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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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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7-인도4 운영자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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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4365기도는 인도입니다.

라자스탄, 마니푸르

 

12. 전문 사역이 필요한 특정 공동체.

1)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는 중산층 35,000만 명은 사실상 기독교와 의미 있는 접촉을 한 적이 없으나, 21세기 사회의 핵심 계층이다.

 

2) 대학생은 320개 대학과 23,000개 단과대학에 1,150만 명이 넘는다. 대부분 졸업하지만, 산업체 간 경쟁과 부적절한 교육의 질 때문에 고용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YFC, ICCC, 대학 연합 기도 모임(Inter Collegiate Prayer Fellowship, ICPF), 인도 복음주의 학생 연합(Union of Evangelical Students of India, UESI/IFES)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UESI에만 15,000명의 대학생 회원과 7,000명의 졸업생이 있다. 수천 명의 비기독교 대학생에게 분명하고 활기차게 복음을 증거하도록 기도하자. 그들이 성장하고 지역 교회와 통합되도록 기도하자.

 

3) 청소년. 통계를 보면 15세 이하에 해당하는 4억 명에게 어마어마한 필요가 있음을 알 수 있다. 15%만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실제적인 문자해독률은 약 30%. 40%가 최저 생활수준에 못 미치는 생활을 한다. 많은 수가 도덕적·영적 공허함 속에서 살아간다. 교회는 대부분 그들을 대상으로 사역할 재원이 없고 방법도 모른다. YFC, OM, 축복 받은 10대 선교회(Blessing Youth Ministry), CEF, SU, CCCI 등이 그들 가운데 소수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4) 한센병 환자가 해마다 15만 명씩 생긴다. 한센병은 인도에서 시작되었다. 전 세계 한센병 환자 대부분이 인도에 있으며, 1,000개가 넘는 한센병 환자 부락이 형성되어 있다. 기독교 단체들이 특히 구라 선교회(The Leprosy Mission, TLM. 18개 한센병 병원과 약 100개 프로젝트)와 함께 사역하고 있다.

 

5) 시각 장애인. 인도에는 1,500만 명의 시각 장애인이 있다(그 밖에 5,000만 명이 시각적으로 손상을 입었다). 이것은 전 세계 시각 장애인의 거의 40%. 의사와 검안사가 충분했다면 이 환자들 가운데 70%는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점자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시각 장애인 사역단체로는 시각 장애인 선교회(Mission to the Blind), 인도 시각 장애인 연합(India Fellowship for Visually Handicapped), 시각 장애인을 위한 횃불 단체(Torch Trust for the Blind)가 있다. 나침반 점자(Compass Braille)는 컴퓨터를 사용해서 인도 언어로 점자 성경을 제작하는 전문 단체다. 메가보이스(Megavoice), 프로클레이머(Proclaimer)와 같은 기독교 오디오 장치는 인도의 시각 장애인을 전도하고 제자훈련하는 데 지극히 중요하다.

 

13. 소수 종교 공동체. 인도는 시크교도, 조로아스터교도, 자이나교도, 바하이교도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다. 이 집단들을 위해 기도하자.

 

1) 무슬림은 공식적으로 16,000만 명 정도(인도 인구의 14.2%), 인도는 세계에서 셋째로 큰 무슬림 국가다. 아마 그들의 비율은 14.2%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무슬림은 한때 600년 넘게 인도의 많은 지역을 지배했지만, 이제는 압박 받고 있는 소수 집단이다. 7,000만 명이 우르두/데카니어를 말하고, 9,000만 명은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 무슬림이 집중되어 있는 우타르프라데시, 서벵골, 비하르는 인구가 가장 조밀하고 접근하기 쉬운 지역이지만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적게 복음화된 종족에 속한다. 인도와전 세계 기독교인 가운데서 인도 무슬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리고 여러 단체가 그들에게 사역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2) 시크교 공동체는 세계적으로 그 수가 약 2,300만 명에 이르지만 기독교인 가운데 시크교를 이해하고 그들과 대화하며 그리스도께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현재 인도와 캐나다에서 많은 시크교도가 비밀리에, 또는 공개적으로 예수님께 돌아왔다.

 

3) 티베트 불교도는 약 10만 명으로 대부분 티베트에서 온 난민이다. 신자는 단지 몇 십 명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히마찰프라데시의 다람살라에는 현재 달라이 라마의 본부가 있다. 달라이 라마와 그 추종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4) 600만 명의 자이나교도와 7만 명의 파시교도는 부유하고 고립되어 있으며 신봉하는 종교가 독특해서 이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일은 극도로 힘들지만, 사회, 산업, 사업 분야에 그들이 끼치는 영향력은 상당히 크다.

