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211023-복음은 우리의 세계관을 바꾼다 세계관1 | 운영자 | 2021-10-23 | |||
|
|||||
|
1023 복음은 우리의 세계관을 바꾼다 세계관 1 복음은 우리의 가치체계뿐 아니라 행동양식까지도 변화시킨다. 나를 움직일 수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며 나를 변화시킬 수 없는 복음은 나에게 더 이상 복음이 아니다. 》 아래의 본문을 읽고 묵상하겠습니다. 복음화는 가치체계와 행동양식의 변화 2010년 ‘도쿄2010 로잔대회’는 복음전도(Evangelization)와 제자 양육(Making disciple)의 이원화를 극복하고 다른 어떤 방법보다 “선교는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임을 주창했다. 복음화는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다시 말해 말씀이 우리의 가치체계를 바꾸고 행동양식을 변화시키는 데까지 나아가지 않으면 아직 복음화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를 움직일 수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며 나를 변화시킬 수 없는 복음은 더 이상 자신에게는 복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이지리아의 그빌레 아카니(Gbile Akanni) 목사는 이 대회에서 지금 시대를 읽는 하나님의 관점을 제시했다. 「위대한 모세는 영원히 이스라엘과 함께하지 않았다. 그는 죽었다. 그러나 그는 여호수아를 준비했다. 40년 동안 모세를 지켜보며 양육된 여호수아는 모세와 같은 동일한 생명으로 이스라엘을 이끌어 가나안 정복을 이룰 수 있었다. 마침내 여호수아 11장은 여호수아의 승리를 선포하며 12장에 이르러서는 여호수아가 멸망시킨 왕의 목록들을 나열하고 있다. 그런데 13장에 들어서자 하나님은 이미 늙어 그 발을 거둘 때가 이른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의 차트를 펼치시며 아직 정복되지 않은 가나안 땅을 나열하신다. 그들이 다 정복했다고, 다 끝났다고 여긴 그 시점에, 정복되지 않은 땅이 많다고 하시며 그분의 남은 과업을 보여주신다. 마치 이제 복음이 지구를 한 바퀴 돌아 정복되지 않은 땅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고되는 이 시점에 이미 복음을 받았던 지역들이 정복될 땅(세속주의, 인본주의와 강신술과 다른 철학으로 초토화된 유럽이나 미주와 같이)으로 드러난 것과도 같이 말이다. 그러나 이제 여호수아는 너무 늙었고 그는 이 일을 이룰 수 없었다. 그가 죽는 시점에는 이제 곧 죽음을 앞둔 장로들 외에는 그의 후사가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죽음 이후에 그 세대 사람이 다 열조에게로 돌아간 후 일어난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더라’(삿 2:8-10)라고 기록되었다. 그리고 이스라엘 역사는 저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사사기의 혼란 속으로 빠져버린다.」 우리의 전쟁은 진리 전쟁 우리는 전쟁 중이다. 여호수아와 우리가 어찌 다른 삶을 살 수 있겠는가? 더불어 여호수아가 맞닥뜨린 위기는 오늘 우리의 위기이다. 진정한 제자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가나안 정복은 복음화가 아니다. 무엇으로 이 일이 가능할까? 사사기의 실패를 허용하지 않는 진정한 제자화는 말씀이 육신이 되는 과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는 오직 복음과 기도로만 실제가 될 수 있다. 말씀을 주셔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하는 일은 바울의 요청에서처럼 기도로만 가능한 일이다. 우리가 싸우는 이 전쟁은 진리의 대결이다. 진리의 대결에서 진리를 지적으로 동의하거나 지식의 차원에서 공유하는 것만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 오직 진리를 살아내는 능력뿐이다. 진리를 살아내는 능력이란 살리는 의가 생명이 된 십자가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 이제 말씀이 결론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 진정한 제자화란, 말씀을 받을 뿐 아니라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까지를 말한다.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는 없음을 성경은 철저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불가능한 우리의 존재에 대한 사망을 단호하게 선언한 십자가, 그리고 예수 생명으로의 부활만이 우리의 가치관을 바꾸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을 살아낼 수 있는 진정한 제자화의 유일한 길이다. 복음의 진보가 지금보다도 더욱 빠르게 일어나되 눈에 보이는 성장이 아닌 주를 사랑하여 그에게 생명 드리기를 기뻐하는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열방 곳곳에서 우후죽순처럼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8:3-4) 2. 종교 다원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독교계 안에서도 하나님이 아닌 어떤 신(神)을 믿더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보편구원론이 표면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예수의 유일성 즉, 예수만이 하나님 아버지께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는 주장에 대한 신자들의 확신이 교회 안과 밖에서 도전받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당당히 외치며, 교회가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도록 기도하자. 세상을 이길 힘은 오직 진리의 말씀이며 주님을 의지하는 기도뿐이다. 더 이상 세상의 가치관과 타협하거나 뒤로 물러가지 아니하고 진리의 생명으로 담대하게 일어나 거룩한 전쟁에 참여하도록 기도하자.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고후 13:8)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