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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80728-아메리카4 | 운영자 | 2018-07-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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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24365기도는 아메리카입니다. (7월 25-30일) 기도응답 1.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점점 민주 구조로 옮겨가며 과거 군사정권이 쇠퇴하는 추세는 대단한 축복이다. 라틴아메리카를 두고 미국과 러시아가 경쟁을 벌이던 냉전이 종식되고 국내 정치가 좌파로 기울어지는 분위기는 국민이 세운, 국민을 위한 정부를 형성하는 초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2. 가톨릭교회는 중대하고 새로운 활력을 경험하고 있다. 색다른 성경 해석, 가톨릭 외부에서 들어온 복음적 가르침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태도, 알파코스, 히스패닉과 라틴아메리카 가톨릭의 은사주의적 신앙을 통해 새로운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톨릭의 반응은 대부분 특히 라틴아메리카에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복음주의에 영향을 받은 것이다. 수백만 명의 가톨릭 신자가 인격적으로 주 예수님을 만나고 있다. 가톨릭교회 안팎에서 많은 사람이 열정적인 복음주의 신자가 되어가고 있다. 3. 북아메리카, 특히 미국은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다음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자. 1) 세계를 감동시킨 위대한 복음주의자와 선교 정책가(피니, 무디, 빌리 그레이엄 등). 2) 그리스도의 몸인 세계 교회에서 훈련과 가르침, 양육과 권한 이양 등으로 애쓴 작가, 연설가, 목회자, 훈련가의 엄청난 노력. 3) 위대한 명분, 특히 선교의 진보를 위한 아낌없는 헌금. 독실한 북아메리카인들이 계속해서 겸손하고 열정적이며 명확한 태도로 세계의 필요에 관심을 가지도록 기도하자. 할리우드에서 그려내는 미국인의 삶은 거대한 국가 미국의 진정한 가치를 왜곡시키고 있다. 4. 지난 세기,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복음주의자가 굉장한 수준으로 성장하였는데, 특히 지난 세대가 극적이었다. 1900년, 복음주의자는 약 70만 명 또는 인구의 1%에 달했다(스페인어권과 포르투갈어권 에 거주하는 사람은 약 20만 명뿐이었다). 그러나 2010년에 이르러 복음주의자는 9,100만 명이나 되어 인구의 16.8%에 이르렀다. 이러한 성장은 대부분 복음을 향한 열정으로 작은 교회를 개척한 수만 명의 평신도와 목회자가 신실하고 꾸준히 복음을 선포하고 증거하였기 때문이다. 그 결과, 신세계는 세계 복음주의자의 35%가 넘는 근거지가 되었다. 5. 오순절주의자는 가장 뜨거운 열정을 자랑하며, 이제 라틴아메리카에서 최대교인 수 6,600만 명, 인구 비율 12.1%를 차지하는 가장 거대한 복음주의 부류가 되었다. 아메리카 인구는 세계 인구의 14%에도 못 미치지만, 오순절주의자는 전체의 50%나 된다. 특히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 두드러지게 성장하였다. 이러한 성장은 복합적인 분열, 회심자에게 부적합한 훈련, 종종 성장에 대한 과장된 주장 때문에 약해지고 있다. 6. 라틴아메리카에서 거룩하고 질서정연한 집중이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라틴아메리카의 영적·경제적·사회적 상황 때문에 복음주의자가 거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는 위험한 종파로 여겨져 소외당한 많은 국가에 눈에 띌 만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오늘날 정치인, 경찰, 사회 지도자는 단순히 엄청난 수의 투표 지지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복음주의 사역이 사회에 제공하는 변혁 때문에 복음주의자에게 호의를 얻으려 하고 있다. 종종 기독교 사역은 골칫거리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유일한 도구가 되고 있다. 수적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복음주의자는 사회적인 위상이나 성숙도에서도 분명하게 성장하고 있다. 7. 아메리카인 안에서 종족 운동이 성장하고 있다. 이들은 오랫동안 복음에 저항하거나 무관심했다. 안데스 산맥에 있는 케추아족과 아이마라족 교회, 중앙아메리카의 마야족, 더 나아가 북아메리카의 원주민 안에서도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또한 놀랍게도 점점 내국인이 복음을 잘 받아들이고 있으며, 수세기 후에는 근본적인 토착화가 일어날 것이다! 8. 성경 번역. WBT, SIL, UBS에서 이룬 성경 번역 사역은 괄목할 만하다. 신약성경을 토착어로 번역하는 WBT와 SIL의 개척 사역은 아메리카 곳곳의 교회로 사람들이 모이도록 활력을 불어넣었다. 수백 개의 주요 구어와 오디오 번역이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현대적 번역판과 어린이를 위한 성경 이야기 번역판도 작업하고 있다. 9. 선교에 대한 비전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성숙하고 있다. 1987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COMIBAM 집회가 전국적인 관심을 일으키면서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다양한 계획을 세우는 계기가 되었다. 그 당시 집회에 선교사 1,600명과 선교단체 약 60개가 참여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1만 명이 넘는 선교사와 400개가 넘는 선교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늘어난 선교사와 단체들은 라틴아메리카 바깥의 복음화 되지 않은 세계를 섬기고 있다. 주요 선교사 파송국은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페루다. 그러나 많은 나라에서 선교사 파송 구조를 개발하고 있다. 그 밖에도 수천 명의 사역자가 해외에서 경제 이민자나 자발적인 전문인 선교사가 되어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10. 신세계 곳곳에서 대중매체가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인터넷뿐 아니라 지역적·국내외적인 라디오와 텔레비전 네트워크를 널리 사용하면서 대중매체가 끼치는 영향력은 막대해졌다. 복음을 전파하기도 하지만 부도덕한 가치도 확산시킬 수 있기 때문에 텔레비전과 같은 대중매체의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기독교와 복음주의 웹사이트,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그밖에 다른 디지털 도구와 함께 지역 텔레비전과 방송국의 증식은 복음을 전파할 기회를 활짝 열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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