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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0-인도7 운영자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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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24365기도는 인도입니다.

비하르(Bihar) 서벵골(West Bengal)

지리
면적 94,163㎢. 갠지스 충적 평야 지대가 있다.*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90%가 시골에 거주한다.
인구 99,556,918명. 인구밀도 805명/km².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90%가 시골에 거주한다.
수도 *주도 : 파트나 2,300,000명

종족
종족 집단 377개. 10개 주요 집단: 야다바족(힌두족, 주인구의 14.1%), 샤이크족(벵골족, 10.3%), 브라만족(힌두족, 7.0%), 코이리족(벵골족, 5.1%), 차마르족(힌두족, 4.7%), 도사드 힌두교도(힌두족, 4.6%), 라지푸트족(힌두족, 4.6%), 쿠르미족(힌두족, 3.7%), 텔리족(힌두족, 2.7%), 무사하르 힌두교도(힌두족, 2.5%).
공용어 21개. 그러나 방언이 많다. 비하르 방언(보즈푸리어, 마이틸리어, 마가히어), 힌디어, 우르두어, 부족언어, 벵골어.

종교
힌두교 83.2%, 이슬람교 16.5%, 기독교 0.1%(0.3%). 불교와 자이나교는 비하르에서 시작되었지만 현재 남은 신봉자는 소수뿐이다.

기도제목
1. 인도에서 가장 가난하며 인구밀도가 둘째로 높은 비하르는 빈곤과 비참의 본보기다. 비하르는 인도주 가운데 부패 관련 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 최근 목재와 광물이 풍부한 자르칸드 지방이 분리 되었는데 이 때문에 이미 심각한 경제적인 도전들이 악화되고 있다. 비하르의 가난은 주목을 끌 만하지만 개발과 발전의 부족, 비하르의 영광스러운 과거와 대조하면 그다지 주목할 만하지 않다. 비하르는 불교와 자이나교가 시작된 곳이고, 위대한 마우리아 제국과 굽타 제국이 위치하던 곳이며, 현대에는 인도 독립을 위한 중심 투쟁지다. 최근 비하르는 정치적으로 무능력, 부패, 분열, 자치단체의 갈등으로 특징 지을 수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고통 받는 수백만 비하르인을 찾아내어 해방시키고 구원하며 회복시키도록 기도하자.

2. 오랫동안 “선교의 묘지”로 알려진 비하르를 복음화하기에는 장애물이 많다. 높은 문맹률, 지역 언어의 자원 부족(비하르어는 수십 년 동안 힌디어 방언으로 잘못 알려져 있었다), 강한 영적 저항, 다수 힌두교도가 종교적 소수에게 행하는 핍박이 극심한 가난과 나란히 자리한다. 말라리아와 질병을 유행시키는 열악한 환경은 현실적으로 기독교 사역자의 생명에도 위협적이다. 기독교인들이 거의 협력하지 않으며, 공적영역에서 기독교인이 목소리를 내는 일도 거의 없다. 이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전례 없는 사역의 물결을 통해 비하르인에 대한 하나님의 강한 열정과 사랑을 나타내도록 기도하자.

3. 영적 추수의 첫 열매가 지금 익고 있다. 그리스도께로 나아오는 자가 많아지고 있는데, 인구조사가 보여주는 수치보다 2배 이상 많다(그러나 아직 비하르의 인구 바다에서 보면 몇 방울일 뿐이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더 많이 개방될 조짐을 감지하고 있다. 이러한 고무적인 추세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 수만 명의 새로운 기독교인을 제자화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실천되도록 기도하자. 과거에는 개종자가 주로 지정 카스트와 지정 부족 출신이었다. 이러한 변화가 다음과 같이 작지 않은 결과를 가져왔다.

1) 인도 선교단체에서 투입한 대규모 인력. 비하르에는 인도 선교사가 4,000명이 넘는다.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회(Gospel Echoing Missionary Society, GEMS)에는 2,000명의 선교사가 소속되어 있고, 비하르 복음 전도 네트워크(Bihar Outreach Network, BORN)에는 300명의 선교사가 있다. FMPB, 비슈 바니(Vishwa Vani), GFA, 임마누엘 기독 연합 센터(Emmanuel Christian Fellowship Centre), OM, 인도 선교회, NIEA, AoG, YWAM, 오퍼레이션 아가페 등이 선교사 인력을 더하고 있다.

