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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8-캐나다2 운영자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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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4365기도는 캐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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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성경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믿는 많은 수의 성경학교, 단과대학, 종합대학, 신학교가 복음주의를 강화하는 주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기관들은 캐나다 전역에 퍼져 있다. 어떤 곳은 부흥과 성장을 경험하고 있지만, 어떤 곳은 등록자와 자원이 부족하여 분투하고 있다. 학생과 교사를 위해서 기도하자. 또한 교육의 중점이 선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5. 퀘벡은 특수한 지역으로 프랑스가 수세기 동안 이루지 못한 세속화와 현대화가 단지 한두 세대에 일어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아직 언어나 문화 면에서 프랑스의 영향 아래 있지만 영어를 사용하는 소수 공동체와 이민자가 점점 증가하면서 다문화 경향을 띠고 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캐나다에서 분리되는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 최근 이러한 분리주의 정서가 어느 정도 완화되었지만 언제든지 표면화될 수 있다. 캐나다 구속사의 흐름에서 퀘벡이 중요한 공헌을 하게 되도록 기도하자.

 

2) 가톨릭교회는 퀘벡인의 정체성과 문화를 규정하고 있지만(퀘벡인의 80% 이상이 자신을 가톨릭 신자로 여긴다) 교회에 출석하는 인구는 적다. 퀘벡 교회의 출석률은 캐나다에서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공동체 활동에 헌신하는 사람이 매우 적으며 특히 교회나 신앙은 극히 개인적이고 사적인 것으로 여긴다.

 

3) 퀘벡의 복음주의자. 개신교 신자의 숫자가 매우 적고 복음주의 교회는 거의 광신적 종교 집단으로 여겨진다. 개신교 신자는 프랑스와 영어, 이민 문화권마다 잘 융화되어 있지만 복음주의적인 신앙을 가지고서도 가톨릭 의식을 따르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연합과 교제, 협력 사역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4) 교회 개척이 더 많이 일어나야 한다. 퀘벡 이외 캐나다 지역의 복음주의 교회 비율과 비슷한 수준을 이루려면 퀘벡에 3,000개가 넘는 교회가 세워져야 한다.

 

5) 퀘벡을 품고 그 이상을 추구하는 선교 비전. 크리스천 디렉션(Christian Direction)/어바너스(Urbanus)는 퀘벡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의 프랑스어권에 영적인 영향력을 끼치려는 비전을 품고 모든 교단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프랑스어권 캐나다 복음주의자는 종종 영어권 캐나다 복음주의자보다 다른 나라의 프랑스어권 복음주의자와 긴밀한 유대감을 갖는다.

 

6. 캐나다 원주민은 대부분 이름뿐인 기독교인으로 이들에게도 명목주의는 큰 문제다. 그러나 캐나다 어느 인구 집단보다 원주민 집단에서 오순절주의/은사주의 교회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원주민을 보호하는 구역이 600개가 있으며 대부분 거주자가 많지 않다.

 

1) 과거 유럽계 이주민에게 당한 원주민의 수욕이 해소되어야 한다. 유럽계 배경을 지닌 캐나다인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정부와 교회 모두 원주민을 정치적, 종교적, 문화적, 그리고 심지어 성적으로 학대한 책임이 있다. 이러한 과거의 죄 때문에 학대의 역사가 형성되어 왔으며 회개와 용서 없이는 이를 해소할 수 없다. 20106월에 결성된 진실화해 위원회를 위해 기도하자.

 

2) 원주민의 문화를 잘 반영하고 훌륭한 신자를 키워내는, 견실하면서도 올바른 교회가 성장하도록 기도하자. 특히 원주민 지도자 개발을 위해서 기도하자. 원주민 복음주의 공동체에 성장과 부흥이 일고 있다는 고무적인 조짐이 많이 보이며 원주민 문화를 반영한 교회가 막 성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3) 사람이 살기 적합지 않은 캐나다 북부 지역에도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하는 여러 단체를 위해 기도하자. 교단 단체(캐나다 원주민 복음주의 연합[Native Evangelical Fellowship of Canada]), 선교단체(인터랙트[Interact], NAIM), 연합 단체(선교회 간 협력 전도 협회[Inter-Mission Cooperative Outreach]) 등이 헌신하고 있다. 원주민을 전도하기 위한 원주민 선교단체의 운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4) 성경 번역과 개정이 여전히 필요하다. 성경이 번역되지 않은 토착어가 27개인데 많은 언어가 급격히 사라지고 있으며 몇몇은 거의 사라졌다. 지난 10년간 6개 언어로 신약성경이 번역되었으며 다른 6개 언어로 번역이 진행되고 있다. 캐나다 성서공회(Canadian Bible Society)SIL의 번역자를 위해 기도하자. 또한 원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독교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이 점점 늘고 있다.

