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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30-볼리비아1 운영자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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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24365기도는 라틴아메리카의 볼리비아입니다.

(1130-121)

 

지리

면적 1,099,000. 안데스 산맥의 내륙 국가로 남서지방에는 높은 고원 지대가, 북부와 동부에는 열대 저지대가 자리 잡고 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바다 없이 육지에 둘러싸인 두 국가 중 하나다.

 

인구

201010,030,832

202011,637,914

 

수도 라파스(행정 수도) 1,673,401, 수크레(헌법 수도) 288,000.

기타 주요 도시 산타크루스 1,700,000

도시화 66.5%

15세 이하 인구 36%

평균수명 65.4

 

종족

메스티소 43.7%, 혼혈 인종. 스페인어를 사용하며 주로 도시에 거주한다. 메스티소, 백인 및 아프리카계 볼리비아인을 포함한다. 아메리카 원주민 53.6%. 고지대 종족 49.8%. 케추아족(2) 27.3%, 아이마라족(2) 2.5%. 저지대 종족 3.8%, 27개 집단. 최근 10개에 달하는 집단이 멸종했다. 주요 종족은 치키타노족 1.7%, 과라니족(5) 1.4%. 기타 2.7%. 독일인 2.0%, 기타 10개국의 유럽인과 아시아인 집단.

문자해독률 86.5%. 기능적문해(機能的文解)50%에 가깝다.

공용어 스페인어, 아이마라어, 케추아어.

전체 언어 41

토착어 37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5, 18, 21, 6.

 

경제

한때 남미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었으나 부패, 불안정한 정부, 국제 시장에서 은, 주석, 면화 가격의 하락, 열악한 생산 기반 등으로 대륙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전락하였다. 2007년에 발생한 끔찍한 홍수로 경제 문제가 더욱 심각해졌다. 국유화된 엄청난 규모의 천연가스 광상이 현재 경제 성장의 동력원이다. 이 광상으로 볼리비아는 브라질과 더욱 긴밀한 경제 관계를 맺게 되었다. 빈곤과 실업률을 줄이는 것이 정부의 주된 목표다. 코카나무를 재배하면서 농업 기반이 약해지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13

공채 GDP45.2%

1인당 소득 1,656달러(미국의 3%)

 

정치

자유를 되찾으려는 기나긴 전쟁 끝에 1825년에 스페인에서 독립하였고, 200차례가 넘는 쿠데타와 혁명으로 진정한 진보가 저해되고 있다. 1985년부터 민주정부가 등장하여 국가는 안정화되고 실제적으로 개선되었다. 1990년대 이후 혜택을 전혀 누리지 못하던 토착인종과 극도로 가난한 볼리비아인의 권익을 점차 인식하는 분위기다. 2006년 압도적인 수의 찬성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모랄레스는 3분의 2에 달하는 표를 획득하여 2009년에 재당선되었는데 볼리비아 정치에서는 유례가 없는 일이다. 2006, 9개 주 가운데 4개 주(가스가 풍부한 지역)에서 자치권을 행사하는 법안에 찬성하였다. 이로 인해 대통령의 권력과 지역 자치제도에 관한 문제 의식이 높아졌으며 심각한 사회적 불안이 야기되고 있다. 이전에 코카나무를 재배하기도 한 모랄레스 대통령의 급진적인 좌파 성향 때문에 베네수엘라와 쿠바가 가까운 동맹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종교

국교는 여전히 가톨릭이지만, 비가톨릭 종교 세력이 급 격하게 성장하여 가톨릭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종 교의 자유, 교회와 국가의 관계와 같은 문제가 해결되 어야 한다. 정부는 토착 종교 전통이 부활하도록 적극 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인구 대부분이 세례 받은 가톨 릭 신자이지만 여전히 정령 신앙을 실천하거나 기독교 적 요소를 지닌 이교를 믿는다. 따라서 통계자료는 이 러한 현실을 고려하여 해석해야 한다. 케추아족과 아 이마라족 대부분이 이 범주에 속한다.

 

기독교 90.97%

무종교 3.74%

종족종교 3.10%

 

기도응답

1. 지난 50년간 각 계층에서 복음에 반응하였고 이러한 반응은 새로운 천년에도 지속되었다. 1990년 이후 복음주의자 비율이 갑절로 늘었으며 1960년 이후로는 43배로 증가하였다.

 

2. 잉카 시대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아이마라족과 케추아족 모두 교회가 상당히 성장하였고 점차 영적인 반응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교회와 정부 모두 가난의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자원은 있지만 현재까지는 문제 해결 의지나 지혜가 부족하다.

 

기도제목

1. 지난 10년간 볼리비아의 정치 상황은 급격하게 달라졌다. 강력한 이념을 지닌 사회주의자 대통령의 등장, 국지적인 정치 좌파로의 전향, 칠레 영토를 통한 바다로의 접근 요구, 볼리비아 몇몇 지역의 자치 요구 같은 상황이 모두 현 질서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헌법 수정 요구와 풍부한 가스 광상은 백인 엘리트 계층과 서부 케추아족, 아이마라족, 가스가 풍부한 동쪽의 메스티소계와 원주민 종족 사이에 광범위한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볼리비아 안팎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 정부가 현명하게 대처하여 볼리비아 극빈자와 학대당한 토착민에게 정의를 실현하며 모두를 위해 경제를 활성화하도록 기도하자.

 

2. 가난과 경제, 코카나무는 떼려야 뗄 수 없다. 70%의 인구가 가난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으며 그중 절반은 극빈층이다. 볼리비아인 다수가 농부며, 코카나무를 재배하는 것이 다른 농작물을 재배하는 것보다 수익성이 높다. 대통령은 전통적인 목적에서 코카나무를 경작하는 것은 옹호하지만 모든 코카 잎 재배 과정을 통제할 수는 없다. 힘 있는 사람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모든 국민이 유혹을 거부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기도하자.

 

3. 수세기 동안 나라를 지배해 온 이교도의 신앙 관습 때문에 대적들이 아직도 영적으로 강하게 이 나라를 붙들고 있으며 교회에도 계속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기독교인은 이제 자신들이 이룩한 것을 굳건히 지키려면 영적 전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다. 깊게 자리 잡은 대적의 영향력에 맞서 교회가 일어나 사탄을 결박하고 변화하며 추수하도록 기도하자.

 

4. 가톨릭은 여러 위협에 직면해 있다. 오랜 시절 누려온 정치적 특권은 신자 수가 줄면서 급속하게 쇠퇴하였다. 신앙 공동체의 쇠퇴는 지역적 차별 대우와 비가톨릭 신자에 대한 압력을 불러왔다. 가톨릭은 토착민 성직자를 양성하는 데 실패했고, 목양한다고 주장하는 많은 볼리비아인 사이에 이교도가 횡행하는 폐해에도 제대로 맞서지 못했다. 수백만 명에 달하는 명목상 신자와 이교도적 가톨릭 신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 있는 믿음을 갖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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