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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80131-에티오피아2 | 운영자 | 2018-0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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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24365기도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입니다. 1월 30일~31일) 기도제목. 4. 개신교와 독립교회가 크게 성장하는 것을 볼 때, 앞으로 더 많은 추수를 기대할 수 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부흥과 성장은 지속하고, 분열과 세속화를 피하도록 기도하자. 2) 사역자를 후원하고, 구조물과 시설을 확충하며, 사회에 만연한 깊은 빈곤을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사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금을 마련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도록 기도하자. 교회는 가난한 자로서 가난한 자들에게 사역해야만 한다. 이 사역에 나타나는 도전을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고난을 겪으면서 지도자들이 단련되고 하나 되었다. 교단 내부에서 발생하는 여러 분파 문제를 보면 오히려 교단 간에 결속력이 훨씬 단단해진 듯하다. 교단 내부에 분파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적의 영향력과 인간적 우월감을 대적하며 기도하자. 특히 이 나라 복음주의자를 대표하는 복음주의 교회 연합(Evangelical Churches Fellowship, ECFE)을 위해 기도하자. 4) 마르크스주의 정권 시절, 서구 단체가 추방당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선교에 대한 비전이 태동했다. ECFE가 에티오피아를 복음화할 장기 전략을 세웠는데, 그중 하나가 미전도종족에 초점을 맞추어 중보기도하고 이를 위해 교회를 동원하는 일이다. 현재는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가 겨우 3%뿐이다. 이 비전은 에티오피아 전역을 넘어 여러 문화를 가로질러 “아프리카의 뿔” 지역과 남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수천 개의 교회를 세우는 일도 포함한다. 5. 지도자를 훈련하지 못해 교회가 잠재적인 가능성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교회 지도자 상당수가 1년이나 그보다 짧은 기간만 훈련 받고 있다. 교회는 급속히 성장하고 있지만 지도력이 규모나 자질 면에서 교회의 필요를 채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에티오피아 신학대학원을 위해 기도하자. 성경말씀에 깊이 뿌리내린 신학자와 교수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공부를 계속할 학생들이 입학하도록 기도하자. 2) 학위 과정. 복음주의 신학대학(Evangelical Theological College[KHC, SIM]), 메카네 예수 신학교(Mekane Yesu Theological Seminary), 메세레트 그리스도 대학(Meserete Kristos College), 오순절 성경대학(Pentecostal Bible College), 베르하네 웬겔 신학교(Berhane Wongel Theological College)와, 정교회에서 설립한 트리니티 대학(Trinity College), 성 바울 대학(St. Paul’s)에서 개설한 학위 과정을 위해 기도하자. 3) 여러 교단에서 전국적으로 운영하는 성경학교를 위해 기도하자. 127개의 암하르 성경학교(KHC)와 메카네 예수 교회 등 많은 성경학교가 있다. 4) 야간 과정, 단기 성경학교, TEE 과정을 통해 전국적으로 수천 명의 지역 지도자와 복음주의자가 훈련 받고 있다. 베르한 매체 선교회(Berhan Media Ministry)에서는 성경 통신 과정을 널리 운영한다. 목회자 성경 훈련 센터(Bible Training Centres for Pastors)에서는 TEE 과정의 일부로 1,500명 가까운 학생을 훈련하고 있다. 가난하고 멀리 흩어져 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이 더욱 필요하다. 6.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자. ECFE와 DAWN에서 공동으로 향후 선교 과제를 조사한 결과, 2,500만 명에 달하는 30개 미전도종족이 변두리에 거주하는 것을 발견했다. 에티오피아인이 이들 가운데서 사역하고 있다. 1) 동부 지역에는 주로 무슬림인 소말리족, 하라리족, 아파르족이 살고 있다. 국내 폭력 사태를 피해 수천 명의 소말리아인이 에티오피아로 이주했다. 에티오피아계 소말리아인은 450만 명에 달하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종족 가운데 하나다. 