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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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24365기도
181006-레바논 운영자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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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4365기도는 레바논입니다.

 

아시아

지리

면적 10,230. 동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비옥한 산악 국가다. 이스라엘과 시리아 사이에 있으며 고대 페니키아 지역이다.

 

인구

20104,254,583

20204,586,655

 

수도 베이루트 1,936,990

도시화 87.2%

15세 이하 인구 25%

평균수명 71.9

 

종족

아랍인 93.5%. 레바논인 66.4%. 기타 아랍인 27.1%. 팔레스타인인 12.2%, 드루즈인 7.7%, 시리아인 1.6%, 이집트인 1.6%. 기타 6.5%. 아르메니아인 4.5%, 쿠르드족 1.7%

문자해독률 86.5%

공용어 아랍어. 프랑스어와 영어도 널리 사용된다.

전체 언어 9.0

토착어 6.0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4, 1, 2

 

경제

중동의 상업 중심지였으나 내전으로 베이루트 무역 이익이 줄고, 은행이 파산하고, 관광업이 무너졌다. 1992년 회복하려 했으나, 2006년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면서 베이루트 일부가 폭격당하고, 나라 전역의 사회 기반시설이 파괴되면서 다시 경제가 기울었다. 끊임없이 변하는 상황 속에서 놀랍게도 상업 중심지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관광산업은 기대만큼 호황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분쟁으로 찢기고 적자에 허덕이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경제 계획을 수립하기 어렵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83

공채 GDP160%

1인당 소득 7,708달러(미국의 16%)

 

정치

1919년에 프랑스 위임통치령이 되었다가, 1943년 공화국으로 독립했다. 국가 공인 종교 집단 18개의 규모에 따라 정교하게 균형을 맞추어 헌법을 제정했다. 무슬림과 기독교인의 인구통계가 변하고 1948년과 1976년 사이 팔레스타인 난민 30만 명이 이주하면서 이 균형이 깨지고, 1975-1990년 내전이 일어났다. 1982-2003년에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일부를 점령했다. 시아파, 수니파, 드루즈파와 기독교 간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시리아군이 1990년 화해 조치를 취해서 1990년과 1991년 타이프협정을 체결했고, 새로운 레바논 정부를 수립했다. 라피크 알하리리 수상이 암살된 후, 저항 운동이 거세게 일어나 2006년 시리아군의 주둔과 통치가 막을 내렸다. 시아파 과격단체인 헤즈볼라의 도발로 나라 전역이 파괴되고, 그후 2006년 이스라엘이 다시 침공했다. 레바논은 시리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의 영향과 간섭으로 정치적으로 계속 혼란스럽다.

 

종교

종교의 자유가 있다. 공식적으로 이슬람교를 국교로 채택하지 않은 유일한 아랍 국가다. 시아파 무슬림이 37%, 수니파가 22%를 차지한다. 18개의 종교 집단이 있다. 그중 4개가 무슬림 집단이고, 드루즈파와 유대교가 각각 1, 그리고 12개의 기독교 집단이 있다. 이 수치는 모두 추정치일 뿐이다. 믿을 만한 종교 인구조사는 1932년에 있었고, 그때 기독교인은 총 인구의 53.7%였다. 종교 집단별로 깊이 분열되어 있고, 정치적 견해차도 크다. 시아파가 가장 빠르게 성장한다. 결속력이 약한 팔레스타인인은 정치적 목소리도 약하다. 종교 집단별 인구통계가 의석 수와 연결되기 때문에 여러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 많은 기독교인이 해외로 이주하는 것이 교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큰 문제다.

 

이슬람교 58.96%

기독교 31.97%

기타 7.00%

 

기도응답

1. 영적인 것에 점점 관심을 기울이고 다른 종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2006년 이스라엘 침공으로 삶의 터전이 뿌리째 뽑힌 사람들에게 기독교인들이 은혜를 베풀었다. 하나님을 찬양하자. 복음주의자는 비전을 품고 사랑으로 복음 전하는 사역에 헌신한다.

 

2. 레바논은 중동에서 유일하게 법적으로 종교를 바꿀 수 있는 나라다. 다른 아랍 국가 기독교인도 신앙훈련을 받기 위해 비교적 자유롭게 레바논에 올 수 있다. 계속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도록 기도하자.

 

기도제목

1. 레바논 역사는 지난 70년간 내전, 외국의 간섭, 인질 납치 등 비극적인 사건으로 점철되었다. 정치적으로 충분히 안정되어야 나라를 회복하고 재건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히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정부와 지도자. 전통적인 정치 지배 세력에 대해 많은 사람이 환멸을 느낀다. 정부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나라를 다스리고, 전통적인 가치와 인구통계학적 현실 속에서 균형을 잡도록 기도하자.

