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기도

  • 홈 >
  • 훈련/선교/기도 >
  • 24365기도

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24365기도
180202-영국1 운영자 2018-02-02
  • 추천 0
  • 댓글 0
  • 조회 371

http://hyosungch.or.kr/bbs/bbsView/46/5378413

2224365기도는 영국입니다.

(22-4)

 

지리

면적 244,110. 2개의 주요 섬인 브리튼 섬과 아일랜드 북동부로 이루어져 있다. 잉글랜드 103,400, 스코틀랜드 78,800, 웨일즈 20,800, 북아일랜드 14,1004개 왕국이 연합한 형태다. 영국 왕실 속령인 3개의 작은 자치주로 맨 섬(588, 아이리쉬해에 위치한다)과 채널 제도(194)의 건지 섬과 저지 섬을 포함한다.

 

인구

201062,129,818

202065,321,580

 

수도 런던 8,631,325.

기타 주요 도시 기타 주요 도시는 행정 구역 부분에 설명되어 있다.

도시화 90.1%

15세 이하 인구 17%

평균수명 79.3

 

종족

*잉글랜드 83.8%, 스코틀랜드 8.4%(6만 명이 게일어를 사용한다), 웨일즈 4.9%(74만 명이 웨일즈어를 사용한다), 북아일랜드 2.9%.앵글로-색슨족/켈트족 85.2%. 영국인 69.2%, 스코틀랜드인 9.3%, 아일랜드인(2) 4.1%, 웨일즈인 1.8%, 콘월인 0.8%.아시아인 6.3%. 주요 종족: 우르두어 사용자 1.5%, 펀자브족 1.1%, 힌두족 0.7%, 중국인(4) 0.7%, 벵골족 0.5%, 구자라트족 0.5%, 필리핀인 0.4%, 타밀족 0.3%.유럽인 3.3%. 폴란드인 0.7%, 그리스인(그리스계 키프로스인 포함) 0.6%, 독일인 0.3%, 이탈리아인 0.3%.중동인/서아시아인 1.9%. 아랍인(10) 0.6%, 유대인 0.5%, 파슈툰족(2) 0.3%, 투르크족(터키계 키프로스인 포함) 0.2%.아프리카계 카리브해인 1.4%. 카리브해 원주민, 대부분 영국 태생.아프리카인 0.8%. 나이지리아인, 소말리아인, 가나인 등.기타 1.1%. 로마니/집시/아일랜드 여행객(6) 0.5%, 북아메리카인 0.4%.

문자해독률 99.0%

공용어 영어. 웨일즈에서는 영어와 웨일즈어를 모두 사용한다. 영어는 전 세계 4억 인구가 사용하는 주요 언어이며, 14억이 넘는 인구가 국제적인 의사소통 수단으로 영어를 사용한다.

전체 언어 토착어 15. 이주민 언어가 200개가 넘는다.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5, 3, 4, 2. 어떤 언어보다 영어로 번역된 성경이 많다.

 

경제

세계 최초로 산업화 경제를 이룩한 나라다. 현재는 주로 탈공업화된 서비스 경제이고 금융과 비즈니스 서비스에 많이 의존한다. 2차 세계대전 이후 경영 부실, 투자 부진, 노동자 계층의 불안, 고도의 국유화로 경제가 계속 퇴보하다가, 198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후반에 상황이 역전되었다. 2008-2009년의 경제 공황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나라지만(그 여파는 한동안 계속될 것이다), 그럼에도 세계에서 다섯째로 경제 규모가 크다. 2010년에는 실업자 수가 250만 명이었다. 유로화 사용을 거부한 바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21

공채 GDP52%

1인당 소득 43,734달러(미국의 92%)

 

정치

의회 입헌군주국으로, 1801년 그레이트브리튼 섬과 아일랜드 섬이 연합하여 대영 제국이 세워졌다. 아일랜드 남부는 1921년에 이 연합에서 정식으로 분리되었다. 한때 세계의 4분의 1을 지배한 대영 제국은 60개의 독립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부분은 영연방에 속한다. 1945년 이후 전 세계를 지배하는 강대국의 위치에서 대륙과 인접한 일개 유럽 국가로 전환되는 과정은 그리 쉽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과 EU의 깊은 관계는 계속되고 있다. 영국은 아직도 정치적·군사적·문화적 강대국으로 남아 있으며 세계적으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아일랜드인과 영국인이 세기에 걸쳐 벌이고 있는 분쟁(북아일랜드 주권을 두고)은 정치적으로는 해결되었지만 관련된 사람들의 마음에는 아직도 앙금이 남아 있다. 영국을 구성하는 더 작은 나라는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인데, 지난 10-15년간 이뤄진 권력 이양 과정을 통해 상당한 수준의 자치권을 누리고 있다.

