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말씀 기도한 내용이나 열방이나 북한,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한 내용을 올리는 곳입니다.
기도를 공유하여 함께 기도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260316-오늘동행기도(사순절 23일째 월) | 조성환 | 2026-03-16 | |||
|
|||||
|
[오늘동행기도] 2026년 3월 16일(월) / 사순절 23일째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주 예수님, 사순절의 여정을 지나며 우리의 시선이 세상과 환경이 아니라 십자가의 주님께 머물게 하소서. 모든 순간마다 “어떻게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까?” 묻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따라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이 땅을 살리는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다시 눈물의 기도가 회복되게 하시고, 교회 교회마다 성령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소서. 마약과 음란과 폭력, 인터넷 중독의 거센 물결 속에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게 하시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게 하소서. 정치와 사회의 갈등과 분열이 깊어지는 이때,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섬기게 하시고, 정의와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소서. 북한 땅에 복음이 자유롭게 전파되고 교회가 다시 세워지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억류 중인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 중국에서 구속되신 김명일 목사님과 사역자들이 속히 석방되게 하소서. 전쟁과 가난, 정치적 억압과 종교적 박해 속에서도 복음을 붙들고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 성령 충만함을 주소서.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라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이란 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두려움과 상실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지켜주소서.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이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 참된 위로와 소망을 얻게 하소서. 라마단 기간을 보내고 있는 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진리를 찾는 이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는 놀라운 은혜가 일어나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 17:2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