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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21-이라크1 운영자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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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4365기도는 이라크입니다.

(221~22)

 

지리

면적 438,317.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 비옥한 평원이 있으며, 북부에는 높은 산, 남서부에는 시리아 사막이 펼쳐져 있다. 고대 수메르와 아시리아, 바벨론 제국이 세워진 자리다.

 

인구

201031,466,698

202040,227,611

 

수도 바그다드 5,891,000

기타 주요 도시 모술 1,500,000, 이르빌(쿠르드 자치 구역[KAR]) 1,00,000, 바스라 923,000.

도시화 66.4%

15세 이하 인구 41%

평균수명 67.8

 

종족

수니파 아랍 소수 종족이 다른 인종 집단을 지배한다. 정치적 이득을 위해 자신들의 종족 수치를 높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아랍인 74.3%. 이라크계 아랍인 64.8%, 나즈디 베두인족 4.4%, 이집트계 아랍인 1.2%.이란계 메디아인 22.0%, 10개 집단. 주요 종족: 북쿠르드족 9.8%, 남쿠르드족 7.8%, 중앙쿠르드족 1.6%, 페르시아족 1.1%.투르크족 2.5%. 중부와 북부에 거주하는 투르크멘족 (이라크계 투르크족은 중앙아시아 투르크멘 종족 집단과는 다른 아제리어 형태를 사용한다). 쿠르드족이 주장하듯이 이보다 더 많을 수도 있다.기타 1.2%. 다른 중동인, 서구인, 아시아인.

문자해독률 40.4%

공용어 아랍어, KAR은 쿠르드어를 사용한다.

전체 언어 26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4, 3, 3.

 

경제

석유에 기반한 경제(창세기 11장 이후부터), 후세인이 통치하는 동안 석유에서 얻은 수익은 군사력 증강에 사용되었다. 이란과의 전쟁으로 경제 발전이 멈췄다. 두 차례 걸프전과 13년간의 UN 경제 제재로 경제가 침체되고 국민은 가난해졌다. 이라크는 석유 매장량이 세계에서 셋째로 많다. 석유로 얻은 부를 관리하고 배분하는 문제는 다음 몇 년간 정치를 지배할 중요한 요소다. 폭정과 전쟁이 난무한 50년을 겪은 후 국가기반시설을 재건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정부의 만연한 부패, 양립할 수 없는 무장단체, 불안정으로 재건은 훨씬 더 어려워졌다. 실업률이 높고(18-30%),인구 구성은 젊다(40세 이하 83%).

1인당 소득 3,007달러(미국의 6%)

 

정치

1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동맹국이 세운 독립국이다. 1923년 영국에서 파이살을 왕으로 임명하였다. 1932년 군주제로 독립하였으나, 1958년 혁명으로 파이살 2세가 전복되었다. 사담 후세인 아래 독재정권이 된 바트 군사정권은 군사 무기를 대규모로 증강했다. 군사무기는 독재를 유지하고, 쿠르드족과 시아파를 억압하며, 이란과 전쟁을 일으키고(1980-1988), 1990년에 쿠웨이트를 침공하는 데 사용되었다. UN군은 이라크를 패배시키고, 2003년까지 제재를 가했다. 2003, 이라크에 대량 살상 무기가 있다는 소문(구체적으로 확인된 적은 없다)이 잇따른 미국 침공을 초래했다. 서구 점령군이 후세인을 내쫓고 새로운 정부를 세워 경제를 재건하기 시작했으나(서구의 석유 이권에 유리한 관계에 따라), 이슬람 반군이 맹렬한 공격으로 방해하고 있다. 2005년 선거 후 시아파 정당이 통치했으나, 2010년 선거는 수니파가 지지하는 세속적인 정치 집단 동맹이 간신히 승리했다. 종종 인종적·종교적 노선에 따라 대의제와 입헌 민주주의, 정책이 조정된다. 이슬람 테러리즘과 결합하여 오래 계속된 분열과 경쟁(시아파와 수니파, 아랍인과 쿠르드족)이 치명적으로 뒤섞여 나라를 평화롭게 다스리기가 어렵다.