 

종교

비록 일반대중과 매체 속에서는 명목주의, 다원주의, 독실한 신앙에 대한 적개심이 점점 종교적 표현을 위 협하고 있을지라도, 수세기 동안 기독교 국가였던 만큼 여전히 종교의 자유가 존재한다. 영국 국교회(성공회) 가 영국의 국교로, 장로교가 스코틀랜드의 국교로 인 정되고 있다. 군주는 성공회의 명목상 수장이다. 국교 제도를 폐지하자는 주장이 늘고 있다.

 

기독교 59.66%

무종교 34.49%

이슬람교 3.20%

 

기도응답

1. 수세기 동안 영국은 세계 기독교에 아주 의미심장한 기여를 해왔다. 위클리프와 틴데일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알파코스, 24-7기도, 복음주의 작가, 신학자, 예배 인도자 덕에) 영국은 계속 세계 여러 나라에 축복이 되고 있다.

 

2. 여러 소수 집단 속에서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와 브라질 같은 열정적인 기독교 국가에서 건너온 광범위한 이민자가 이 성장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이 기독교인들은 복음 안에서 매우 필요한 활력과 영적인 확신을 보이는 특성이 있다. 또 다른 일부는 아프리카인, 중국인, 폴란드인, “방랑자”(로마니/집시) 가운데 증가한 개종자와, 남아시아인이 보인 소소한 증가세가 차지한다. 다민족 교회가 급속히 성장하고, 주로 전혀 복음을 듣지 못한 종족에서 새로운 개종자가 나오고 있다.

 

기도제목

1. 영국은 21세기를 위한 방향과 목적 의식을 새롭게 갸져야 한다. 대영 제국 시대가 끝난 뒤 국민 의식과 근본적인 정체성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기도하자.

 

1) 세계에 호감을 주는 대외정책. 영구적인 UN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이자 영연방 책임자로서 그리고 미국과의 특별한 관계 때문에 영국은 외교적. 군사적 맥락에서 넓은 세상과 광범위한 관계를 맺고 있다. 정의와 공의를 위해 적절하게 부름 받을 때 이 영향력과 힘을 사용하도록 기도하자.

 

2) EU와의 통합은 정치적인 뜨거운 감자로 남아 있다. EU가 비잔틴 정책에 대한 자치권을 상실하면서 많은 영국인이 불행한 상황에 처해 있다. 그러나 더 큰 통합은 불가피해 보인다. 그리고 EU에 많은 국가가 참여하는 동시에 각국이 최대 자치권을 갖기란 타협할 수 없는 문제 같다.

 

3) 영국의 연방주의로의 전환. 이렇게 되면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는 자치권이 더 커질 것이다. 그러나 그만큼 금전적, 정치적 비용이 막대할 것이다. 영국과 "영국적인 것"이 국가 정체성과 의제로 떠오를 것이다.

 

2. 모든 것이 좋지 않다는 정서가 나라 곳곳에 깔려 있다. “고장 난 영국은 타블로이드판 신문의 선전 문구다. 1960년대 이후 자유때문에 사회는 황폐해지고 영적으로도 급속하게 쇠퇴하였다. 많은 사람이 미래를 낙담하고, 이러한 고질병에 전혀 손쓰지 못하는 정치에 대해 냉소적이다. 매체가 이런 냉소적 성향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폭력 범죄, 알코올과 마약 남용, 성적으로 감염되는 질환, 부도덕, 성매매, 위법, 유산율, 도박 중독, 개인 채무 정도가 엄청 높을 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정부의 잘못된 방침으로 이런 일이 간접적으로 장려되기도 한다. 보수당은 가족의 해체와 전통 도덕의 붕괴를 주요 원인으로 지목한다. 이 기간에 사회에서 기독교적 가치가 함께 감소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는다면 재난은 더해갈 것이다. 영국 기독교인이 세계에 축복의 근원이 될 수 있었던 영적 에너지를 회복하도록 기도하자. 많은 기독교인이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3. 이민은 아직도 큰 도전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이민은 분명히 이 사회에 필요한 요소이고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제는 원래 이민을 오던 나라는 물론이고 그 너머의 나라에서도 사람들이 대영 제국으로 몰려오고 있다. 영국에는 약 60-90만 명의 불법 체류자가 있다. 다가올 25년 동안, 순 인구 성장의 70%를 이민 인구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인보다 이민자가 아기를 더 많이 낳는 도시도 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영국을 위한 핵심적인 정체성과 목적. 다문화 사회를 건설하는 데 문화적 중심이나 핵심 가치가 없다면 분열과 붕괴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나라가 무엇이 영국을 만드는지에 대한 감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이 가치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반영하고 새길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통합. 이민자의 의지 부족, 영국 생활에 적응하는 능력의 부족, 많은 이민자를 지원하고 환영할 자원 부족 등으로 인종적인 고립 지역이 생겨나고 있다.

