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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80203-영국2 | 운영자 | 2018-0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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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24365기도는 영국입니다. 9. 복음주의 기독교는 더 이상 성장하지 않고 있다. 복음주의자가 이민 오지 않는다면(특히 아프리카) 감소세는 더 뚜렷할 것이다. 1) 모임과 비전에서 연합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일. 복음주의 연맹(Evangelical Alliance)은 이 일을 고무시키는 일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국민 생활 양식에서 복음주의자는 신뢰를 주고 있다. 이들은 74개 교단, 725개 선교단체를 대표하며 150명의 대의원이 모이는 중심축이다. 2) 편만한 확신의 부족. 복음의 진실성과 예수님의 유일성, 교회 생활과 복음 전도에서 본이 되는 것에 대해 대체로 확실성과 확신이 부족하다. 이런 현상이 있는 반면, 무신론과 이슬람교는 점점 적극적이고 확신을 보이고 있다. 개혁과 갱신, 국가적 전도를 위한 계획은 1990년대부터 시도되었으나, 주목할 만하거나 영향력이 지속적인 경우가 거의 없었다. 기독교인은 자신의 믿음과 진리를 확신할 만한 근거를 배워야 한다. 3) 교회의 미래에 대한 냉소주의와 영적인 의욕 부족이 국내외 선교 활동에 대한 열정을 꺾고 있다. 비전을 회복하고 다시 한 번 영국을 변화시켜주실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10. 기독교 지도자는 강한 압력을 받고 있다. 교회에 교인 수가 점점 줄고 있고, 대중의 감시는 더 강화되며, 탁월한 성경 교사와 설교자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지도자를 양성할 효과적인 제자훈련과 교육 훈련을 위해 기도하자. 미리 젊은 세대 지도자를 개발하지 못한 결과, 지금 이 나라의 기독교는 비싼 대가를 치르고 있다. 8,600명이 공부할 수 있는 신학 기숙 대학이 105개 있다. 이 학교들이 신학 교육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성과 세계를 향한 비전까지 심어줄 수 있도록 기도하자. 11. 청년들은 큰 걱정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어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청년이 영적으로 많이 개방되어 있지만, 또 다른 연구 결과는 종교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죄와 구원의 개념도 무시하거나 완전히 무관심하다고 지적한다. 그 어느 때보다 자유가 많은데도 불만, 자살, 자해, 정신 질환이 위험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 영국은 10대의 성 문화, 성적으로 감염되는 질환, 10대 임신, 낙태, 폭음, 마약 남용, 폭력 범죄, 학교나 직장의 결석 등과 같은 범주에서 유럽 어느 나라보다 “앞선다.” 가난이 이러한 문제를 악화시키며, 점점 절실해지는 사회 하층민을 위한 해결책은 줄고 있다. 전통적인 가족 단위 붕괴와 심각한 수준의 가족 기능 장애까지 가세하여 이 문제는 해결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학교의 종교 과목 교사. 종교 교육은 법적으로 필수과목으로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잘 훈련된 교사가 부족하다. 기독교적인 신앙 수업이던 종교 교육 시간이 상대론적인 비교 종교 수업으로 바뀌었다. 이 사역을 감당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살아 있는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위해 기도하자. 2) 효과적인 어린이 훈련. 교회학교가 힘을 잃어가고 있다. 게다가 이를 대신할 만한 단체가 부족하다. “Y세대”는 헌신하는 정도가 낮다는 세대적인 특성을 보인다. 한편 몇 백만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실상 복음에 아무 반응도 하지 않는다. 기독교인이 충분이 뻗어 나가서 청년을 대상으로 사역하지 못했기 때문에, 교회는 한 세대 전체를 잃고 말았다. 복음주의 교회의 절반은 구체적인 어린이 사역이 없다. 이 비율은 아마도 비복음주의 교회보다 낮을지도 모른다. 당연히 활기찬 청소년/어린이 프로그램이 있는 교회는 대부분 성장하고 있다. 3) 청소년 운동. 도시 성자 운동(Urban Saints), SU, YFC 등은 특히 중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상당한 영향력을 끼쳐왔지만, 직원이나 학생 집단에 적극적으로 생생하게 복음을 전하는 경우는 거의 볼 수 없다. 소울 서바이버, 뉴데이(NewDay), 오데이셔스(Audacious) 같이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신생 운동이 나타나고 있다.4) 선교 비전. 청년들이 세계 선교에 대한 비전을 거의 갖지 못하고 있다. OM, 월드 호라이즌(World Horizons), YWAM, 메시지 트러스트, 기타 여러 단체에서 이를 바로잡으려 하고 있다. 12. 