 

 

라자스탄(Rajasthan)

 

지리

면적 342,000. 파키스탄에 인접해 있고 기후가 건조하다. 인도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주다.

인구 68,591,484. 인구밀도 194/km².

수도 *주도 : 자이푸르 3,100,000

기타 주요 도시 조드푸르 1,100,000

 

종족

종족 집단 489. 10개 주요 집단: 라지푸트족(힌두족, 주 인구의 8.5%), 자트 힌두교도(자트족, 7.6%), 바니아족(라자스탄족, 7.6%), 브라만족(힌두족, 6.5%), 미나족(힌두족, 6.3%), 빌족(빌족, 5.2%), 차마르족(힌두족, 5.0%), 샤이크족(벵골족, 4.4%), 구자르족(라자스탄족, 4.1%), 메그 힌두교도(라자스탄족, 3.1%).

공용어 힌디어가 주 공용어지만, 많은 사람이 라자스탄어(그리고 5개 주요 라자스탄 방언)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종교

힌두교 88.8%, 이슬람교 8.5%, 시크교 1.4%, 자이나교 1.2%, 기독교 0.1%(0.4%).

 

기도제목

1.소수인 달리트와 부족 안에서도 기독교인은 극소수다. 그러나 특히 남부와 빌족에서 교회가 급속하게 성장했다. 일부 내부 자료에 따르면 인구조사 수치의 5배가 넘는 30만 명의 신자가 있다. 이들은 대부분 지난 10년 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들이다. 그러한 성장에 대해 하나님을 찬양하자.

 

2. 인도인민당(BJP)이 주 정부를 압박하면서 작은 기독교 공동체가 더욱 핍박 받고 있다. 2008년에 통과된 반개종 법안 때문에 상황이 훨씬 어려워졌다. 극단주의 힌두교도는 세속적인 집단이나 동정적인 온건한 힌두교도조차도 항의할 법한 무자비한 방식으로 병원과 고아원을 포함한 기독교 사역을 겨냥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파괴하려는 모든 시도가 더 큰 교회 성장으로 귀착되도록 기도하자. 극단주의자의 증오에 맞선 기독교인의 애정 어린 겸손이 더 많은 사람을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도록 기도하자.

 

3. 핍박 속에서도 라자스탄 사역은 배가하고 있다. 현재 165개 기관과 교회가 라자스탄에서 사역하고 있다. 국제 임마누엘 선교회(Emmanuel Mission International), 토착 선교사 운동(Native Missionary Movement) 등 많은 토착 사역이 빈민, 비천한 자, 복음을 전해듣지 못한 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라자스탄 성경 연구소(Rajasthan Bible Institute)와 필라델피아 성경대학(Filadelfia Bible College)은 교회 개척자와 선교사를 높은 교육수준으로 훈련하며, 직접 전도 활동에 참여한다.

 

4. 미전도종족.

1) 부족 집단. 빌 가메티아족, 빌 카타리아족, 빌 메에나족, 다모르족, 가라시아족, 미나족, 바이르와족, 차마르족, 돌리족, 메그발/메하르족 등 소수 부족 집단이 복음에 반응하고 있으나 진전이 느리다.

 

2) 메오족은 무슬림이지만, 힌두교 문화와 신앙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메오족에는 기독교인이 거의 없다.

 

3) 상류 카스트, 특히 라지푸트족(라자스탄 출신)과 자트족은 복음을 거의 무시한다. 대부분 힌두교도지만 일부는 자이나교도와 무슬림이다.

 

4) 주도인 자이푸르는 인구 320만 명(도시권역으로 보면 600만 명이 넘는다) 가운데 약 22,000명이 기독교인이다. 원래 남인도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오늘날에는 지역 신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아가페 연합(Agape Fellowship)과 하나님의 성회(Assemblies of God)가 자이푸르에 살고 있는 메에나족과 바이르와족에게 사역하고 있다.

 

5. 기도가 필요한 기타 사역.

1) EHC는 모든 가정에 기독 문서를 두 차례 배포하고 현재 세 번째 배포하였는데, 이에 대한 반응이 증가하고 있다.

 

2) 인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인 라자스탄을 여행하는 많은 관광객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기도하자. 대략 150만 명의 외국 관광객, 2,500만 명의 국내 관광객이 해마다 라자스탄을 방문한다.

