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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11-오늘동행기도(사순절 19일째 수) | 조성환 | 2026-03-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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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3월 11일(수) / 사순절 19일째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 머릿돌이 되셔서 우리의 구원이 되신 주님,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당시 종교지도자들의 버림을 오히려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의 역사를 감사하며 주님을 바라봅니다. 사순절 우리들의 마음을 주님의 은혜로 이끄셔서 걸림 돌과 거치는 반석 앞에 나는 죽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는 은혜로 자신의 완고함에 빠지는 위험에서 건져 주시고 예수님의 뒤를 따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음 세대와 지금 세대를 마약과 인터넷 중독, 음란과 폭력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고, 우리의 젊은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주님의 창조의 목적을 이루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국 방방곡곡 산골짜기마다 나라를 위한 눈물의 기도가 드려지던 이전 시절을 생각하며 주님께 간구합니다. 기도의 연합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고, 기도의 부흥이 이루어지게 하시며, 교회의 기도를 통하여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위기와 분열과 반목이 극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북한에 하루속히 복음이 자유로이 전파되고 교회가 재건되며 예배의 부흥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소외된 지역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돌보아 주셔서, 살아남아 생명의 복음을 들을 기회를 가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 중국에서 구속되신 김명일 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하루속히 석방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점점 심각해지는 이란 전쟁의 확산을 막아 주시옵소서. 사람의 지혜로는 생명의 길을 찾을 수 없사오니 주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살상 무기와 폭력으로 자신의 뜻을 이루려는 모든 악함을 멈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라마단 기간 중 전쟁의 포화 속에 있는 무슬림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복음의 소망이 전파되고 확산되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옵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한복음 17: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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