학생들은 세속적인 교육 방침 속에서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다. 이러한 교육 방침이 대부분 경건하지 못하고 물질주의적인 차세대를 형성하고 있다. 교회와 활발하게 관계를 맺은 학생은 2%도 안 된다. 특히 기독교를 믿는 학생이 신실하고 충성된 전도자로 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들은 또래에게 복음을 전하기에 가장 잘 준비된 사람들이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학교 내 기독 연합(Christian Union) 모임. 200만 명이 넘는 대학생의 성장과 다양성은 용기를 북돋우며, 아가페(Agape[CCCI]), 네비게이토, 퓨전(Fusion), UCCF(IFES)가 중심이 되고 있다. 가장 오래되고 널리 퍼진 사역은 UCCF다. 이 모임에는 기독 연합(Christian Unions)과 연관된 학생이 1만 명도 넘는다. 70명의 전임 사역자와 60명의 자원봉사자가 성숙하고 안정적인 지도력을 발휘하여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조언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한 캠퍼스 전도 사역이 갈수록 어려움을 직면하고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이 잘 해결되어 기독교에 좋지 않은 편견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자. 2) 유학생. 영국에는 40만 명 정도의 유학생(중국인만 8만 명)과 수천 명의 영어 학교 학생이 있다. 이들을 향한 전도 활동은 다양하지만 몹시 제한적이며, 많은 학생이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채 본국으로 돌아간다. 국제 친우회(Friends International), UCCF(IFES), 네비게이토, COCM, 기타 단체들이 이들을 위해 사역하고 있다. 13. 지난 220년 동안 세계 복음화에 대한 영국의 기여와 개신교의 선교 활동은 굉장했다. 그러나 교회가 약해지면서 관심이 사라지고 있다. 개신교 교회 중 6분의 1도 안 되는 교회가 외국에서 사역하고 있다. 주로 영국의 필요를 채우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믿음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강한 확신.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구원 이야기를 듣고 복음이 줄 수 있는 변화를 누려야 한다. 영혼을 영원히 잃을 수도 있다는 믿음을 교회가 잃어버리면 선교와 복음주의는 타격을 입는다. 2) 세계 복음화를 위해 지역 교회는 새롭게 헌신해야 한다. 도움이 절실한 곳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파송된 선교사를 적절히 보호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선교 인력의 증가. 증가하는 단기 선교가 장기 사역을 위한 인력과 후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4) 글로벌 커넥션(Global Connections[EMA])의 협조적인 역할. 비전을 심어주고 세계를 복음화하기 위해 선교단체와 지역 교회가 협조해야 한다. 영국(북아일랜드)입니다. 지리 면적 14,100㎢인구 1,775,000명. 인구밀도 126명/㎢. 수도 *주도 : 벨파스트 737,000명 인구 1,775,000명 정치 북아일랜드가 안고 있는 문제는 켈트 아일랜드인과 앵글로-색슨 스코틀랜드계 영국인 사이의 오랫동안 지속된 긴장에서 비롯된다. 부분적으로는 전자가 가톨릭, 후자가 주로 개신교를 믿는다는 역사적인 우연의 일치도 그 원인이다. 남부 26개 행정구와 얼스터의 6개 행정구의 아일랜드 분할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얼스터에 있던 아일랜드계 소수 가톨릭 신자들이 남부 지역과의 결합을 선동했기 때문이다. 1960년대 후반에 일어난 소수 가톨릭의 시민 운동은 극단주의적인 IRA와 “로열리스트”(Loyalist, 영국의 북아일랜드 합병을 지지하는 북아일랜드인)의 주도로 시민 폭력으로 변질되었다. 이 때문에 지방과 영국은 사회적·경제적·정치적으로 큰 충격을 입었으며, 그 결과 3,600명이 숨졌다. 1998년 정치적 합의가 이루어지면서 휴전을 하고 벨파스트에 아일랜드 자문 기구와 공동 권력 정부를 두게 되었다. 그후 대부분 손상되지 않은 채 유지되는 평화 관계는 경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종교 기도제목 1. 1998년 벨파스트 조약과 특히 2007년 권력 분담 협정으로 북아일랜드에 다시 평화의 시대가 왔다.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생기는 저항은 줄었지만 그로 인한 폭력의 위협은 여전히 남아 있다. 장기간의 평화는 사람들 마음속에 남아 있을 불신과 분노를 더 키울 위험을 안고 있다. 과거 역사를 용서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이 진심으로 변화하기를, 양 진영이 화해하기를 기도하자. 평화를 유지시키는 사람들, 특히 정치인과 경찰을 위해 기도하자. 2. 북아일랜드의 분열과 갈등은 평화적인 분위기에도 여전하다. 분리된 고백, 분리된 교회, 분리된 학교, 분리된 단체가 얼스터를 분리된 지역으로 만들었다. 가톨릭과 개신교 모두 화해의 선구자가 되도록 기도하자. 