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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1-볼리비아2 운영자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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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4365기도는 라틴아메리카의 볼리비아입니다.

(1130-121)

 

기도제목

5.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수적으로나 영향력에서나 점차 성장하고 있지만 많은 어려움에 맞서고 있다. 낮은 문자해독 수준과 성경 지식의 부족, 제자양육 기회의 제한으로 신학적 오류와 도덕성 결핍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제자양육의 기준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절실하다. 복음주의자 협회(ANDEB)는 교회를 잇는 중요한 연계 모임으로 기도와 통일을 전파하는 목적에 헌신하고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고 신자들이 수적으로나 질적으로 성장하도록 기도하자. 복음주의자의 기타 목표는 다음과 같다.

 

1) 볼리비아인의 30%가 복음주의자가 되도록.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이 목표는 아직 요원하다.

 

2) 선교사를 더 파송하도록. 볼리비아의 선교사 파송은 상당히 증가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더 큰 성장, 특히 다문화 선교사를 파송할 능력이 있다.

 

3) 사회 참여. 복음주의자는 반드시 급진적인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증거하면서 볼리비아의 빈곤과 부정의, 부도덕에 대항하는 움직임의 핵심에 서야 한다.

 

6. 지난 수십 년간 교회가 급속하게 성장했기 때문에 지도자 양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단지 극소수의 목회자만 정식 신학 훈련을 받았을 뿐이다. TEE 협회와 BCC, 재직 목회자 훈련 프로그램과 같은 다양한 기관과 30개가 넘는 개신교 신학원이나 성경학교가 있지만 수요를 충족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도하자.

 

7. 복음 전도가 미미한 대상.

 

1) 상류층은 오랫동안 배타적으로 권력을 누려왔으며,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의 격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상류층의 상당수가 믿음을 갖게 되었지만 복음주의는 여전히 가난한 자들의 전유물이다. 에클레시아 교회(Ekklesia Church)는 이 집단에 영향력을 끼치는 교단이며, 새로운 은사주의 교회 가운데 일부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2) 지방 마을. 케추아족과 아이마라족, 저지대 종족 가운데 많은 수가 접근하기 힘든 산이나 삼림 지역에 거주한다. 또한 복음을 접했다고 하더라도 교육, 제자 양성, 기독교 자원의 측면에서는 대부분 빈약한 상태다.

 

3) 새로운 도시 인구. 일자리를 찾기 위해 도시로 이동하는 사람이 많다. 그들은 종종 정착하지 못하고 연약하며, 대부분 아주 적은 돈만 받고 일하는 노동자다. 대부분이 케추아족과 이마라족이다.

 

4) 59개 대학에 30만 명이 넘는 3차 학생들이 어두운 미래를 마주하고 있으며, 종종 전통 가치에 실망한 이들은 탈기독교 가치체계에 직면한다. CCU(IFES)CCCI에 속한 노동자와 학생은 많지만, 대학 교정에 있는 많은 학생이 전혀 바뀌지 않고 있다.

 

5) 특별히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이 드물다. 그러나 인구의 67% 이상이 30세 이하다. 만연한 실업과 도시 폭력, 약물을 쉽게 구할 수 있는 환경을 볼 때,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삼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 청년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삼으려는 SU와 다른 많은 단체를 위해 기도하자. 그러나 무엇보다 지역교회가 청년에게 복음을 전하는 중요성과 가능성을 이해하도록 기도하자.

 

6) 어린이. 볼리비아 어린이의 75%가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고 있다. 만성적인 영양실조가 만연하다. 집이 없거나 거리에서 지내는 아이가 10만 명 정도 될 것이다. 거의 모든 소년이 약물을 접한 적이 있고, 소녀 가운데 대부분이 성적 학대를 경험했다. 어린이 사역이 개발되고 교회가 그 중요성을 깨닫도록 기도하자.

 

8. 저지대 부족은 대부분 상당한 성공을 가져온 큰 희생을 통해 복음화되었다. NTM, SIM, WGM, UWM, 남아메리카 선교회(South American Mission) 등의 사역을 인해 주님을 찬양하자. 반기독교 인류학자들과 이 땅을 상업적으로 착취하는 자들은 이들의 사역이 집단학살과 같다고 강하게 공격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실제 그들의 착취 행위가 벌어지면서 거짓임이 증명되었다. 토착 지도자들이 성숙해지고, 볼리비아 성도의 삶이 믿음 안에서 연합하며, 2세대 기독교인이 건강하게 개종하고, 그들 문화의 일부로 건강한 토착 기독교가 발전하도록 기도하자.

 

9. 외국인 선교사. 초기 선교사들은 열매를 맺기까지 오랫동안 적개심과 박해, 거친 생활 조건을 견디며 싸워왔다. 볼리비아에 행한 주요 복음 전파와 사역 대부분을 이끌었다는 면에서 AEM(SIM)이 기여한 바는 독보적이다. 이제 외국인 선교사의 사역은 지도자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주요 선교단체로는 SIM, NTM, YWAM, WGM, SAM(미국), AM이 있다. 기독 대학 3곳 가운데 2곳은 한국인 선교사들이 설립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했다.

 

10. 성경 번역과 배포. 성서공회(Bible Society)는 이 중요한 사역에서 다방면으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왔다. 신약성경만 학교에 100만 권 넘게 배포하였다. 아이마라족과 케추아족 성경은 수요가 상당하지만, 글을 가르치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없다면 이들의 영향력은 줄어들 것이다. 번역 작업이 필요한 거의 모든 아메리카 원주민 언어가 이러한 프로그램을 받아들였다. SIL과 성서공회, 가톨릭은 이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볼리비아에 있는 모든 집단에 하나님 말씀이 강력한 영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11. 기독 매체.

1) 볼리비아의 모든 가정에 라디오가 주요 가전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텔레비전과 라디오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역 라디오 방송국 청취자가 늘고 있다. 현재 지역 복음주의 방송국은 케추아에 있는 무소즈 차스키(Musoj Chaski) 라디오와 에클레시아(Ekklesia. NTM, SIM, 개척자들[Pioneers]에서 시작) 등을 포함하여 11개에 이른다. 국제 방송국(HCJB, TWR )은 날마다 스페인어로 방송하며, 특히 HCJB는 케추아어와 아이마라어로도 방송한다. 문맹과 가난, 소외 때문에 다른 매체는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 나라에서 텔레비전과 라디오가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하자.

 

2) 아이마라족과 케추아족에서 행하는 기독 문서 사역, 특히 소책자와 교재, 책은 공급이 딸릴 정도다. SIM은 이 지역에서 중요한 사역을 하고 있다. 이곳에는 13개의 기독 서점이 있다.

 

3) 영화 <예수>가 스페인어, 아이마라어, 케추아어로 상영되어 상당히 많은 인구가 관람하였고 폭넓은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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