 

종교

바트 정권이 취한 이념은 이슬람교라기보다는 범아랍 사회주의였다. 후세인이 통치하는 동안 시아파 무슬림 은 핍박 받고 기독교인은 용인되었다. 2003년 이후 이 슬람 집단은 종교적 소수를 핍박하는 수위를 높이고, 고대부터 수세기 동안 아랍인보다 먼저 이라크에 거주 해 온 기독교인을 집단 이주시켰다. 새 헌법은 이슬람 에반하는 어떤 법도 통과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따라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말은 특히 신뢰할 수 없다. 새로운 교회로 등록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슬람교 95.91%

기독교 1.95%

기타 1.90%

 

기도응답

1. 대의제를 확립하고 안정성을 높이며 종파 간 다툼을 감소시키고 수백만 명의 죽음에 책임져야 할 잔인한 독재가 막을 내린 일은 찬양할 점이다. 점점 커져가는 고통과 분쟁은 피할 수 없으나, 안정되고 자치적인 이라크가 등장하리라는 희망도 있다. 정치, 경제, 교육, 보건, 복지 분야가 더욱 개혁될 조짐이 보인다.

 

2. 최근 수년 동안 이라크계 아랍 복음주의자가 등장한 것은 기도 응답이다. 후세인이 통치하는 동안에도 몇 백 명이 있었고, 현재 53,000명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무슬림에서 개종했는데, 복음 전도와 복음 라디오, 특히 꿈과 환상을 통해 그리스도를 만났다. 그들은 확실하게 핍박 받을 대상이다.

 

3. 현재 쿠르드 교회가 실재한다. 종교의 자유와 함께 쿠르드 지역의 자치권이 더욱 강화되자 그리스도를 찾는 흥미진진하고 의미심장한 집단 회심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기도제목

1. 이라크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사담 후세인의 독재는 끝이 났지만 아직도 많은 문제가 이라크를 괴롭히고 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서로 다른 기대를 품은 여러 종교적. 인종적 공동체 사이에서 공평하게 균형을 잡고 국민을 책임지며, 경제를 성장시키고, 종교의 자유를 증진하는 환경을 마련할 국가 정부가 설립되도록 기도하자. 이러한 것들 없이 미래는 암담하다. 무정부 상태, 내전, 국가분열, 국민의 고통, 특히 기독교인의 고통이 뒤따를 것이다. 따라서 용기 있고 지혜로우며 성실하게 행할 수 있는 기름부음 받은 국가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2) 수십 년의 고통 이후 치유를 위해. 거의 모든 사람이 후세인의 잔학함, 미국이 주도한 침공, 또는 잇따른 종파적 폭력에서 쉽게 잊지 못할 상처를 입었다. 오직 복음만이 완전한 해답이다. 복음이 자유롭게 선포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부패 척결. 이라크는 세게에서 가장 부패한 국가 중 하나로 평가된다. 부패는 파괴된 국가를 고치고 발전을 이루어내는 데 발목을 잡고 있다.

 

4) 이라크인이 견딘 고통. 침공, 폭동, 궁핍의 결과 60만 명이 생명을 잃었고 거의 200만 명이 난민이 되었다. 인구의 절반 이상이 가난하게 살고 있다.

 

a. 여성은 그들을 위협하고 무기로 사용되는 강제 결혼, 유괴, 명예 훼손, , 약탈로 고통당하고 있다. 그들은 거의 법적으로 보호 받지 못한다. 종교기관 역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거의 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b. 많은 어린이가 불안정과 불확실성 속에 살고 있다.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가 많고, 안전한 식수를 마시는 아이는 절반도 채 안 된다. 심지어 어떤 아동은 영양실조에 걸렸다. 몇 십만 명의 아동이 종종 환영 받지 못하는 이웃나라에서 피난민으로 살고 있다.

