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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7-오늘동행기도(사순절 24일째 화) 조성환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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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317() / 사순절 24일째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영혼이 주를 향해 목이 마릅니다. 우리의 허물과 이 땅의 죄악을 긍휼히 여기시어, 메마른 영혼과 탄식하는 만물 위에 하늘 문을 여시고 생명의 영을 부어 주소서.

 

한국 교회 모든 그리스도인이 주님의 심장을 품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며 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정치적 갈등과 대립이 극에 달한 이때, 서로를 향한 증오로 공멸의 길을 걷지 않게 하소서. 정치인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진심으로 섬기게 하시고, 국민들이 선동과 야망에 휘둘리지 않는 분별력을 갖게 하소서. 이 나라의 미래인 청년들이 세속의 가치관을 거슬러 주와 합한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게 하시고, 교육 현장이 이념의 도구가 아닌 진리의 배움터가 되어 기도하는 교사와 학생들이 구름 떼처럼 일어나게 하소서.

 

닫힌 남북의 대화가 재개되게 하시고, 북한 정권이 핵과 무기를 내려놓고 평화의 길로 나오게 하소서. 억류 중인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과 중국에서 구속된 김명일 목사님 및 모든 사역자가 속히 자유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우크라이나와 중동 등 전쟁 지역의 민간인들을 보호하여 주시고, 그 땅에 인간의 수단을 넘어선 하늘의 평화를 내려주소서. 억압과 박해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이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고난 너머의 하나님 나라를 믿음으로 바라보는 소망을 주소서.

특별히 라마단 기간을 지내는 무슬림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거짓의 장막을 걷어주시고 진리를 찾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구주이심을 계시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 17:2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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