북아일랜드의 역사는 종교가 파괴적인 영향을 끼친 사례로 기록되었다. 이제는 치유하고 회복하는 신앙의 힘을 드러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북아일랜드의 교회 출석률은 영국의 다른 지역보다 높은 편이지만 현재 감소하는 추세다. 출석률은 떨어지고, 무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서부의 다른 지역과 같이 물질만능주의와 쾌락주의가 많은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휘어잡고 있다. 벨파스트에서 50㎞ 반경 내에는 전 세계 그 어느 곳보다 복음주의 교회가 밀집해 있다. 개신교 교단은 대부분 복음주의 믿음을 강력하게 강조한다. “새로운 이방종교”의 공허함이 드러나고, 교회가 역동적이고 생명력으로 충만하며 적합한 대안을 제시하도록 기도하자. 4. 북아일랜드 교회는 영국 어느 지역보다 선교에 큰 부담을 지니고 있다. 교회가 끊임없이 인적으로 물질적으로 세계 복음화에 헌신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영국(일글랜드) 지리 면적 130,400㎢ 수도 *주도 : 런던 8,631,325명 기타 주요 도시 맨체스터 2,300,000명. 웨스트미들랜드/버밍엄 2,300,000명. 웨스트요크셔 1,500,000명. 타인사이드 891,000명. 리버풀 819,000명. 노팅엄 666,000명. 셰필드 647,000명. 인구 51,460,000명 기도제목 잉글랜드는 영국을 구성하는 4개 나라 가운데 가장 세속적이다. 계속해서 줄고 있는 교회 출석률과 믿음의 퇴보가 가장 심각한 문제다. 교회에 정기적으로 나오는 사람은 6%뿐이다. 교회에 출석하는 이들 가운데 믿지 않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경우는 거의 없다. 관념적인 기독교는 참된 믿음에 이르는 주요 장애물로, 무신론자에게 자리를 내주고 있는 상황이다. 문화적 현태로 상속된 기독교라는 덫은 폐기되고 있다. 이것은 거대한 도전인 동시에 영국을 다시 복음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다. 성령께서 이 모든 장벽을 무너뜨리고 이들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런던은 금융, 여행, 정치에서 세계 중심 도시 가운데 하나다. 런던의 영적인 삶이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친다. 지난 50년 동안 이주민 유입률이 높았는데, 런던은 이들의 마지막 정착지였다. 많은 사람이 런던을 세계에서 가장 국제적인 도시라고 주장한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런던의 교회 생활은 여러 면에서 풍성하고 활기차다. 교회에 출석하는 런던인 비율(특히 20-30대)은 전국 평균보다 높다. 런던 교회는 평균 2배 정도 크고, 더 다양하며, 전도와 다양한 계획을 더 많이 진행한다. 런던에서는 뚜렷한 특성을 지닌 선택할 교회가 다양하다. 대형 오순절 교단(특히 아프리카인 가운데), 기함격인 교회(켄싱턴 템플[Kensington Temple], 성삼위일체 브롬턴[Holy Trinity Brompton], 올 소울즈[All Souls], 힐송[Hillsong] 같은 교회), 규모는 작지만 많은 수를 자랑하는 은사주의 네트워크(개척자들[Pioneer], 익투스[Ichthus], 신 프론티어즈 선교회[New Frontiers]), 가정에서 열리는 신앙 집회 등이다. 그러나 런던에 사는 사람 대부분이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반면, 다른 종교들은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다. 런던의 많은 교회에 다니는 이민자들이 아니었다면 교회는 크게 감소했을 것이다. 2) 소수 종족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며 런던의 많은 자치 도시에서 다수를 이루어 살고 있다. 런던에는 50개가 넘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 1만 명 이상이 모여 형성된 단체가 있다. 이 세계에 있는 모든 민족은 몇 가지 숫자로 나타낼 수 있다. 런던에 있는 교회 출석자 가운데 60%가 소수 종족이다. 이들은 달리 복음을 접할 길이 없는 종족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엄청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3. 영국의 도심은 물리적으로나 영적으로 황무지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마약과 범죄가 만연하며, 죽어가는 교회, 폐쇄된 교회, 모스크로 변해버린 교회, 힌두교 사원, 시크교 사원 등이 즐비하다. 백인 복음주의자는 대부분 한 세대 전에 편안한 중산층이 모여 있는 교회나 도시로 이동했다. 도심 지역에서 가난과 실직으로 고생하는 백인은 보통 이웃으로 지내는 소수 종족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더 적다. 하나님이 사역자 군대를 일으키셔서 가난하면서도 종종 불안한 이 지역들의 필요를 채워주시도록 기도하자. 메시지 트러스트(맨체스터)와 거리 목회자 모임(Street Pastors, 여러 도시에 있다) 같은 단체의 사역은 모범이 될 만큼 훌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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