 

2) 정치적으로 완전히 자유로워지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도록.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레바논은 여전히 중동에서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는 유일한 나라다.

 

3) 공동체, 가족, 개인의 깊은 상처가 치유되도록. 80%가 넘는 사람이 한꺼번에 강제 추방당했고, 전쟁에서 이런 일을 또 한 번 겪었다.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고, 많은 사람이 집과 일자리를 잃었다.

 

4) 용서의 영을 부어주시도록. 모든 사람이 고통을 겪고, 쓰라림과 분노를 셀 수 없이 경험했다. 성령께서 화해의 사역을 하시도록 기도하자.

 

5) 전쟁을 여러 차례 겪고 점령당한 남부 지역을 재건하도록 기도하자. 2006년부터 폭발하지 않은 많은 포탄이 남아 있어서 지역 재건 사업을 할 때 위험할 수 있다.

 

2. 나라 전체가 깊이 상처 입었는데, 특히 기독교인이 더 심하다. 레바논의 미래에 절망한 사람들은 경제적 이유나 안전의 이유로 한꺼번에 이민을 떠났다. 1970년에는 기독교인이 62%였는데, 2010년에는 32%로 줄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더 깊이 헌신하도록 기도하자. 기회가 있으면 레바논을 떠날 수도 있겠지만, 더 많은 기독교인이 이 나라에 머물면서 빛과 소금이 되도록 기도하자.

 

3. 정교회와 가톨릭이 매우 다양하다.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오랫동안 분투했다. 전통주의와 영적 침체, 정치 세력화 속에서도 중요한 영적 갱신 운동이 일어났는데, 특히 마론파 정교회와 동방 정교회에서 이런 움직임이 활발하다. 성당 출석률은 여전히 높다. 주류 교단을 모아서 중동 교회 협의회(Middle East Council of Churches)를 구성했다. 오래된 이 공동체에 새로운 생명이 흘러가서, 핵심 지도자들이 개인적으로 새 생명을 경험하도록 기도하자.

 

4. 개신교 교회는 인정 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많은 소규모 교단이 서로 불화하고 분열하는 모습을 보인다. 회심하는 사람은 이민을 떠난 기독교인 수를 가까스로 보충할 정도밖에 안 된다. 개신교 교회의 사역을 통해 비기독교인들이 회심해서 성도 수가 많아지고 교회가 선교 비전을 품도록 기도하자. 주류 개신교 교단도 다시 성장하도록 기도하자. 복음주의자가 서로 교제하고 더욱 협력하도록 기도하자. 2006년 위기 속에서 교회는 남부에서 일어난 전쟁의 위험에서 피난한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힘을 모았다. 전국 개신교를 대표하는 최고 의회도 있다.

 

5. 잘 훈련 받은 지도자는 복음주의 교회의 귀한 자원이다. 외국인 선교사가 감소하고 국내 지도자가 해외로 이주하면서 많은 교회가 목회자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다. 그래도 레바논에는 복음주의 성경학교가 꽤 많다. 아랍 침례신학교(Arab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하나님의 교회 소속인 지중해 성경 대학(Mediterranean Bible College), CMA에서 운영하는 기독교 연맹 신학교(Christian Alliance Institute of Theology), 장로교 근동 신학교(Near East School of Theology) 등이 있다. 다른 아랍 국가에서 온 학생들이 이 학교에서 훈련을 받는다. 학생과 교직원 수가 늘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도록 기도하자. 또한 이 학교들이 더 협력하여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데 기여하도록 기도하자.

 

6. 레바논은 오랫동안 중동 전역 기독교 사역의 핵심 기지였다. 방해도 많았지만, 강건한 토착민 지도자 덕분에 다시 복음 전도의 추진력을 회복하고 있다. 레바논 성도들이 복음 전도와 선교 비전을 다시 품도록 기도하자. 전쟁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이 배타적이고 편협한 편이다. 특별히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성서공회(Bible Society)에서는 국내와 주변 국가에 성경을 많이 보급하고 있다. 모든 교회에 신약성경과 성경전서가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사역은 더욱 성장할 것이다. 성서공회에서 시내 중심부에 서점 몇 곳을 열었다. 정교회와 가톨릭 신자도 성경을 읽고 배우려고 한다. 성서공회는 모든 교단과 좋은 관계 속에서 사역한다.

 

2) 여러 기독 학교와 고아원. 기독 학교는 오랫동안 풍성한 사역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인정을 받아서 1990년 이후 줄곧 신뢰를 얻고 있다. 레바논 복음주의 학교(Lebanon Evangelical School, LES)와 침례교, MECO 등에서 운영하는 고아원을 통해 다양한 배경의 어린이가 복음을 들었고, 그중 몇몇은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많은 정치·사회 지도자가 복음주의 학교 출신이다.

