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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80204-영국3 | 운영자 | 2018-02-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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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24365기도는 영국입니다. 14. 성장하는 소수 종족은 영국 도시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어떤 도시는 소수 종족 인구가 많다. 또 어떤 도시는 특정 인종 집단이 단일한 다수 집단을 형성하기도 했다. 아프리카계 카리브해인, 아프리카인, 동아시아인 같은 공동체 가운데 어떤 곳은 영국 토착민보다 더 많은 비율의 기독교인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나라나 선교사가 들어가기 힘든 나라에서 온 종족도 있다. 문화 차이, 인종 차별, 공공연한 적대감 때문에 많은 사람이 “기독교”에 반감을 갖기도 한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다인종 지역에 세워진 교회가 그 지역에서 전도의 문을 열고 마음을 열 수 있도록 기도하자. 친분을 쌓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주께로 이끌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특정 종족을 대상으로 사역할 사람과 교회를 훈련할 수 있는 타문화권 전문 사역자. 이미 전문 사역자들이 남아시아 컨선(South Asian concern), OM(터닝포인트[Turning Point]와 삶의 소망[LifeHope])에 소속되어 있으며, 선교사들은 몇몇 비서구권 선교단체는 물론 인터서브(Interserve, 도시 비전[Urban Vision]), ECM, MECO, 크로스링크(Crosslinks), 크리스타(Christar), WEC, 세계 추수 선교회(World Harvest Mission), 국제 팀 선교회(International Teams), 리치어크로스(ReachAcross), 나우야반(Naujavan),CMS 등과 협력하고 있다.3) 연구조사와 더 나은 협력을 위한 노력. 많은 소수 종족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한 이유는 그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동원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최근에 결성된 남아시아 복음주의 연맹(South Asian Evangelical Alliance[영국 EA 지부])은 영국에 있는 남아시아 기독교인을 위해 포럼 등을 개최하였다. 안타깝게도 최근 아프리카와 카리브해 복음주의 연맹(African & Caribbean EA)은 활동을 무기한 중단했다. 4) 담대하고 확신에 차 있지만, 민감하면서도 문화적으로 적합한 전도. 종교 배경이 다른 사람은 복음을 받아들일 때 많은 문제와 걸림돌을 직면한다. 가족과 사회의 압박, 추방이나 폭력에 대한 위협도 포함된다. 기독교인이 소수 종족 사회에서 온 이들을 도와, 그들이 처한 문화적 상황에서 최대한 예수님을 따를 수 있도록 기도하자. 5) 문서와 다른 매체의 효과적인 사용. 영어, 프랑스어, 스와힐리어, 포르투갈어, 풀라어로 된 WEC의 회보<순>(SOON)이 많은 종족에게 전달되고 있다. 키타브(Kitab)는 중요한 기독 자원 센터다. 이곳은 이슬람 관련 문제에 관한 문서와 자료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남아시아 컨선 웹사이트는 남아시아인에게 유용하다. 15. 중보기도가 필요한 특정 소수 종족 집단. 1) 남아시아인. 가장 큰 소수 민족으로 300만 명이 넘는다. 그들은 매우 흔히 종족 거주지에서 빈민이 되어간다. 힌두교와 시크교 공동체에서 그리스도께 돌아오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으나, 무슬림 가운데에서는 거의 없다. 남아시아인 가운데 4% 정도가 기독교인이다. 카슈미르/미르푸르 파키스탄인, 방글라데시인, 펀자브족, 구자라트족, 파탄족 공동체는 복음 전도가 절실히 필요하다. 2) 카리브해인과 아프리카 종족. 전국 평균의 3배에 달하는, 인구의 17%가 교회에 출석한다. 교단은 200개가 넘는다. 과거 이 교단들은 복음주의 주류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있었으나, 다문화 교회가 점점 늘고 있다. 그러나 이 교회들이 관련된 형태에서 볼 때 예배자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은 건전하지 못한 요소가 될 수 있다. 기도가 매우 필요하다. 이들은 일반대중보다 가난과 교육수준에서 훨씬 열악하다. 10만 명의 소말리아인은 영국(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복음을 접하지 못한 집단이다. 지금까지는 그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거의 없었다. 3) 중동과 북아프리카 종족. 전도 활동이 대부분 지엽적이고 산발적이다. 많은 부유한 아랍인이 관광객으로, 사업가로, 학생으로 들어온다. 몇몇은 신앙을 지키기 위해 들어오기도 한다. 