 

2. 깊은 분열이 단층선처럼 이라크 사회를 관통하고 있다. 예를 들면, 아랍인과 쿠르드족, 수니파와 시아파, 종교적 소수파와 무슬림, 이슬람교 집단과 세속적인 바트주의자의 대립이다. 이런 집단들은 이라크의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빼앗길지도 모르는 권력과 돈을 두고 다투고 있다. 이처럼 뿌리 깊은 분열은 이라크의 미래 희망을 파괴하며, 밤을 새워도 아니 한 세대가 지나도 지워질 수 없을 것이다. 오직 복음의 능력만이 강력한 힘이다. 복음이 모든 분열을 종식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로 이라크가 변화되도록 기도하자.

 

3. 1991년 이후 기념비적인 정치 변화가 일어났다. 그해에 미국이 이라크 북부에 있는 쿠르드족의 땅을 해방시킨 일에 대해 쿠르드족은 미국에 감사한다. 이라크의 다른 지역에 대한 후세인의 가혹한 통치는 2003년에 종식되었다. 그러나 미국의 침공은 미친 듯이 폭력을 행사하는 과거 점령군과 정부군, 반역자에게 이슬람 폭도가 테러를 가하는 완벽한 장을 마련해 준 셈이다. 경쟁 관계인 시아파와 수니파는 살인, 심지어 자살까지 감수하며 서로를 공격했다. 이 모든 방법 때문에 일반인이 위협과 유괴, 폭격을 겪어야 했다. 서양 군대가 철수하면서 평화를 유지하며 확립하는 책임이 이제 이라크인의 손으로 넘어갔다. 그들에게는 분명 안정된 사회를 세우고자 하는 의지와 능력이 있다. 테러가 사라지고 평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와 영향력이 나타나도록 기도하자.

 

4. 진정한 종교의 자유가 자리하고 핍박에서 벗어나도록 기도하자. 이슬람주의자는 이슬람 샤리아법을 그대로 실행하여 무슬림에게 배타적인 권리를 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한다. 모든 기독교인, 야지디인, 만데아인, 심지어 이단적인 무슬림 집단도 보호 세금”, 유괴, 몸값 지불, 재산 파괴, 약탈, 살인의 위협을 받고 있다. 정부와 경찰은 실질적인 보호를 해주기에는 아직 미약하거나, 보호하려는 마음이 별로 없다. 시아파와 수니파 양쪽 무슬림 지도자는 점점 진보적이고 회유적이며 단합을 지향하나, 극단주의 집단은 그들의 정치 의제를 들어 테러를 자행하고 나라를 동요시키려는 시도를 계속한다. 기독교인들이 이 어려운 상황을 잘 견디도록 기도하자. 그들의 보호와 안전을 위해서도 기도하자.

 

5. 1세기 이후 기독교 공동체는 이라크에 계속 존재해 왔는데, 이제 이들의 유산이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다. 주로 아시리아인, 니네베와 모술에 기반을 둔 네스토리아인, 또는 고대 동방 교회의 후손이다. 네스토리아 교회는 1,000년 전 모든 아시아 인구의 6%를 차지할 정도로 역사상 가장 큰 선교 교단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핍박, 괴롭힘, 타협으로 전 세계에 200만 명도 채 되지 않는다. 지속된 핍박, 심지어 대량학살에 희생된 이라크의 기독교인은 현재 1990년대의 절반 정도다. 대부분 핍박을 피해 시리아나 요르단으로 피난했고, 일부는 서양으로 이주했다. 언젠가 극소수만이 돌아올 것 같다. 바그다드 교회의 3분의 2가 폐쇄되거나 파괴되었다. 이라크에 있는 성경적인 유산을 보존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이 뛰어난 역사적인 교회가 복구되고 회복되길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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