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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4-부르키나파소2 운영자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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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4365기도는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입니다.

(3-4)

 

기도제목

3. 연합의 문제. 과거에는 분파주의 때문에 기독교인이 분열되어 있었지만 현재는 많은 부분 극복되었다. 교회들은 점차 서로 협력하고 있으며 선교단체도 마찬가지다. 특히 목회자들이 지역적인 수준에서 형제와 같은 관계를 맺음으로써 이러한 협력이 생겨났다. 그러나 거대한 AoG 교단 내에서 벌어진 몇몇 분열과 불화는 여전히 연합이 요원함을 보여준다. 성령님이 신자들의 마음에 확신을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연합을 이루시도록 기도하자.

 

5. 미전도종족. 교회 성장, 선교 사역의 증대, 복음에 대한 지속적인 반응에도 27개 종족에는 효과적으로 복음을 증거하지 못했다. 그중 17개 종족이 무슬림 종족이다. 이들은 대부분 몇몇 선교 계획이 진행 중인 지역에 거주한다. 미전도종족이 있는 지역에서 사역하는 교회와 선교단체는 복음에 잘 반응하거나 밀접하게 관련된 종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미전도종족을 복음화하려는 아프리카와 전 세계 개척 일꾼들이 일어나 배치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특별한 목표들은 다음과 같다.

 

1) 무슬림. 북부에서 강세를 보였지만 점차 거의 모든 인종 집단에서 성장하고 있다. 부르키나파소에 있는 선교사 중 극히 일부만이 무슬림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북부에는 도시화된 소닌케족, 시골 지역의 투아레그족(WH, AoG), 쿠룸바족(AoG), 송가이족(WH)등이 있다. 볼론족은 북서 지역에 거주하며, 줄라족(CMF), 보보마다레족(CAPRO의 사역 대상)은 서부에 거주한다.일부가 유목을 하는 풀베족은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에 걸쳐 거주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종족이다. 이들은 여러 단체(SIM, AoG, WEC, WH, WOI)의 복음 증거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잘 반응한다. 개종자는 대부분 자신의 종족에게 핍박 받고 배척당한다. 신자가 충분히 생겨나서, 예수님을 믿을 때 따르는 오명이 없어지도록 기도하자. 풀라니족 신자들을 위한 국가수준의 협의회가 열리고, 총체적 교회 개척을 위해 노력하며, 풀라니족을 위한 문맹 퇴치 시설이 설립되도록 기도하자. 라디오 방송, 성경을 연대순 이야기로 구성한 제자훈련 프로그램과 풀라니어 성경학교, 선교사 양성소가 생기도록 기도하자.

 

2) 비무슬림 미전도종족. 이 집단들도 대부분 서서히 이슬람교에 동화되고 있다. 무슬림의 영향으로 이들은 머지않아 복음에 반응하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없다. 이들 중에는 도고세족, 세누포족과 그 하위 집단인 카라보로족(CMA, 메노나이트)이 있으며 로비족(WEC)과 연관된 수많은 집단이 있다. 이들은 모두 서부와 남서부에 집중적으로 분포한다.

 

6. 부르키나파소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는 물질적·영적 필요가 큰 이 나라에서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사역은 험난하며 승리는 멀게만 보인다. 그러나 이 땅은 복음에 뜨겁게 반응하며 선교사들을 환영한다. 이 나라에서 사역하는 주요 선교단체는 WBT, SIM, CMA, 메노나이트, AoG, IMB, 사도 교회(Apostolic Church), WEC, 루터교, CAPRO, 더 깊은 생명 선교회(Deeper Life) 등이다. 이들이 안전하며 용기를 갖도록 기도하자. 사역 범위가 넓은 지역에는 선교사가 충원되어야 한다.

 

7. VIMAB(부르키나베 AoG)가 토착 선교에서 성공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 국내외 선교단체에서 150쌍이 넘는 부부가 선교사로 섬긴다. VIMAB25%가 선교를 후원하고 있지만 선교사는 대부분 사역지에서 고난과 가난에 시달린다. 지금까지 이들은 더 많이 복음화된 모시족 안에서 사역하였다. 이렇게 힘 있는 교회들이 그들 사이 또는 이웃나라에 존재하는 미전도종족을 전도하려는 비전을 품도록 기도하자. 이 교회들이 선교사를 파송하는 공동체로 성장하도록, 선교사와 후원자 모두 희생의 선교 사역을 담당하도록 기도하자.

