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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24365기도
180329-일본1 운영자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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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24365기도는 일본입니다.

(329-31)

 

지리

면적 77,801. 태 평양 북 서부에 위 치한, 길 이 3,000의 큰 섬 4(혼슈, 홋카이도, 시코쿠, 규슈)3,000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이 많으며 국토의 13%만 경작할 수 있다.

 

인구

2010126,995,411

2020123,664,363

 

수도 도쿄-요코하마 36,669,000

기타 주요 도시 오사카-고베 11,400,000, 나고야 3,300,000, 후쿠오카 2,800,000, 삿포로 2,700,000, 센다이 2,400,000, 히로시마 2,100,000, 교토 1,800,000

도시화 66.8%

15세 이하 인구 13.0%

평균수명 82.7

 

종족

토착민 98.5% 일본인 98.5%. 하위 종족 집단: 류큐인 0.8%, 남미계 일본인 귀환자 0.2%. 아이누족 0.02%. 고유언어를 거의 상실한 원주민. 일본 문화에 흡수되었다. 공식적으로는 25,000명이 넘으며 비공식적인 추산으로는 20만 명에 이른다. 외국인 1.5%. 한국인 0.5%, 중국인 0.3%, 필리핀인 0.3%, 기타 아시아인과 서구인. 불법 이주민 거의 100만 명에 이르는 파키스탄인, 이란인, 방글라데시인, 필리핀인, 태국인, 말레이시아인 등.

문자해독률 100.0%

공용어 일본어

전체 언어 16(11개의 오키나와-류큐 방언포함)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2, 1, 2, 1

 

경제

천연자원과 석유가 부족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강한 수출 지향적 경제체제에 속한다. 높은 저축률과 낮은 이자율이 높은 부동산 가치에 기초한 대량의 국제 자본투자 붐을 자극하였다. 이러한 부동산 거품이 1989년에 터져 경기 후퇴와 외채 위기를 가져왔다. 그 뒤 잃어버린 10이라고 알려진 시절이 뒤따랐는데, 이 시기에 일본은 실패한 은행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 애쓰는 동안 성장률 0%와 높은 실업률이 나타났으나 거대한 무역 수지 흑자는 계속되었다. 2008-2009년의 세계적인 경기 후퇴는 전후 가장 높은 실업률(5%)뿐 아니라, 일본의 첫 무역 적자로 이어졌다. 공채는 GDP200%에 가까우나 개인적인 저축 수준이 여전히 매우 높아서 대부분 빈약한 경제 성장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 낮은 출산율과 고령 인구는 앞으로 중요한 사회적·경제적 관심사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0

공채 GDP172%

1인당 소득 38,457달러(미국의 81%)

 

정치

의회민주주의 입헌군주제다. 2차 세계대전 후 수년간 안정과 경제 팽창으로 경제 강국이 되었다. 민족주의가 부활하고 태평양에서 정치적 위력을 발휘하려는 성향이 주변국을 불편하게 한다. 무수한 추문, 부패, 당파 정치로 현재 국민은 정치계를 불신하며 개혁 이행이 늦춰지고 있다. 2009년 총선에서 일본 민주당(DPJ)2차 세계대전 후 거의 계속해서 정권을 잡아온 자민당(LDP)을 패배시켰다.

 

종교

헌법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70%가 넘는 일본인이 종교가 없다고 주장하나, 대부분 우상 숭배, 조상숭배적 불교나 다신교적 신도 예식을 따른다. 역사적으로 일본인의 정체성은 신도와 깊이 묶여 있는데, 순응이 지배적인 이 나라에서 이러한 연계성과 공식적으로 분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또한 많은 사람이 신도의 분파나 해석인, 수백 개의 새로운 종교 운동을 신봉한다. 주된 종교 운동은 창가학회(Sokka Gakkai, 1,000만 명), 입정교성회(Risshokosekai, 550만명), 생장회(Seicho no ie, 370만 명). 이런 상황 때문에 아래 통계치도 일본인의 다종교성을 적절하게 보여주지 못하는데, 실제로는 신흥 종교 24%, 불교 85%, 신도 90%일 수도 있다!

