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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71221-소말리아1 | 운영자 | 2017-1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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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24365기도는 아프리카 소말리아입니다. (21일-22일) 지리 면적 637,000㎢. 에티오피아와 케냐 동부에 위치하며 비가 매우 적은 아프리카의 뿔 지역이다. 인구 2010년 9,358,602명 2020년 12,246,171명 수도 모가디슈 15,000,000명. 소말릴란드: 하르게이사 324,000명, 푼틀란드: 가루웨. 도시화 37.4% 15세 이하 인구 45% 평균수명 49.7세 종족 *신뢰할 만한 인구 자료가 존재하지 않으며, 이 수치는 추정된 것이다.소말리족 94.7%. 부계를 따르며 위계가 복잡한 씨족. 북부 소말리족 74.4%. 4개 주요 씨족: 디르족, 다루드족, 하위예족, 이스삭크족. 수많은 씨족과 하위 씨족이 있으며, 거의 반유목인이다. 남부 소말리족 20.4%. 1개 주요 씨족: 라한웨인족. 라한웨인족은 3.3%의 디길족(대부분 농업 종사)과 20%의 미리플레족(목축업 종사)으로 구성된다. 기타 5.3%. 아랍인(3) 1.4%, 에티오피아인 1.1%, 아파르족 0.9%, 오로모족 0.6%, 반투족 0.5%. 문자해독률 19.2% 공용어 소말리어, 아랍어(소수) 전체 언어 15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5, 신 1 부 1. 경제 주로 낙타나 소를 기르는 자급형 목축 경제며, 소말리아인의 3분의 2가 목동이다. 과도한 방목과 사막화가 문제다. 남부와 북서부에서는 일부가 농업에 종사한다. 반군 지도자의 약탈과 내전으로 경제가 파괴되면서 황폐해졌다. 마약 식물인 캇이 경제는 물론 일하고자 하는 소말리아 남성의 의욕마저 떨어뜨리고 있다. 수백만 명이 해외에 있는 친척의 도움과 송금액에 의존한다. 공채 GDP의 75.9% 1인당 소득 282달러(미국의 0.5% 미만) 정치 영국(북부)과 이탈리아(남부)의 식민지에서 각각 독립을 승인 받은 후, 곧 1960년에 단일 국가로 통일하였다. 냉전 당사국(북부는 소련, 남부는 미국)은 소말리아에 에티오피아와의 전쟁과 씨족 싸움에 사용할 무기를 넘치게 제공하였다. 이것이 이 나라에 빈곤을 초래하였다. 1991년 유혈 내전으로 독재는 끝났지만, 실행할 만한 대안이 없었다. 결국 14년 동안 무려 14차례나 정권이 교체되었다. 권력을 얻으려는 반군 지도자 간의 씨족 싸움에 빠져든 것이다. 2000년 후반 과도 정부가 세워졌지만, 한편으로 이슬람 단체인 이슬람 법정 연합(Union of Islamic Courts, UIC)이 국가권력으로 부각되었다. 정부는 에티오피아, 기타 민주주의 국가, 이슬람 세력과 지하디스트(이슬람 극단주의자)가 후원하는 UIC에게 지원을 받았다.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는 모가디슈 전역에서 몇 차례나 전쟁을 벌였다. 그 결과 수십만 명이 오랫동안 살아온 터전을 떠나버렸다. 북서 지방에 있는 소말릴란드는 1991년 소말리아에서 독립을 선언하였으나, 사실상 분리된 나라인데도 아직 국제적으로 인정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동쪽에는 푼틀란드가 자체 정부를 수립하였다. 종교 공식 종교는 수니파 이슬람교다. 종교적으로 최고 자 리를 차지하면서 정치적 영향력을 얻자, 이슬람주의자 (UIC)는 샤리아법에 따른 명령체계를 시행하려고 한 다. 규모는 작지만 주요 에티오피아 정교회가 소말리 아에 남아 있다. 기독교인 살해, 특히 이슬람교에서 기 독교로 개종한 기독교인을 살해하는 일이 점점 빈번 해지고 있다. 이슬람교 99.67% 기독교 0.33% 기도응답 1. 큰 고난 속에서도 소말리아에 신생 교회가 출현하고 있다. 소말리아 기독교인은 멸시와 심한 박해를 당하며 심지어 순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신앙과 비전을 지키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모국에 대한 부담을 안고 더욱 담대히 앞장서고 있기 때문에 쉽게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권력자는 소말리아인이 더 이상 100% 무슬림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모든 소말리아인이 무슬림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 기도제목 1. 아프리카에서 가장 실패한 나라인 소말리아는 안정을 위해 계속 분투하고 있다. 전쟁이 발발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폭력과 무정부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법과 치안을 회복하려는 몇 차례 시도는 실패로 끝났다. "과도" 연방 정부(TFG)는 여전히 이 나라 대부분 지역은 물론 심지어 수도인 모가디슈 지역도 통제하지 못한다. 강한 씨족 사회 구조는 지금까지 남부 지역 통치를 강화하기보다 오히려 저해해 왔다. 알샤바브(소말리아 무장 투쟁 단체)와 기타 근본주의 당파들이 영토의 상당 부분을 지배하고 있으며 심지어 연방정부가 장악한 지역에서조차 연방정부(TFG)를 몰아내는 실정이다. 모든 소말리아인이 정부를 지지하고 정부의 권위가 나라 곳곳에 확립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미래 지도자들이 과거에서 교훈을 얻어 국민의 이익을 위해 나라를 통치하고 진정한 종교의 자유를 비롯한 인권을 존중하도록 기도하자. 2. 이슬람교의 역할은 골칫거리다. 과격 이슬람주의자는 현재 여러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정부에 대항하기 위해 많은 지하디스트(이슬람 극단주의자)가 소말리아로 몰려들었다. 이슬람 법정은 그들의 영향권으로 질서를 회복했지만, 무자비한 수단을 동원하여 모든 사람에게 샤리아법을 엄격하게 시행하였다. 이슬람주의자의 계획이 좌절되고 새로운 종교 폭정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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