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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71220-세인트루시아 / 세인트빈센트 / 세인트키츠네비스 / 세인트헬레나 | 운영자 | 2017-1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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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24365기도는 카리브해의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 세인트키츠네비스, 세인트헬레나입니다. 세인트루시아 지리 면적 617㎢. 마르티니크와 세인트빈센트 사이에 있으며 윈드워드 제도에 속한다. 카리브해에서 경관이 수려한 섬으로 꼽힌다. 인구 2010년 173,942명 2020년 190,333명 수도 캐스트리스 15,600명 도시화 28% 15세 이하 인구 26% 평균수명 73.6세 종족 아프리카계 카리브해인 90%. 혼혈인 6%. 남아시아인 3.2%. 유럽계 아메리카인 0.8%. 문자해독률 90.1% 공용어 영어. 그러나 80%가 크리올 프랑스어(퀘욜)를 사용한다. 전체 언어 2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1, 신 1, 부 1. 경제 관광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연안 지역 금융업과 제조업, 농업은 세인트루시아를 카리브해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다양하고 안정된 나라로 만들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69위 공채 GDP의 32.4% 1인당 소득 5,806달러(미국의 12%) 정치 프랑스와 영국의 전쟁 때문에 지배국이 14차례나 바뀌었으나, 1814년 이후부터 영국이 지배했다. 1979년 영국에서 독립하여 비교적 안정된 의회민주주의 국가를 형성했다. 종교 기독교 95.08% 종족종교 1.80% 무종교 1.10% 힌두교 0.97% 기도제목 1. 진정한 믿음 없이 종교의 허울만 있는 문제가 만연하다. 유서 깊은 교회일수록 감소세가 눈에 띈다. 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살아 있는 기독교는 점점 줄고, 영적 생활을 침식시키는 물질주의가 늘고 있다. 아주 충격적인 사실은 이 섬의 어린이 86%가 사생아며 여성이 가장인 가정이 45%에 달한다는 것이다. 교회가 진정 부흥하고 사회가 영적. 도덕적으로 변화하도록 기도하자.
2. 복음 중심 교회는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그만큼 분열도 있다. 점점 다변화하는 사회에서 진정으로 하나 되어 교회가 복음을 증거하는 데 일치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복음 선포 교회 연합(Fellowship of Gospel Preaching Churches)은 실질적으로 교회를 통합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3. 세인트루시아인과 도미니카인은 주로 크리올 프랑스어를 사용한다. 최근 크리올어로 번역된 신약성경이 문맹 퇴치 프로젝트에 이용되고 있다. 캐스트리스에는 CLC에서 운영하는 기독 서점이 있다. 이들이 날마다 하나님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 이해해서 익숙해지길 기도하자. 4. 기타 사역. IFES는 중고등학교 사역을 통해 고무적인 결과를 얻고 있다. 성경을 믿는 신자들이 모든 사회 영역에서 하나님을 위해 선한 영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세인트빈센트 지리 면적 389㎢. 윈드워드 제도에 속하며 세인트루시아와 그레나다 사이에 있는 나라로, 큰 섬 하나와 남쪽에 위치한 16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구 2010년 109,284명 2020년 110,278명 수도 킹스타운 28,500명 도시화 47.8% 15세 이하 인구 27% 평균수명 71.4세 종족 아프리카계 카리브해인 66%. 혼혈인 19%. 동인도인 6%. 카리브해인 2%. 많은 수가 아프리카인과 결혼하였다. 유럽계 아메리카인 4%. 주로 포르투갈인이다. 기타 3%. 문자해독률 88.1% 공용어 영어(공용어), 크리올 빈센트어. 전체 언어 3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1, 진1. 경제 관광업이 성장하여 바나나 농사에 대한 경제적 의존이 줄어들었다. 만성적인 불완전 고용과 높은 실업률(전체 인구의 15%, 25세 이하 인구의 39%)로 가난하다. 그 결과, 섬에서 불법으로 마리화나를 재배하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91위 공채 GDP의 48% 1인당 소득 5,615달러(미국의 12%) 정치 1979년 영국에서 독립한 의회민주주의 국가로, 영연방 국가에 속한다. 종교 종교의 자유를 완전히 보장한다. 기독교 90.10% 힌두교 3.80% 무종교 2.60% 종족종교 2.00% 이슬람교 1.20% 바하이교 0.30% 기도응답 1. 복음주의 연합 사역을 통해 여러 복음주의 교회가 여전히 견고하게 협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단을 초월한 기도 운동이 시작되었다. 기도제목 1. 세인트빈센트는 종교적인 나라지만 대부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개인적인 믿음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지는 못하다. 거룩함의 위기, 영적 열매 결여, 선교에 대한 무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땅이 부흥하도록 성령의 인도로 교회가 성경 중심을 회복하도록 기도하자. 2.