아랍인을 위한 기독교 단체가 여러 개 있고, 투르크족, 쿠르드족, 이란인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기독교 단체가 몇몇 있다. 후자는 복음에 상당히 즉각적인 반응을 보인다(엘람 선교회[Elam Ministries], 인터서브). 예멘인, 모로코인, 알제리인은 최근에 들어온 종족이며 대부분 복음을 접하지 못했다. 4) 중국인. 이제 거의 50만 명에 달하는 이들은 주로 홍콩과 베트남에서 왔지만, 중국 본토에서 오는 학생과 사업을 위해 들어오는 사람도 점점 늘고 있다. 밀입국하거나 불법적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수천 명에 이른다. 대부분 잔혹한 노동 환경에 빠지기 쉽다. OMF와 OM과 마찬가지로 중국 해외 기독 선교회(Chinese Overseas Christian Mission, COCM)도 교회 개척과 학생 선교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약 100개의 중국 교회가 있고, 중국인의 5%가 기독교인이다. 5) 유대인 공동체. 세속주의(80%는 유대교에 종교적으로 헌신하지 않는다)와 동화(문화와 결혼생활로 인한 희석화)를 통해 서서히 쇠퇴하고 있다. 엄격한 정통파 유대교도의 비율은 출산율이 증가하면서 점점 높아지고 있다. 메시아닉 유대인을 위한 모임이 20개에 달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3,500-6,000명)은 대부분 이방인 교회에 통합되고 있다. 유대인을 위한 교회 사역(Church’s Ministry Among Jewish People), 메시아닉 증언(Messianic Testimony), 이스라엘을 향한 기독교적 증거(Christian Witness to Israel), 새로운 선교단체인 예수를 믿는 유대인 연합(Jews for Jesus)과 선택된 민족 선교회(Chosen People Ministries)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이 선교단체들은 일반적으로 점점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엄격한 정통파 유대인과 자유주의 기독교, 개종을 반대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맞서고 있다. 16. 무슬림. 공식적으로 200만 명을 웃돌지만, 실제 인구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이민과 출산 덕에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파키스탄에서 온 사람이 가장 많고, 방글라데시, 인도, 중동, 소말리아, 북아프리카에서 온 사람도 많다. 대규모의 불법 이민, 이슬람 테러리즘, 영국 사회에 적응하려는 노력의 부족, 상당히 호전적인 이슬람 세력의 급격한 성장 등으로 많은 사람이 긴장하고 심지어 두려워하기까지 한다. 이러한 요소들이 가혹한 대테러 정책과 연결되면, 소외된 무슬림을 더 과격하게 만드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모스크는 20년 동안 거의 5배로 늘었다. 이들의 절반 정도는 강경한 이슬람 종파에서 통제한다. 무슬림은 영국을 이슬람화하는 것이 유럽 사람들에게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하는 주된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런던은 극단주의 군부 무슬림 단체의 요충지다. 문화적·사회적 장벽이 무너지고 복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도록 기도하자. 17. 기독 매체 사역. 1) 기독 문서와 성경. 성경 번역은 물론 기독교와 복음주의 문서를 이토록 광범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나라는 거의 없다. 국제 기드온 협회(Gideons International)는 60년이라는 사역 기간 동안 신약성경과 성경전서를 3,700만 권이나 배포했다. 기독 서점이 400개가 넘으며 기독교 출판사도 100개 이상 있다. 그러나 이 단체들은 최근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 성서공회(Bible Society)는 영국과 세계 각지에서 성경 번역, 출간, 배포뿐 아니라 기독교인의 성장을 독려하는 폭넓은 촉매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북에이드(BookAid)는 해마다 100만 권의 책과 중고서적을 가난한 나라에 수출하는 놀라운 사역을 하고 있다. 이 사역을 위해, 그리고 기독교인이 더 열렬한 독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기독교 방송. 기독교인은 전국으로 방송하는 라디오 방송국과 텔레비전 방송국 등을 독자적으로 소유하고 운영할 수 있다. 앞으로 기독교 라디오가 지역 면허를 얻는다면 점점 증가할 것이다. 프리미어 라디오(Premier Radio)는 FM과 위성을 통해 전국적으로 방송하며 기독교 방송단체 가운데 가장 접근이 용이하다. 이런 기회가 지혜롭고 균등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많은 기독교인이 국영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에서 종교 프로그램을 비롯한 세속적인 방송에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수백만 명이 <찬양의 노래>(Songs of Praise)를 매주 시청한다. 