크에서 셋째로 큰 민족이다. 그들은 터키에 정체성을 두고 있으며, 쿠르드족이 지배하는 이라크 지역을 자신들이 통치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인구 수는 대략 50-200만 명이다. 시아파 무슬림과 수니파 무슬림으로 나뉘어 있고 가톨릭 신자가 몇 천 명 정도 되는 것으로 추측되지만, 주로 미전도 상태다.

 

6) 야지디족은 조로아스터교와 수피파 이슬람교가 섞인 혼합주의 분파다. 수세기 전 인도에서 온 그들은 무슬림이 루시퍼와 동일시하는 공작 천사”(peacock angel)를 공경하는 독특한 종교를 신봉한다. 이 때문에 수세기 동안 핍박 받았는데, 특히 2003년 이후에 극심했다. 소수의 신자가 있으나, 무슬림과 이슬람 지도자에게 심한 핍박을 받고 있다.

 

7) 소수 도마리족(집시)과 만데아족 인구. 두 종족 모두 멸시당해 왔다. 만일 있다 해도 극소수 신자만이 있을 뿐이다.

 

10. 쿠르드 자치 지역(Kurdish Autonomous Region, KAR)은 상당한 자치권을 가지고 있지만, 문제도 많다. 쿠르드족이 압도적인 이 지역은 이웃한 터키에 반감이 강하고, 반항적인 소수 종족(투르크멘족, 아랍인, 아시리아족)도 있다. 쿠르드족은 독립을 위해 오랫동안 싸웠다. 이라크계 아랍인의 보복이 특히 잔혹했으며, 약속을 어긴 서양 때문에 몹시 쓰라림을 당했다. KAR의 자치 수위는 국가적·지역적으로 민감한 문제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자유와 안전에 대한 쿠르드족의 열망은 적어도 이라크에서는 실현되고 있으나, 쿠르드인이 많이 거주하는 이웃나라는 이것이 안정을 위협할 것이라고 여긴다. 주도권 싸움이 심하던 석유 부자 도시 키르쿠크에 대한 지배권이 특별히 뜨거운 쟁점이다. 주권에 대한 쿠르드의 열망은 아마 장기적으로 이라크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아랍과 쿠르드의 지배권이 만나는 지역은 도화선으로 이라크에서 가장 폭력적인 장소이며, 역사적으로 존재해 온 기독교인이 그 중간에 끼여 있다.

 

2) 전통적으로 지독히 가난한 지역이 경제적으로 향상되었다. 처음에는 NGO에서 많이 도와주었다. 현재 KAR은 터키를 경유해서 석유를 수출하고 있다. 그러나 매우 강력하고 경쟁적인 2개의 쿠르드 씨족이 1991년 후와 2003년 후 실력을 행사하면서 부유해졌고, 다른 많은 쿠르드족에게 엄청난 혐오를 받았다. 이라크의 쿠르드족은 대부분 사담 후세인의 민족 말살 계획으로 난민이 되었다. 그들이 한꺼번에 돌아오는 일은 그들을 돌보아야 할 KAR의 능력에 무리일 것이다.

 

3) 교회는 이라크의 다른 지역보다 KAR에서 공식적으로 관대한 대접을 받고 있는데, 심지어 쿠르드 정부가 기독교 NGO 사역과 교회 건축을 격려하기도 한다. 그런데도 45,000명의 아시리아인 기독교인과 같은 비쿠르드 인종 소수파는 쿠르드족이 주도권을 쥘수록 소외당하고 있다.

 

4) 쿠르드족 신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서 하나님을 찬양하자. 쿠르드족에서도 이슬람을 떠나는 것은 위험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돌아오고 있고, 또한 다른 사람의 영혼을 얻는 일에 열정적이다. 교회는 여전히 어리고 작다. 그리고 교회는 내부적으로 점점 커지고 있는 고통뿐 아니라 외부 압박도 직면하고 있다. 서구의 기독교 NGO와 쿠르드족,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사이에 긍정적인 접촉점이 생기도록 기도하자.

 

11. 기독 지원 사역.

1) 성서공회(Bible Society)는 많은 성경전서와 신약성경을 수입하고 인쇄하면서, 1985년 이후부터 이라크에 활발히 참여하였다. 최근 쿠르드어로 성경이 번역된 일은 하나의 의미심장한 진전이다. 이라크에 있는 거의 모든 언어가 적어도 몇 종의 성경으로 번역되어 있다. 아주 최근에는 소라니 쿠르드어로 신약이 완성되었고, 바흐디니 쿠르드어 신약이 2010년 완성을 앞두고 있다.

 

2) 기독 문서는 수요가 크다. 많은 문서를 수입하고 있다. 주석서, 자습서, 성경에 대한 필요와 갈급함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계속해서 성경이 더 많이 배포되고 많은 열매를 맺도록 기도하자. 아랍어 단독으로만 100만 부 넘는 성경이 이라크로 보내졌다. 아랍어로 된 기독 문서가 활발히 진척되고 있다. 쿠르드족의 다른 방언으로 된 자료가 더 많이 개발되도록 기도하자.

 

3) 영화 <예수>11개 언어로 시청할 수 있으며, 텔레비전에서도 널리 방영되고 비디오 형식으로 곳곳에 배포되고 있다. 이라크인의 가정과 그들의 마음 안에 이 영화가 영향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4) 기독교 위성 텔레비전과 라디오는 이라크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수백만 명이 3개의 서로 다른 아랍어 기독교 채널뿐 아니라 SAT-7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다. TWR, FEBA, IBRA는 아랍어, 소라니 쿠르드어와 몇몇 다른 언어로 이라크에 라디오(주로 단파)를 방송한다. KAR에는 기독교 지역 라디오 방송국이 있다. 복음이 이러한 매체를 사용하면서 더욱 진보되도록 기도하자. 이러한 도구가 사람들을 세우고 제자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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