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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09-오늘동행기도(사순절 17일째 월) | 조성환 | 2026-03-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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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3월 9일(월) / 사순절 열일곱째 날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사순절의 여정을 지나며 오늘도 주님의 임재를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더욱 깊이 누리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살게 하소서. 물질주의와 세속화의 거센 물결 속에서 한국교회의 부끄러운 모습을 회개하오니, 교회가 형식과 습관에 머물지 않고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신뢰를 회복하는 성령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분열과 대립, 거짓과 정죄로 찢긴 우리나라 국민의 마음에 화해와 회복의 은혜가 흐르게 하소서. 고단한 삶을 이어가는 국민을 위로해 주시고, 지도자들이 당리당략을 넘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다음 세대를 주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세대로 세워 주소서. 북한의 닫힌 문이 열리고 복음이 전파되며 교회가 다시 세워지게 하소서. 고난 가운데 있는 북한 성도들에게 믿음의 담대함과 하늘의 위로를 부어 주소서. 억류 중인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 중국에 구속된 김명일 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속히 자유와 석방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기약 없이 길어지는 이란의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등이 속히 그치고, 분노와 폭력을 부추기는 어둠의 세력이 무너지게 하소서. 기후 위기와 재난으로 신음하는 열방 곳곳에 주님의 치유가 임하게 하소서. 열방에 파송된 선교사들과 그 가정을 주님의 능력으로 지켜 주소서. 라마단 기간을 보내는 무슬림들에게도 꿈과 환상으로 주님을 알게 하시고,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한복음 17: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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