 

3) 청소년과 학생은 경제 성장이 더디고 일할 곳이 없는 이 나라의 미래에 좌절하여 고군분투한다. 많은 사람이 자포자기 하지만, 실제적으로 변화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도 있다. 모든 교회에서 청소년을 적절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섬기도록 기도하자. 청소년이 바로 레바논의 미래다. 상담 지원 센터를 운영하거나 여러 캠프를 개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청소년은 대부분 기독교인의 진심 어린 애정에 잘 반응한다. YFC, 밀알 선교회(Grain du Blé), YWAM,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 CCCI, IFES, 여러 지역 교회와 더불어 더 많은 단체에서 청소년 사역을 해야 한다.

 

4) 내전으로 기독 문서 제작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래서 많은 문서를 키프로스, 유럽 등으로 옮겨 제작하였다. 기독 문서를 출간해서 레바논과 아랍권에 배포하는 클라리온 출판사(Clarion Publishing House[LES]), OM, 루터교 중동 선교회(Middle East Lutheran M inistry), 침례교 출판부(Baptist P ublishing Center) 등을 위해 기도하자.

 

5) 라디오 사역. FEBA, TWR, IBRA 등에서 매주 56시간 동안 아랍어로 방송한다. 아르메니아어, 영어 방송도 몇몇 있다. 기독교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지역 라디오 방송국이 몇 군데 있고, 많은 지역에서 아랍어 기독교 라디오를 인터넷으로 청취할 수 있다.

 

6) 기독교 텔레비전 사역. 텔레비전은 정보를 제공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데 가장 중요한 매체다. 기독교 지역 텔레비전 방송국이 몇 군데 있다. SAT-7을 비롯해 여러 위성 채널이 큰 영향을 끼치는데, 가톨릭 방송인 텔레루미에르(Télélumière)에서 이 프로그램을 재방송한다. 현재 중동 SAT-7의 주 스튜디오는 수도 베이루트에 있다.

 

7. 외국인 기독교 사역자가 해야 할 일이 여전히 많다. 하나님이 더 많은 사람을 부르셔서 그들이 레바논 성도와 모든 레바논인과 더불어 살면서 이 나라를 섬기도록 기도하자. 제자훈련과 교회 개척 사역뿐 아니라 전쟁 후 국가 재건 사업이나 청년 사역, 약물 중독 재활 사역과 같은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야 한다. CMA, MECO, AoG, BMS, IMB, WVI, WEC, YWAM, OM 등에서 이 사역을 한다.

 

8. 미전도종족. 개인적인 회심을 법으로 금지하지는 않으나 실제로 치러야 하는 대가는 엄청나다. 그런데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시아파 무슬림 인구는 빠르게 늘고 영향력도 점점 커지고 있다. 주로 남부 베카 협곡과 베이루트 남부에 거주한다. 이란은 시아파 과격 조직인 헤즈볼라당을 후원한다. 많은 사람이 이미 경험했듯이, 이들도 그리스도가 없는 종교는 공허하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기도하자.

 

2) 수니파는 주로 북동부 지역과 베이루트, 트리폴리, 시돈과 같은 도시에 거주한다.

 

3) 드루즈파는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얽힌 공동체다. 그들은 베이루트 동부 산악 지대를 중심으로 모여 살고 있다. 이들은 이슬람에서 나온, 비밀 의식을 행하는 종교 집단이다. 헌신적으로 이 종교 의식에 참여하는 사람은 20%뿐이다. 지난 몇 년간 여러 단체가 힘을 모아 사역한 결과 수백 명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드루즈 성도는 대부분 자신의 신앙을 숨긴 채 살지만, 어떤 사람들은 생명력 넘치는 교회를 세우거나 시리아에 복음을 전하러 가기도 한다.

 

4) 팔레스타인인.

그들의 역사는 비극과 가난, 권리 박탈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이들이 처한 상황, 특히 난민 수용소 주민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하면 진정으로 평화롭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 수 없다. 이들 중에 기독교인이 있고 몇몇은 복음주의자이지만, 대부분 무슬림이나 미전도종족이다. 급진적인 이슬람교 소수 집단이 불화를 일으켜 많은 팔레스타인인이 고통을 겪었다. 나흐르 알 바레드 난민 캠프에서 일어난 충돌이 대표적인 예다.

 

5) 가난하고 소외된 자.

극빈자 대부분이 무슬림이다. 사회에서는 시각·청각·지체 장애우를 무시하지만, 기독교인은 그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더 많은 기독교인과 단체에서 이 사람들을 돕고 애정으로 보살피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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