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훈련할 지도자가 필요하다. BCCs(PAWI, 하나님의 교회[Church of God], BCM)와 성경학교 교육원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강의를 듣고 있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3. 세인트빈센트보다 작은 그레나딘 섬은 고립된 자연 환경 때문에 교회가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감리교, 오순절교, 침례교 같은 단체에서 그레나딘 섬에 더 많은 교회를 세우려고 한다. 세인트키츠네비스 지리 면적 269㎢. 카리브해 리워드 제도에 있는 2개의 화산섬이다. 세인트키츠 176㎢, 네비스 93㎢. 인구 2010년 52,368명 2020년 58,676명 수도 바스테르 13,000명 도시화 43% 15세 이하 인구 31% 평균수명 72.2세 종족 아프리카계 카리브해인 97%. 흑인 86%, 혼혈 출신 11%. 남아시아인 1%. 유럽 출신 2%. 문자해독률 97.8% 공용어 영어 전체 언어 2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1. 경제 영국에서 소비하는 설탕의 85%를 생산하던 네비스는 한때 카리브해 지역 섬 가운데 가장 부유했다. 그러나 전 세계 설탕 가격이 폭락하면서 제당업이 완전히 문을 닫았다. 현재는 관광업이 중요한 산업이며, 역외금융(비거주자를 위해 외환법과 조세법 등의 규정을 완화한 국제 금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62위 공채 GDP의 78.5% 1인당 소득 10,310달러(미국의 22%) 정치 1983년 연방 의회민주주의 국가로서 영국에서 독립했다. 네비스는 국내 자치 정책을 가지고 있다. 종교 완전한 종교의 자유가 있다. 기독교 92.95% 무종교 5.70% 기타 0.90% 바하이교 0.45% 기도제목 1. 제당업에서 관광업과 역외금융업으로 경제 주축이 바뀌고 돈이 많아지면서 원치 않은 결과와 바람직하지 않은 요인이 생겨났다. 이런 흐름을 물리치도록 개인과 사회적 정의를 위해 기도하자. 2. 교회 사역이나 기타 사역이 부족하지 않지만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천국을 믿는 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소생케 하실 성령을 위해 기도하자. 특히 복음주의 협회(Evangelical Association)와 유스임팩트 선교회(Youth Impact Ministries)처럼 여러 교단을 단결시키는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3. 여성이 가장인 가정이 45%에 달한다. 10대 출산율이 전체 출산율의 19%를 차지한다. 이 나라의 가정이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자. 세인트헬레나 지리 면적 412㎢. 세인트헬레나(122㎢)는 남대서양에 있으며 앙골라 서쪽으로 2,000㎞ 지점에 위치한다. 2개의 속령, 즉 북서쪽 600㎞ 지점에 있는 어센션 섬(90㎢)과 남쪽 1,200㎞ 지점에 있는 트리스탄다쿠냐 섬(100㎢)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몇몇 무인도를 포함한다. 인구 2010년 4,406명 2020년 4,408명 수도 제임스타운 680명 도시화 39.7% 종족 세인트헬레나인 99%. 주로 영국인지만 중국인, 아프리카인, 말레이인도 있다. 외국인 1.0%. 영국과 미국 행정부, 과학·군사 요원이 계약 기간 동안 주로 어센션 섬, 특히 공군기지에 거주한다. 문자해독률 99.0% 공용어 영어 전체 언어 1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1. 경제 경제는 열악하다. 많은 수입을 영국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다. 고립된 지형과 공항 부족으로 관광 잠재력이 약해지고 있다. 최근 세인트헬레나 인구의 25%가 일자리를 찾기 위해 포클랜드와 영국으로 이주했다. 정치 영국의 해외 연방령으로, 세인트헬레나인은 완전한 영국 시민권을 갖고 있다. 종교 완전한 종교의 자유가 있다. 기독교 94.70% 무종교 5.10% 바하이교 0.20% 기도제목 1. 일자리가 부족해지면서 세인트헬레나인의 이민이 늘고 있다. 상당수가 어센션 섬과 포클랜드로 건너가 통신업과 군사기지에서 일한다. 이곳에서 일하는 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한 공항 건축 허가가 실패로 돌아가면서 세인트헬레나 개발에 많은 희망을 건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다른 곳으로 떠나고 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 2. 세인트헬레나의 기독교 전통은 강하지만, 신앙에 대한 섬 주민의 헌신도는 줄고 있다. 대부분 명목상 기독교인이며 교회 출석률도 계속 떨어지고 있다. 영적 가속도가 붙으려면 속도를 내기 시작할 수 있을 만한 복음주의자들이 필요하다.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주로 모여 있는 침례교와 구세군, 그리고 가장 큰 교단이지만 영적으로 휴면 상태에 있는 성공회를 위해 기도하자. 3. 섬의 고립된 상황은 활발한 사역과 교회 생활에 큰 도전으로 다가온다. 외부 세계나 기독 자원이 접근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접근할 수 있더라도, 어센션과 트리스탄을 방문하는 소규모의 단기체류자 가운데 복음 전도자와 사역을 찾아보기는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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