2) 종족 집단, 카스트, 언어, 종교, 필요를 한눈에 쉽게 보여주는 연구와 분석이 뛰어나다. 비전2020은 비하르의 사역과 교회 개척에 야심 찬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3) 교회 개척과 총체적 복음 전도(의료시설 포함), 학교, 어린이집, 공동체 보건 사업, 직업 훈련에 초점을 맞추어 기도하자.

4. 비하르는 세계에서 복음 전도가 가장 미미하면서 인구는 엄청나게 많은 지역이다. 기독교인이 0.03% 미만인 행정구(5,700만 명)가 24개다.

1) 1,650만 명의 상류 카스트 힌두교도는 복음을 들었지만 거의 반응이 없다. 기독교는 불가촉천민, 부족민, 외국인과 관련되어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몇 천 명만이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말한다.

2) 1,650만 명의 무슬림이 복음을 듣지 못했는데, 이들은 인구 비율에 따라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전도되지 않은 부류에 속한다. 그들과 접촉하는 사람이 조금 있으나 극소수만이 그리스도를 따르고 있다. 공동체라고 하기에는 매우 불안정하며 자주 힌두교 폭도의 폭력에 시달린다.

3) 1,550만 명의 달리트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이들 역시 복음에 반응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기독교인 비율(2% 이상)은 작다. 20세기 초 집단 회심은 실패했다. 가난에 찌들고, 학대 받으며, 무시당하고, 문맹인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4) 전도 활동에 대한 도전.
i 비하르는 90%가 시골인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다. 전도 활동과 교회 개척은 밀접하게 짜인 공동체의 역동성에 민감하면서도 읍내와 촌락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ii 비하르는 25세 이하 인구가 60%에 이를 만큼 젊은 인구가 많다.

iii 미전도종족. 복음을 전하기는커녕 아직 접촉조차 하지 않은 22개 집단의 총 인구는 10만 명이 넘는다. 비하르에서 복음화되지 않은 주요 종족으로는 야다바족(1,170만 명), 샤이크족(850만 명), 브라만족(580만 명), 코이리족(420만 명), 차마르족(390만 명), 도사드족(390만 명), 라지푸트족(380만 명)이 있다.


서벵골(West Bengal)

지리
면적 88,800㎢. 다르질링의 히말라야 구릉에서 벵골 만에 이르는 지역으로 방글라데시(한때 동벵골)의 국경 지대에 위치한다.*방글라데시에서 수백만 명의 불법 이주민이 들어왔다.
인구 93,239,044명. 인구밀도 1,066명/㎢. 방글라데시에서 수백만 명의 불법 이주민이 들어왔다.
수도 *주도 : 콜카타(캘커타) 5,100,000명. 도시권역으로 보면15,600,000명.
기타 주요 도시 아산솔 1,400,000명

종족
종족 집단 634개. 10개 주요 집단: 샤이크족(벵골족, 주 인구의 22.6%), 마히샤족(벵골족, 7.6%), 야다바족(힌두족, 5.0%), 브라만족(힌두족, 4.7%), 라즈반시족(벵골족, 4.4%), 나마수드라 힌두교도(벵골족, 4.1%), 바그디족(벵골족, 3.7%), 카야스타족(벵골족, 3.3%), 산탈족(문다- 산탈족, 3.2%), 포드족(벵골족, 2.8%).
공용어 벵골어. 힌디어와 영어도 널리 사용된다. 네팔어, 산탈어 등은 특정 지역에서만 사용한다.

종교
힌두교 72.5%, 이슬람교 25.2%, 기독교 0.6%(1.2%), 불교 0.3%, 기타 1.3%.