 

8. 교회는 일반적으로 선교에 대한 비전이 강하지 않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가난과 의존적 자세 때문이다. CAPRO, 세계 전도 협회(World Outreach), SIM(사헬 선교학 연구소를 통한)과 기타 기관은 교회를 동원하며 소명을 받은 이들에게 다문화 훈련을 제공한다. 선교를 교회의 최우선 목적으로 삼는 신자들의 운동이 일어나길 기도하자.

 

9. 기독교 원조와 구제. 대부분 복음주의 교회 연합(Federation of Evangelical Churches)CREDO/티어펀드(Tearfund), 컴패션(Compassion)과 같은 단체에서 구제 사역을 조직화한다. 대부분의 사역은 고통을 덜어주고 미래의 재해를 방지하려는 것이다. 문맹 퇴치 시설로 많은 사람이 더 나은 미래를 맞을 것이다. 특히 사회 기반시설이 많이 필요하고 많은 구호물자와 자금을 다루기 때문에 유혹에 빠지기 쉬운 이런 나라에서는 선교단체와 기독교 지도자가 사역을 집행하는 데 지혜가 필요하다. 구제 사역을 담당하는 이들이 오래 거주할수록 사람들은 기독교를 신뢰하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된다. 무슬림과 정령 숭배자가 하나님 말씀에 마음을 열도록 기도하자.

 

10. 청년. 많은 수가 고등 교육을 받기 위해, 또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도시 지역으로 이주한다. 이러한 현상으로 전통 마을과 가족 구조가 파괴되었다. 부랑아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학생 사역. SU는 고등학교에서 사역한다. CCCIGBUAF(IFES)는 고등학교와 와가두구 대학에서 점차 성장하고 있다. GBUAF18개 대학에서 600명의 학생을, 150개 고등학교에서 2,000명의 학생을 섬기고 있다.

 

2) 교육 사역. 부르키나파소에서 교육을 받기는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 사역에서는 문자해독을 위한 도구로 다양한 성경 번역본을 사용하고, 프랑스어와 영어 수업을 가르치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도서관은 청년들을 도울 뿐만 아니라 이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효과적인 사역으로 인기가 높다.

 

11. 성경 번역은 매우 중요한 사역이며 3개 단체에서 작업하고 있다(UBS, ANTBA[번역 및 문맹 퇴치 국가 단체], SIL). 주요 종족 언어 가운데 성경 전체가 번역된 언어는 무어어(모시족), 밤바라어, 보보마다레어(2004), 구르만체마어(구르마족, 2008), 줄라어(2008), 이렇게 5개다. WBT에는 헌신된 6명의 일꾼이 있으며 다른 선교사들(WEC와 메노나이트 포함)도 번역 작업에 연관되어 있다. 현재 28개어로 성경을 번역할 계획이며 아직 12개어의 번역이 더 필요하다. 중대한 임무를 완수하려면 번역자를 위한 기도가 절실하다. 이 언어들 가운데 몇몇은 문자체계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우선 문자를 개발해야만 한다. 부르키나베가 새로운 번역본을 읽을 수 있으려면 몇몇 지역에서는 문맹 퇴치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 ANTBA는 이 지역들에서 광범위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12. 매체 사역. 높은 문맹률, 가난, 방언으로 된 기독 문서 부족 등의 이유로 다른 매체의 역할이 중요하다.

 

1) 라디오는 많은 오지 지역에 다양한 언어로 복 음을 전하고 있다. 복 음 전파 라디오(Radio Evangile Dévelopment)는 최초 토착 방송이지만 이제는 특히 서부와 남서부 지역에 토착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이 많이 생겨났다.

 

2) 복음 전도와 교육을 위한 청각 자료는 적절히 사용되지 못하고 있지만 사역에 반드시 필요하다. GRN에는 73개 언어와 방언으로 녹음된 자료가 있으며 특히 이전에 성경이 번역되지 않은 20개가 넘는 최하위언어로 녹음한 자료도 포함되어 있다. 세이버(Saber), 프로클레이머(Proclaimer), 메가보이스(MegaVoice)와 같이 태양열을 이용하거나 태엽을 감아서 사용하는 기구들이 잘 배포되도록 기도하자.

 

3) 영화 <예수>는 밤바라어, 줄라어로 제작되어 핵심적인 복음 전파 첨병 역할을 하고 있으며, 15개의 부르키나베 언어로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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