기독교적 신앙에 대해 직설적으로 적대적인 환경에서도 종종 이러한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새로운 매체. 무수한 기독교 인터넷, 휴대전화에 사용하는 디지털 콘텐츠, 전자/온라인 교회 같은 새로운 매체는 기술 중심적이지만 교회를 경계하는 세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매체의 효율성을 위해 기도하자. 이 매체에 영향을 받은 이들이 제자가 되도록 기도하자. 영국(스코틀랜드) 지리 면적 78,800㎢ 인구 5,169,000명. 인구밀도 66명/㎢. 수도 *주도 : 에든버러 482,000명 기타 주요 도시 글래스고 1,200,000명, 애버딘 201,000명 정치 거의 300년 동안 런던에만 대표제를 두고 있다가, 1998년 다시 독자적인 의회를 구성했다. 강경 소수파(와 일부 선거구에서는 작은 차이를 지닌 다수파)는 계속해서 EU에서 완전하게 독립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기도제목 1. 스코틀랜드는 사회적 질병이 뒤섞인 강력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아이의 거의 절반은 사생아이며 알코올과 마약 남용이 많다. 경제, 고용, 건강, 교육 등과 관련해서 이 나라는 서유럽 국가 가운데 가장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불길한 이름을 달고 있다. 점점 기독교 단체에서 이런 문제에 관여하는 추세다. 사랑이 가득한 복음 증거와 사역을 통해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이 분명히 드러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지난 세기의 부흥. 1925년 북동부 해안의 지엽적인 부흥, 1950년대 헤브리디스 제도 루이스 섬의 부흥은 물론 주목할 만한 선교사인 데이비드 리빙스턴, 로버트 모펫, 메리 슬래서, 에릭 리델 등도 스코틀랜드와 전 세계에 축복을 가져다주었다. 새로운 부흥과 새로운 하나님의 종이 이곳에 큰 영향을 끼치길 기도하자. 지난 조사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인의 27.5%는 무종교인라고 주장했다. 3. 스코틀랜드 교회(Church of Scotland)는 구조상 장로교이며, 스코틀랜드는 장로교를 국교로 삼고 있다. 교인 수는 급하게 줄어 50년 전의 절반 수준이다. 극히 일부 교인만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성직자가 부족해서 현재 많은 성직자가 교회의 필요를 돌보지 못하고 있다. 명목주의가 만연하고, 여전히 자유주의 신학이 지배적이며, 프리메이슨의 영향력이 남아 있다. 그러나 남아 있는 복음주의자를 통해 새 생명이 움트고 있다. 스코틀랜드 교회가 다시 성경적인 뿌리를 찾아 근본적이면서 초기 순교자의 성경에 근거한 신앙으로 돌아가도록 기도하자. 4. 오순절교, 침례교, 형제회, 구세군 가운데 교회가 확연히 성장하고 있다. 스코틀랜드가 효과적으로 다시 복음화되길 기도하자. 애버딘 지역은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의 비율이 가장 높다. 영국(웨일즈) 지리 면적 20,800㎢. 인구 2,990,000명. 인구밀도 144명/km². 수도 *주도 : 카디프 346,000명 기타 주요 도시 스완지 268,000명 정치 1998년 이후 국민의회를 갖추고 있으나, 웨일즈의 독립을 원하는 민족주의자의 기대에 부응하지는 못하였다. 기도제목 1. 경제 변화가 극심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석탄과 석면산업이 쇠퇴하면서 인구가 굉장히 감소하고 산업화 지역이 공황을 맞이했다. 사회 복음을 수용하자 교회가 텅 비고 사람들이 영적으로 완악해졌다. 이렇게 완강하고 배타적인 지역에 있는 교회 지도자와 단체가 분명한 비전을 품고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2. 웨일즈는 부흥의 땅이자 노래의 땅으로 유명하다. 18세기 초기부터 웨일즈는 여러 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부흥하였다. 1904년 부흥이 마지막이었다. 그후로는 교회 출석률이 낮아지고 교회가 폐쇄되는 분위기가 영국 다른 어느 지역보다 심각했다. 많은 교회가 남아 있지만, 대부분 25명도 채 안 될 만큼 작다. 국가적으로 매주 종교적인 예배에 참석하는 출석률은 7%이고 30대 이하 연령은 3.5%다. 최근에는 복음주의 교회에서 자그마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들 교회는 복음을 선포할 뿐 아니라 사회 참여를 통해 복음을 드러내고 있다. 다시 부흥이 일어나고 나라 전체가 예수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웨일즈만의 고유언어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인구의 22%가 웨일즈어를 사용하며, 웨일즈어 교육이 번창하고 있다. 그러나 회중이 고령화되면서 웨일즈어를 하는 교회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성령께서 웨일즈 문화에 생기를 부어주시고 교회가 부흥하여 다시 전 세계에 복의 근원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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