 

불교 69.59%

기타 23.70%

무종교 5.00%

기독교 1.54%

 

기도응답

1.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영적 추구를 자극했다. 이것은 현상유지를 위협하는 경제적·사회적 변화에 일본인이 보인 부분적인 반응이라고 볼 수 있다. 계속되는 지진의 위협, 경제 쇠락, 깊어지는 세대차이, 히키코모리(hikikomori)라고 불리는 사회적 고립감 등 많은 고통이 폭넓은 자기성찰을 불러왔다.

 

2. 기독교에 점점 더 마음을 여는 분위기에 대해 찬양하자. 일본이 점점 외부 세계와 관계하고 기독교 사역이 끈질기게 밀어붙이며 일본 사회가 변화하면서 더 많은 사람이 복음에 문을 열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일본인의 3%가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밝히고(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며, 다만 변화하고 있는 심리를 보여준다), 10%는 실행할 수 있는 종교로 기독교를 직접 선택했다. 많은 사람이 일본 사회가 전례 없이 복음에 각성할 태세를 갖추었다고 믿는다.

 

3. 사역의 창조력과 문화적 통찰력이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행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일본인의 정신과 문화에 흐르는 중심을 이해하려는 새로운 시도를 모색하고 있다. 서구적 관점에서 수세기 동안 전도 활동이 선행된 것에 비해 교회 성장이 미미한 것을 볼 때 새로운 시도는 환영할 만하며 이미 시작되었어야 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1. 일본은 많은 위기를 직면한 나라이고, 문화에는 명백한 방향이 없다. 이러한 표류에 뒤따르는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나 확신의 부족이다. 일본 사회에서 전반적으로 공감하는 다음 문제를 위해 기도하자.

 

1) 도덕적 핵심의 부족. 일본 지도자는 이러한 현상을 도덕적 나침반이 없는 초강대국이라고 불렀다. 이것은 사회적 공포나 사회적 염려(히키코모리), 자살 유행(1년에 3만 명이 넘는다), 약자 괴롭히기, 10대 성매매와 같은 특정 도전과 씨름하는 청소년 사이에서 매우 두드러진다. 다른 연령 집단의 높은 자살률과 이혼 역시 이러한 도전을 반영한다.

 

2) 정치 지도력은 국가 건립보다 당리를 추구하는 당파적인 동력에 더 좌우된다. 2차 세계대전의 유산이 정부를 다양하게 괴롭히고 발목을 붙든다. 최근 연이은 수상 교체로 경제 문제, 출산율 문제를 긴급하게 다뤄야 할 개혁이 마비되었다.

 

3) 주요 경제 변화. 최근 수년간 경기가 후퇴하면서 세계에서 셋째로 큰 경제가 동요하며 기로에 서 있다. 평생직장 봉급생활자라는 것은 점점 시대에 뒤떨어진 개념이 되고, 젊은 세대는 평생 헌신하여 일본을 경제 대국으로 세우는 삶의 방식에 무관심하다. 천연자원 부족, 가열되는 첨단기술 시장의 경쟁, 인구통계의 변화는 미래 경제를 더욱 불확실하게 만든다. 심지어 교육수준이 높은데도 전임 전문 직업을 얻지 못하거나 얻으려 하지 않는 젊은 세대가 많아진 것 또한 최근에 나타난 현상이다.

 

4) 일본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 빠른 속도로 노령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고 평균수명이 가장 높은 나라에 속한다. 2055년이면 일본인의 반은 연금생활자가 된다. 이는 전례 없는 인구학적 상황으로 엄청난 경제적 도전이다. 보건 예산의 대부분이 이미 노인을 돌보는 데 사용되고 있다.

 

5) 최근 수년 동안 범죄율이 상당히 증가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곳 중 하나였던 일본은 이제 더 이상 안전한 곳으로 인식되지 않는다. 외국 범죄 요소의 유입, 야쿠자 마피아의 영향력, 무작위적이고 무의미한 폭력적 범죄가 최근에 두드러지게 급속히 성장한 반면 국가와 경찰은 이에 대해 제대로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인은 압박감을 느끼고 있다.

 

2. 복음을 방해하는 요인 때문에 영적으로 열리지 못하고 있다. 복음에 무지하도록 일본인의 눈을 가리는 몇몇 방식이 있다.

