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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예수동행 사사기 말씀기도 둘째날 조성환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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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예수 동행 금요일(조성환 목사)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요한계시록 8장 3절입니다.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성도가 하나님 앞에 올려 드리는 기도는 하늘과 땅을 잇는 통로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우리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셔서 이 세상을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기도를 통해 계획을 이 땅 가운데 성취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 의와 욕망을 내려놓고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품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정결하게 기도를 올려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I형제와 가족을 위해, 열방의 선교사님들을 위해, 청년부 회원들과 교인 자녀들을 위해, 신년 말씀기도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예수 동행 말씀을 묵상하고 밴드와 단톡에 올립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겔36:26)
예수 그리스도가 만왕의 왕이라 고백하면서도 왕이 없는 자처럼 살았습니다. 나의 의지로 결단할 수 있을 때 주님을 왕으로 섬겨야 합니다. 온전한 순종은 힘든 일이고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나 어리석지 말아야 합니다. 불순종의 대가는 훨씬 크다는 사실입니다. 주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순종할 힘이 생깁니다.

아침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차량 앞 유리 교체를 위해 갑니다. 3시간 정도 걸린답니다. 교회로 가서 신년 말씀기도회 시청하며 참여합니다.
오늘은 사사기 3장 말씀입니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사사기 3장 말씀을 읽고 묵상합니다.
7-9절입니다.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 결과 메소보다미아 구산 왕 리사다임에게 8년 동안 통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때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이스라엘을 위해 구원자를 보내십니다. 바로 옷니엘 사사입니다.
주님, 우리가 이 시대의 사사입니다. 다 망해가고 주님을 저버린 시대에서도 주님이 왕이시고 그 주님의 통치 가운데 사사와 같은 구원자의 통로로 우리를 부르셨으니 그 사명 잘 감당하게 하소서.
전체 나눔을 듣고 기도한 후 유기성 목사님의 인도로 말씀을 붙들고 기도합니다.
1) 가시와 같은 존재나 환경이 있을 때 우리를 시험하고 영적 전쟁을 가르치시고 순종하나 보신다고 했는데 오히려 감사하고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2) 옷니엘 사사의 이름과 같이 ‘하나님이 나의 힘이시다’ 고백하고 선포하며 살게 하소서. 예수님이 나의 왕이십니다.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나는 죽고 내 안에 예수님이 사십니다. 오늘도 왕 되신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3) 17절에 나오는 에글론의 비둔한 모습을 통해 우리가 영적으로 안일하거나 게으르지 않게 하소서. 가족들이 영적 어리석음에 있지 않도록 우리가 먼저 주님 바라보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보여주게 하소서, 주님으로 행복한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4) 3장 전체를 생각하며 왼손잡이 에훗이 사사로 쓰임 받은 것처럼 연약한 나, 부족한 자, 질그릇 같은 자이지만 주님 손에 붙들리면 구원자 사사와 같이 쓰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님이 사시는 삶을 통해 주님이 영화롭게 되고 영광을 받으소서.

5) 31절 한 절에 나오는 삼갈 사사처럼 한 줄이라고 ‘여호와이 종이었다’고 기록되게 하소서. 성전 문지기라고 좋으니 이 시대의 사사로 살게 하소서. 주의 영이 내 안에 거하고 있으니 우리는 사사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6) 사사기 전체 기도제목처럼 형편과 처지에 따라 신앙생활하지 않게 하소서. 항상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과의 교제를 소홀히 여기지 말게 하시고, 예수동행일기를 통해 매일 점검하게 하소서. 한 시간 기도로 살게 하소서. 말씀을 묵상하고 순종하는 삶 살게 하소서.

7) 하나님 나라와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북한 정권이 무너지고 주민들이 살아나게 하소서. 기도하지 않고 불평만 쏟아내지 않게 하소서. 탈북자들이 귀하게 쓰임 받도록 도울 수 있게 하소서. 통일을 위해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게 하소서.

8) 열방을 위한 기도를 합니다.
18년 연속 기독교 박해 국가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인권 개선과 종교 자유, 식량과 의료 지원이 지혜롭게 진행되게 하소서.
박해 받는 북한 성도들이 임마누엘 하시는 성령님의 임재가 충만하여 박해 가운데 견디고 인내할 뿐 아니라 기쁨의 찬송이 있게 하소서.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이들이 속히 석방되게 하시고 탈북자들이 복음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평화적인 복음통일을 위해 대가 지불을 결단하게 하소서.
10분 정도 개인기도를 하고 마칩니다.
주님, 사사기 3장 말씀기도를 통해 큰 은혜 받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기도한대로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차를 찾아옵니다. 실리콘 작업이 했으니 테이프 붙여 놓은 것은 5일 후에 떼라고 합니다. 
점심을 먹고 교회로 와서 사시기 말씀 기도 책자를 만듭니다. PDF 파일로 준 것은 책으로 편집할 수 없게 페이지가 맞지 않습니다. 여러 경우를 생각하고 시도해 보는데 안됩니다. 그래서 말씀기도책자를 절단해서 10권을 복사해서 만들었습니다.
아내와 채남선권사님 계신 요양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치과 치료로 병원을 가셨다고 해서 다음에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
오늘 영상으로 말씀기도를 하기에 유튜브에서 영상을 다운 받습니다. 
주일 준비를 합니다. 주보 일부 작업을 해 놓고 복음성가집 만드는 것 때문에 곡들을 찾아봅니다.
저녁 식사 후에 영상 점검해 놓고 2층에 자리를 세팅해 놓고 전기 난로를 준비해 놓습니다.
매일합심기도문 미리 단톡에 올리고 금요기도회를 말씀기도 영상으로 인도합니다. 어제 오시지 않았던 2분이 오셨습니다. 
오전에 했던 것과 똑같이 합니다. 특히 기도를 다같이 하니 더욱 힘이 나고 간절해집니다. 앞으로 우리도 이러한 방법으로 말씀기도회를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마무리 정리하고 마칩니다.

오늘도 주님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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