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말씀 기도한 내용이나 열방이나 북한,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한 내용을 올리는 곳입니다.
기도를 공유하여 함께 기도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260310-오늘동행기도(사순절 18일째 화) | 조성환 | 2026-03-14 | |||
|
|||||
|
[오늘동행기도] 2026년 3월 10일(화) / 사순절 18일째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세상을 사랑하신 아버지 하나님, 사순절의 여정 가운데 우리 기도의 우선순위를 새롭게 하여 주소서.급한 것, 눈에 보이는 것, 좋아 보이는 것을 구하던 기도가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기도로 바뀌게 하시고, 날마다 “어떻게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까”를 묻고 순종하게 하소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눈물의 기도를 회복시켜 주소서. 용서하고 사랑하며 하나 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에 순종하게 하소서. 주변의 약한 자와 억울한 자, 외로운 자들을 주님처럼 귀히 여기며 돌보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우리나라 온 국민이 지혜와 절제로 하나 되게 하시고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게 하소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의 갈등, 곳곳에서 이어지는 테러와 충돌 속에서 수많은 민간인과 어린 생명들이 고통 받지 않게 하시고지도자들에게 화해와 평화를 선택할 지혜를 주소서. 열방에 파송된 선교사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 안에 거함으로약속하신 평안과 기쁨과 승리를 누리게 하시고 부부 관계와 자녀와 건강을 주님의 능력으로 지켜 주소서. 북한의 김정은 정권 아래 고통 받는 주민들에게 자유와 생명의 길이 열리게 하시고 북한이 복음과 평화가 흐르는 땅이 되게 하소서. 억류 중인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 중국에 구속된 김명일 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속히 자유와 석방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지금 라마단 기간을 보내는 수많은 무슬림에게도 닫혀 있던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한복음 17: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