 

1) 일본에서 권위를 행사하는 영적 세력과 권세는 결정적인 도전을 받은 적이 없다. 사원의 우상 숭배, 가정의 조상 숭배와 관련된 세력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스스로 종교가 없다고 말하는 일본인 사이에서 여전히 우세하다. 일본 기독교인은 사회나 가족에게서 신도 예식, 특히 새해와 장례식 때 신도 예식을 실천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게다가 매우 많은 기독교인이 이러한 실제적인 영적 전투를 깨닫지 못하거나 부인한다.

 

2) 성경은 일본인의 세계관에 맞지 않다. 창조주 하나님의 개념은 일본인 대부분에게 낯설다. 일반적 관습을 따르라는 강한 압박 때문에 많은 새신자가 타협하거나 결국 신앙을 버린다. 많은 일본인이 품고 있는 수치/명예의 심성은 일본에 있는 대부분의 선교사에게는 없는 것이다. 오래된 신자든 새신자든 일본 기독교인은 세계관이 전적으로 변화되어 온전히 제자화되어야 한다.

 

3) 민족주의적인 신도에 꾸준히 영향을 받아왔기 때문에 일본인은 대부분 일본적이지 않은 것에 적대적이며 기독교인들도 신도와 타협한다. 기독교인들이 일본에 널리 퍼져 있는 영적인 세력에 대항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하게 서도록 기도하자.

 

4) 사회경제적 삶. 성실하고 공손하며 근면한 일본인은 매우 바빠서 복음에 주목하지 못한다. 많은 젊은이들의 야망은 날로 상승하고 있는 물질주의에 지배당하고 있다. 10%만이 인격적인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뿐이고, 하나님이나 신의 도움을 갈망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50% 정도다.

 

5) 신흥 종교. 일본에 기반을 둔 불교 평신도 운동인 창가학회는 교인이 최대 1,0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다. 해마다 신흥 종교가 수십 개씩 생겨나는데, 대부분 신비주의, 지구 밖의 외계인 숭배 등에 기반한다. 그들의 지나친 행위, 마인드 컨트롤, 세뇌 등의 기사가 각종 매체에서 보도되고 있다. 미혹의 영이 사라지도록 기도하자. 1995, 옴 진리교(Aum Shinrikyo)에서 도쿄 지하철에 가스를 살포한 사건으로 많은 사람이 전통적인 신도의 정서에서 벗어났을 때의 위험을 재확인했다.

 

3. 일본 교회는 특히 1945-1960년에 성장했다. 그러나 개종률이 재개종률을 조금 웃돌면서 가톨릭과 개신교 비율 모두 그 이후에는 약간만 증가했을 뿐이다. 일본에서 세례 받은 자 가운데 절반이 2-3년 안에 교회를 떠난다. 이제 결정적인 돌파구가 나타나야 한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연합교회. 모든 개신교 교회 연맹이 2차 세계대전 동안 강제로 형성되었다. 거의 모두 영적 생명력을 잃고 신도와 타협하거나 천황을 숭배했다. 전후에는 많은 집단이 교단을 형성하기 위해 연맹에서 빠져나왔다. 연합교회와 많은 교단이 연이어 전쟁 참여와 전쟁 동안의 우상 숭배를 회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로 인해 회개 분위기가 일본 기독교인 사이에 널리 퍼져 나갔다. 많은 사람이 진정으로 이 슬픈 사건을 국가적 수준에서 회개하는 것이 영적 돌파구를 마련하는 해답이라고 믿는다.

 

2) 성장하는 복음주의자. 1950년에는 개신교와 독립교회의 40%가 복음주의자였으나 2010년에 이르러 67%가 되었다. 일본 복음주의 연맹(JEA)은 많은 교단을 조정하는 주요 기관이다. 여호와의 증인이나 모르몬교와 같은 유사기독교 집단은 복음주의나 가톨릭보다 훨씬 빨리 성장했고, 거의 개신교나 가톨릭만큼 커지면서 많은 지역에서 가장 크고 뚜렷한 기독교적존재로 자리 잡았다. 여호와의 증인이 기독교인이 되도록 그들을 개종시키는 데 헌신된 몇몇 선교단체가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볼 때 이들을 성경적인 신앙으로 인도하는 헌신된 사역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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