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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4-오늘동행기도(사순절 22일째 토) 조성환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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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3월 14일(토) / 사순절 22일째

 

사랑하는 주님, 사순절을 보내며 오늘도 가정과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순절이 십자가의 고통을 묵상하는 기간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기간이 되게 하소서. 십자가를 지는 나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흘러가는 곳마다 화해와 연합이 일어나게 하소서.

 

성도들의 가정에 복을 주소서. 부모의 믿음이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세상의 다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참된 기쁨과 평안을 자녀들에게 물려주게 하소서. 

 

전쟁터에 있는 이 땅의 가정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울부짖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속히 전쟁이 그치게 하소서. 파멸과 죽음으로 이끄는 마귀의 역사가 오히려 산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기회가 되도록 역전시켜 주소서.

 

그리스도의 몸으로 부르신 교회가 한 몸의 비밀을 더욱 누리게 하소서. 가장 약한 지체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서로가 서로를 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지내며 갈라졌던 곳마다 십자가 보혈이 흘러 하나 되게 하소서.

 

주일예배를 올려드립니다. 토요일부터 심령에서, 생활 속에서 주일 준비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고요함으로, 정결함으로, 기대함으로 기도로 준비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 천지의 창조자이시며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시라니요. 사모함으로 달려들어가는 이들의 기쁨이 온 예배당에 가득 차게 하소서.

아버지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되며, 아버지의 갈망이 우리의 소원이 되는 예배가 되길 원합니다.

 

목사님들의 토요일을 축복합니다. 전심으로 주님 앞에 서시는 목사님들께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생명의 말씀을 입에 넣어주소서.  선포되는 그 말씀을 저희가 잘 알아듣고 마음에 새기게 하소서.

한 주간을 살아갈 생명의 양식되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한복음 17: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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