 

3) 범죄자와 테러범의 협박. 이민자는 고용률과 교육률이 낮고 빈곤율과 범죄율이 높기 때문에 매우 고통받고 있다. 그들은 인신매매범, 범죄자 우두머리, 종교적 광신자의 착취에 다른 부류보다 많이 취약하다. 범죄를 저지르거나 테러범으로 활동하기 위해 영국에 들어가는 사람 수는 물론 알 수 없다. 알 수는 없어도, 그 수가 매우 많은 것은 사실이다. 착취, 방해, 파괴하려는 모든 사람을 당국이 처벌하도록 기도하자.

 

4) 기독교와 선교의 영향. 이민자가 반동 세력에게 모욕 받는 경향은 오히려 이 국가에 큰 축복이 되고 있다. 기독교 이민자는 주류 교단의 감소세를 늦추었고, 최근 다양한 움직임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 “역 선교”(reverse mission)가 거부할 수 없는 경향이 된 지금, 미국에서 영국으로, 아프리카에서 아시아로 들어오는 기독교 선교사 수가 약 1,500명에 이른다. 또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많은 사람이 이민을 통해 복음주의 교회를 접하고 있다. 이 두 가지 축복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자. 이 축복들을 잘 활용하여 새로운 교회가 세워지고, 새로운 민족이 복음을 접하며, 예수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을 보길 기도하자.

 

4. 다문화 다원주의는 유대-기독교의 전통을 대체하는 사회 기반으로 등장했다. 소수의 종교, 특히 이슬람교는 이목을 끌 뿐 아니라 정부에서도 지원(교육, 법률 제정, 자유 면에서)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차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천문학, 뉴에이지, 초자연적이고 고풍적인 이교도 사상(드루이드/위카)등이 인기 있으며, 이런 것을 홍보하는 문학 작품과 웹사이트가 엄청나게 증가하였다. 이제 영국 자체가 선교지다. 종교의 자유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종교의 자유가 계속 유지되도록 기도하자. 지금까지 영국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끈 기독교 믿음에서 사람들이 돌아서거나 멀어지지 않도록 기도하자.

 

5. 국가적 각성이 절실히 요구된다. 과거 800년 동안 한 세기에 한 번 정도 영적 각성의 시기가 있었는데, 마지막 시기가 1859-1869년이다. 조직적인 기독교가 가파르게 감소하는 추세는 유럽 다른 지역에서 비할 데가 없을 정도다. 특히 감리교, 성공회, 연합 개혁교회, 형제회, 기타 개신교 교단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독교인이 열정을 품을 수 있도록, 교회 생활에 침투한 부정적인 시각과 물질주의의 영향에서 자유로워지고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부담감을 가지도록 기도하자.

 