 

5) 보호 구역 외곽에 거주하는 수십만 명의 원주민이 방치되어 있으며 영적으로 곤핍하다. 특히 토론토, 위니펙, 에드먼턴, 리자이나 같은 도시에서 원주민은 가난과 약물 중독으로 신음하고 있다. 이들을 대상으로 몇몇 탁월한 사역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복음주의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이지 않다.

 

7. 북극 지방에 거주하는 이누이트(에스키모)는 대부분 명목상 성공회 신자일 뿐이며, 생태계 교란, 기숙학교, 약물 중독 등과 같이 서구 문명이 초래한 해악으로 생활 방식이 크게 바뀌면서 삶이 파괴되었다. 이누이트를 위한 자치권이 확대되었고 누나부트 지역이 새롭게 형성되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누이트의 부흥과 영적인 각성 운동은 잘 기록되어 있다. 이 고립된 북부 마을에서 교회가 여전히 공동체의 중심이라는 점은 좋은 현상이다. 부흥이 지속되고 발전하여 복음의 능력으로 이누이트 공동체를 변화시켜달라고 기도하자.

 

8.. 캐나다는 이민의 나라로 꾸준히 이민 정책을 펴고 있다.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이민자 비율이 가장 높고 난민도 많이 받아들인다. 이민자의 75%에 가까운 수가 3대 도시에 거주하며 95%가 주로 도시지역에 거주한다. 다양한 문화의 다원론을 의도적으로 수용하는 현 상황에서 구제와 전도는 쉽지 않다.

 

1) 중국인(140만 명) 인구가 1980년대 이후 꾸준한 이민으로 급속하게 증가하였다. 중국인 교회가 400개정도 있으며 대부분 토론토와 밴쿠버에 있다. 교회 성장은 고무적이지만 2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있으며 중국인 교회가 더 광범위한 교회 연합에 참여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

 

2) 남아시아인(100만 명을 약간 웃돈다). 힌두교도, 시크교도, 무슬림 등이 있으며 캐나다에서 가장 복음화 되지 않은 집단이다. 밴쿠버에 있는 시크교도는 세계에서 둘째로 큰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3) 무슬림은 대부분 아랍 배경을 지니고 있지만 아프가니스탄, 쿠르드, 소말리아, 수단, 동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무슬림도 있다. 이들을 위한 특수 사역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소수 신자는 대부분 레바논인이나 팔레스타인인이다.

 

9. 선교에 대한 비전은 한때 매우 강하였지만 지난 20년간 점차 쇠퇴하고 있다. 그러나 선교사, 구제·재건 프로그램에 대한 후원은 유지되고 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해외 선교. 캐나다는 한때 구호 물자와 평화 유지군을 보내고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전통을 지닌 자랑스러운 자리에 있었다. 그중 선교사 파송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더 많은 교회와 개인이 세계의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참여하도록 기도하자.

 

2) 이민자가 많이 들어오면서 캐나다 도시마다 복음화되지 않은 상당한 규모의 공동체가 생겨났다. 도시 지역 교회는 대부분 가까운 거리에서 많은 미전도종족에게 선교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이 바로 옆에 허락해 주신 이러한 종족들에게 복음주의 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열정을 갖도록 기도하자.

 

3) 성장하는 많은 소수 인종 교회에서 선교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비전은 캐나다에 지극히 중요할 뿐만 아니라 이들의 고국을 복음화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이 될 수 있다.

 

4) 전국적인 선교사 동원이 일어나도록. 캐나다 복음주의 연합(Evangelical Fellowship of Canada)에 있는 세계 선교를 위한 특별 부대”(Task Force for Global Mission)가 꾀하는 전략적이며 연합을 추구하는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10. 특수 사역.

1) 기독 매체. <비전 TV>(Vision TV), <크로스로드>(Crossroad), <새로운 날입니다>(It’s a New Day)와 같이 널리 알려진 기독교 프로그램이 많다. 또한 미국 기독교 방송이 캐나다 교회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2) 학생 사역을 통해 거의 300개에 달하는 단과대학과 종합대학에서 110만 명의 학생을 섬기고 있다. 이러한 사역은 다른 학생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IFES와 연계한 3개 단체가 있는데(IVCF[영어권], GBU[프랑스어권], 그리스도의 대사[Ambassadors for Christ, 중국어권]) 60개가 넘는 대학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또한 네비게이토와 CCCI와 연계된 대규모 사역도 존재한다. YFCOAC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훌륭하게 사역하고 있다. 이들을 포함한 모든 사역을 통해 깊고도 지속적인 영향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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