기도제목
1. 벵골족은 2억 5,000만 명에 달하고 세계 도처에서 공동체를 찾을 수 있다. 서벵골에 살고 있는 벵골인은 6,700만 명으로 주 인구 8,200만 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세계적으로 가장 큰 미전도종족 집단이다. 200년 전 윌이엄 캐리가 벵골족을 개척하였다. 캐리와 그의 계승자들은 성경 번역, 사회적. 경제적 변화에서 많은 것을 이뤄냈으나 현재 이 성취들은 지나간 영광일 뿐, 그 유산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문화적이지만 악령의 힘, 독립 정신, 지역 문화에 거의 적용되지 못한 기독교 복음, 장기간 통치해 온 마르크스주의, 주 정부가 최근 수년간 행한 방해 등이 복음 전파를 막고 있다. 벵골족이 예수님을 믿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장벽이 무너지도록 기도하자.

2. 기독교인은 인구의 1% 미만으로, 인구조사 수치에 따르면 61만 명으로 계수된다. 많은 교회에 명목주의가 문제로 남아 있다. 기독교인 가운데 90%가 가난하고 소외된 공동체 출신이다. 그러나 점점 희망이 커지고 있다.

1) 기도를 통해 의미심장하고 핵심적인 개종이 점점 많아지고, 몇몇 교단에서 교회가 없는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려는 새로운 비전이 나타나고 있다.

2) 사역하고 있는 교단과 선교단체가 200개에 가까워지고 있다. 몇몇은 매우 급속히 성장했다. 1989년에 시작된 선교단체인 전국 연합(National Fellowship)은 현재 700명이 넘는 사역자와 지원자가 소속되어 있다. 수적으로 점증하고 있는 선교단체들은 서벵골의 미전도 지역과 종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3) 새로운 구어체 벵골어로 성경이 번역되고 기독교 라디오가 성장한 것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3. 콜카타는 한때 인도의 수도이자 앞선 도시였으나, 1954년 이후 계속 쇠퇴했다. 현대화가 실패하면서 일어난 경제적 침체와 강력한 마르크스주의 운동 때문에 정치적 불안정과 무력 충돌이 있었는데, 이러한 것들이 쇠퇴를 가져왔다. 2000년 이후 어느 정도 성장했는데, 주로 움트는 정보기술산업 덕분이다. 가난, 인구 과잉, 오염 때문에 도시는 큰 도전을 직면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더러운 슬럼에 산다. 콜카타는 힌두교에서 파괴의 여신으로 알려진 칼리에게 봉헌된 곳으로 도시명도 칼리에서 따왔다.

1) 도시에 15만 명이 넘는 기독교인이 있으나 벵골어 사용자는 소수다. 성령 안에서 생명력 있는 교회가 배가되도록 기도하자.

2) 비벵골인 이주자가 인구의 45%에 달한다. 비하리족, 마르와리족, 오리야족이 이들의 절반을 형성한다. 그들 가운데 기독교인이나 전도 활동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오리야족은 성경 번역본이 있으며, 보즈푸리족은 신약성경이, 마르와리족은 일부만 번역된 성경이 있다. 다른 기독 자원은 부족하다. 콜카타로 밀어닥친 이주자 공동체를 섬길 사역자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자.

3) 노숙자가 100만 명으로 추정된다. 집 없는 아이가 어림잡아 10만 명 정도 되는데, 많은 선교단체가 그들을 대상으로 사역한다.

4. 복음 전도가 미미한 종족. 서벵골 종족은 대부분 복음화되지 않았다. 복음을 듣지 못하고 사역이 시작되지 않은 67개 종족 집단이 있고, 그중 27개는 인구가 10만 명이 넘는다.

1) 무슬림은 벵골 종족군에서 많은 수를 차지한다. 서벵골에서 샤이크족은 거의 2,000만 명에 달한다. 다른 무슬림 종족으로는 파탄족, 사이드족, 안사리족, 칼루족, 말리크족이 있다.

2) 힌두교도. 서벵골에만 인구가 100만 명이 넘는 힌두교 종족 집단이 20개나 있다. 마히샤족, 브라만족, 야다바족, 라즈반시족, 나마수드라족, 바그디족은 각각 300만 명이 넘는다.

3) 부족민은 종종 무시되지만, 대부분 복음에 잘 반응한다. 주요 종족은 산탈족, 오라온족, 문다족, 부미즈족이다. 첫 3개 종족에는 이미 기독교인 소수파가 꽤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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