 

3) 마르와리어(650만 명), 빌어(120만 명), 와그리어(1,050만 명)와 같은 주요 라자스탄어로 번역된 성경이 하나도 없으며, 이용할 수 있는 기독 문서도 없다. 여러 종족 집단에서 성장하고 있는 교회를 더욱 무장시키기 위해 각 기관에서 민족 언어로 된 음악과 구술 자원을 개발하도록 기도하자.

 

마니푸르(Manipur)

 

지리

면적 22,300. 동부는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1972년에 완전한 주로 지위를 획득했다.

인구 2,787,547. 인구밀도 121/. 1972년에 완전한 주로 지위를 획득했다.

수도 *주도 : 임팔 250,000

 

종족

종족 집단 191. 10개 주요 집단: 마니푸리 메이테이족(쿠키--나가족, 주 인구의 50.0%), 샤이크족(벵골족, 6.2%), 탕쿨족(쿠키--나가족, 6.0%), 타도족(쿠키--나가족, 5.8%), 흐마르족(쿠키--나가족, 4.3%), 카부이족(쿠키--나가족, 3.5%), 파이테 기독교인(쿠키--나가족, 2.8%), 일레메이족(쿠키--나가족, 2.4%), 아삼 무슬림(아삼족, 2.2%), 명시되지 않은 기독교인(타밀족, 1.8%).

공용어 마니푸리어(메에테일론)과 영어

 

종교

힌두교 46.0%, 기독교 34.0%(41.8%), 이슬람교 8.8%, 기타 11.2%.

 

기도제목

1. 마니푸르는 몇몇 분리주의자의 폭동으로 최근 수십 년간 끊임없이 분열되었다. 이들 모두 다른 주장을 내세웠으며 그 주장들은 서로 대립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들은 보통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현지인을 겨냥하여 폭동을 일으켰는데 그럴 때마다 둘 다 많은 희생을 치렀다. 1,000명 이상 사망한 이 폭동은 마니푸르로 들어가 사역하는 것은 물론 그 지역 발전을 방해했다. 다양한 이유로 무기를 든 사람들이 무기 대신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와 연합을 찾도록 기도하자.

2. 분리주의를 차치하더라도 많은 문제가 마니푸르를 따라다닌다. 실업률이 30%가 넘으며, 공무원은 돈만 주면 살 수 있는 유일한 좋은직업이 되어버렸다. 개인적인 투자는 거의 없고, 미미한 경제마저 이주민들이 지배한다. 마니푸르는 황금의 삼각지대와 가까워서 인신매매, 마약 거래가 빈번하며, 에이즈에 노출되어 있다. 만연한 부패, 낙후된 기반시설, 빈약한 지도력이 문제다. 기독교인의 애정 어린 사역과 복음이 사회와 경제를 변화시켜 마니푸르에 소망이 생기도록 기도하자.

 

3. 나가족, 쿠키족, 친족이 거의 모두 20세기에 기독교인이 되었다. 침례교(21개 교단)와 장로교는 가톨릭과 점증하는 오순절교와 함께 주류 교단에 속한다. 명목주의가 만연하며, 안타깝게도 부족 간 전쟁(특히 나가족과 쿠키족, 쿠키족과 조미족)이 수십 년간 마니푸르를 괴롭혔다. 종족 갈등은 전도 활동을 심하게 손상시키고, 무슬림과 힌두교도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인의 사역을 방해한다.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주장하는 자들 안에 온전한 화해, 종족 간 조화, 겸허함, 경건한 협력이 있도록 기도하자. 현재 타문화권에서 사역하는 마니푸르 선교사는 수백 명에 이른다.

 

4. 주요 집단.

1) 메이테이족은 마니푸르에서 가장 큰 종족이며 3세기 동안 힌두교도로 살아왔다. 그러나 그들의 전통 종교인 사나마히(Sanamahi)가 다시 부흥하고 있다. 또한 약 20만 명의 메이테이 무슬림이 있다. 메이테이족은 대부분 기독교를 여전히 단지 부족민을 위한 종교로 여기고 경멸한다. 기독교인이 1-15,000명 정도 되는데, 주로 침례교도나 장로교도다. 그러나 아직 더 나아가야 한다. 성경과 영화 <예수>가 이들의 언어로 제작되어 있다.

 

2) 벵골어를 사용하는 무슬림과 다른 이주민 집단은 거의 복음을 듣지 못했다. 그들은 토착민에게 분노의 대상이며 종종 폭력과 분리주의 감정의 목표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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