6. 기독교는 적대적인 매체와 대중적인 분위기에 의해 점점 하찮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기독교적인 도덕성과 예수님에 대한 유일한 믿음에는 편협함이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다. 정부의 규정 때문에 공적 영역에서 사역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심각하게 박해 받을 날이 머지않았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 영국 기독교인이 이를 인식하고 공적인 영역에서 기독교의 감소를 설파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복음에 대한 확신을 회복하고, 복음에 대해 아무 개념도 없는 많은 사람에게 담대하고 열정적으로(애정을 가지고 떳떳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7. 영국 국교회는 깊은 위기의 수렁에 빠져 있다. 영국 국교회는 세계 성공회 신자 8,160만 명의 모교회. 이 복합적인 조직체 아래에 앵글로-가톨릭주의, 자유주의, 복음주의가 불편하게 공존하며, 통일성이 부족하고, 근본적인 신학 문제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유대감조차 없는 상황이다. 여성과 동성애자의 목사 안수, 동성애자 단체에 대한 지지, 세계교회주의(에큐메니즘)와 국교 폐지 등과 같은 문제에서 분열 양상이 뚜렷하다. 세계적으로 영국 국교회(특히 고백 성공회 연합[Fellowship of Confessing Anglicans]) 안의 비서구적 복음주의자의 성장과 서구 자유주의 분파의 지속적인 감소로 영국 성공회는 양극단으로 나뉘어 서로 단호히 대립하고 있다. 국가적으로 보면 국교회는 사회에서 비주류가 되고 있다는 것과, 국교로서 특권적인 위치를 차지한다며 분노하는 사람들 사이에 놓여 있다. 복음주의는 계속 성장세를 타고 있고, 점점 무대 중앙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는 영국 성공회 신자의 34%, 영국 복음주의의 50%를 차지하지만, 모든 성공회 신자의 10%에도 못 미치는 사람만이 정기적으로 예배에 참석한다. 은사주의 운동도 교회 갱신 운동의 확장에 기여했다. 교회 지도자들이 선지자적 역할을 감당하여 명확한 성경의 권위를 가지고 도덕적·영적으로 표류하는 국가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8. 희망의 조짐이 보인다. 연약한 싹이 난 이곳에 기도로 물을 주자.

 

1) 충격적인 사회 변화와 폭력으로 인한 피해, 가정 파괴, 미래에 대한 공포는 영적인 해결 방안을 찾고자 하는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었다.

 

2) 갱신 운동. 많은 목회자와 교회가 1960-1990년대에 은사주의 부흥을 경험했다. 이 때문에 새로운 교회가 많이 세워졌다. 신생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고, 국가적으로 중요한 영적 세력이 되었으며, 교단을 초월하여 예배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들의 성장은 1990년대에 이르러 주춤하기 시작했다. 스프링 하비스트(Spring Harvest), 소울 서바이버(Soul Survivor), 그린벨트(Greenbelt), 뉴 와인(New Wine), 뉴 워드 얼라이브(New Word Alive)와 같은 주요 초교파 집회가 촉매제가 되어 범국가적으로 이러한 변화가 일어났다. 그러나 이런 집회마저도 하위 문화와 신학적인 신념에 따라 분열되었다.

 

3) 신세대 운동은 진보적인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문화적으로 적합한 예배 방식과 기도 활동, 전도를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주목할 만한 단체로는 24-7 기도 운동, 메시지 트러스트(Message Trust), 소울 서바이버, 트라이벌 제너레이션(Tribal Generation), NGM 등이 있는데, 영국 여러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다.

 

4) 알파코스와 기독교 탐색(Christianity Explored)은 성공적인 전도 프로그램으로 전국 곳곳의 거의 모든 교단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다. 이 프로그램은 편안하고 형식적이지 않은 분위기에서 기독교를 설명하여, 전도 대상자가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독교 입문 과정이다. 8,450개 교회가 2008년에 알파코스를 사용했고, 250만 명 이상이 영국에서 이 과정을 마쳤다.

 

5) 복음주의자의 관대함.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복음주의자가 기부하는 금액은 일반 영국인보다 9배나 많다. 재정 위기 상황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영국(맨섬)

 

지리

면적 588

인구 80,000. 인구밀도 136/km².

수도 *주도 : 더글러스 26,000

15세 이하 인구 17%

 

종족

경제

정치

맨 섬은 자치 국가이며, 영국 왕실 속령이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회라고 주장하는 틴왈드(Tynwald)가 통치한다. 그러나 방어와 외교에 있어서는 영국에 의지한다.

 

종교

 

기도제목

1. 맨 섬은 오랜 기독교적 전통을 갖고 있다. 그러나 영국과 마찬가지로 명목주의가 만연하여 무종교가 성장하고 있다. 사람들이 옛 보금자리로 돌아가도록 교회가 꾸준히 분투하여 맨 섬이 깨어나는 것을 볼 수 있길 기도하자.

글 옵션

 ​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180203-영국2 운영자 2018.02.02 0 292
다음글 180201-엘살바도르 운영자 2018.02.01 0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