기독교인 수는 늘고 있지만 이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려면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복음을 전하려면 개인적인 대가를 치러야 한다. 2) 오로미아 여러 지역, 특히 동부와 서부에는 이슬람교가 강하며 이들은 연방 정부 체제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점점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를 적대적으로 대하는 분위기를 무릅쓰고 많은 국내외 단체가 이곳에 복음을 전하고 있다. 오로미아 지역 종족 간 전쟁으로 많은 사역에 지장이 있었지만 오히려 긍휼을 베풀 기회는 많아졌다. 3) 수단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남서부 지방의 여러 종족은 고립된 채 살아가는 소수 유목민이다. 거의 모두 복음 전도나 선교 활동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리족, 벤치족, 보디족(5,000명), 부미족(4만 명), 하메르-반나족, 다세나크족, 디메족(1만 5,000명), 에보레족(5,000명), 카로족(5,000명), 메엔족, 말리족(3만 9,000명), 무르시족(5,000명), 타라족(1만 5,000명), 싸마이족(2만 명), 와타족(5,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개척 사역을 통해 건강한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7. 이슬람교가 점점 도전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수세기 동안 이슬람교가 확장되는 가운데 에티오피아는 기독교의 요새로 남아 있었다. 이제 무슬림은 이 나라를 이슬람화할 목적으로 교육, 고용, 재정적 혜택을 제공하고 거대한 모스크를 지으려 하는 등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복음 전도에 대해 살인까지 자행하는 폭력을 휘둘러 종교적 긴장과 두려움을 조장하고 있지만 이 같은 폭력으로 무슬림이 오히려 예수님을 더 궁금해하기도 한다.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해 무슬림에게 다가가는 헌신된 기독교인은 대가를 치러야 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기독교인이 수백 명뿐이었는데 지금은 이슬람교에서 회심한 기독교인이 수만 명에 달한다. 8. 에티오피아 인구는 70%가 30세 이하일 정도로 젊은 층이 많다. 그런데도 이들에게 초점을 맞춘 복음전도와 제자훈련은 거의 없다. 대학생에게 사역하는 EVASUE(IFES), CCCI는 저항이 빈번하지만 놀랄만큼 성장하며 열매를 맺고 있다. 어린이가 학교 교육을 받고, 졸업 후에는 적절한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또한 교회와 선교단체가 다음 세대를 훈련하는 사역을 우선시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9. 에이즈(HIV/AIDS)는 이 나라에서 중요한 재앙이다. 에티오피아는 에이즈 감염 인구가 세계에서 열다섯째로 많은 나라다. 이 병으로 이미 100만 명가량이 죽었고, 200만 명 정도 감염된 상태며, 100만 명 넘게 고아가 되었다. 사랑과 자비로 이들을 보살피는 사역이 많다. KHC, 루터교와 같은 자국 교회와 SIM, 기아 대책 기구(Food for the Hungry)과 같은 해외 단체, 성서공회(Bible Society) 등이 교육, 예방, 상담, 자택 간호, 고아원 운영 사역을 하고 있다. 10 해외 선교단체 사역자는 과거 공산주의 혁명에 동원한 인원 수나 그만 한 영향력을 되찾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그들에게는 다른 할 일이 있다. SIM이 그랬듯이 북유럽에 있는 4개국에서 건너온 루터교나 오순절교 단체도 충성스런 사역을 감당한 오랜 전통이 있다. 성장하고 성숙하고 있는 교회일수록 훈련을 담당하고, 성경을 번역하며,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특히 보건, 농업, 교육, 지역사회 개발과 같은 총체적 사역 영역에 동역할 일꾼이 많이 필요하다. 주요 단체로는 SIM, 노르웨이 루터교 선교부, 스웨덴 오순절 선교부, “전 세계에 하나님 말씀을”(Word for the World)과 같은 단체가 있다. 11. 여전히 성경 번역이 주된 과제다. 교회 가운데 88%가 예배 시간에 지역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 언어로 성경을 번역해야 한다. 35개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고 있는데, 현재 에티오피아에서 사용하는 언어의 절반에 가깝다. 나머지 17개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일은 아직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WBT, 메케네 예수 교회, KHC, SIM, 성서공회, “전 세계에 하나님 말씀을”과 같은 단체가 번역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번역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혜롭게 세우고, 더 많은 국내 단체가 이 사역에 동참하도록 기도하자. 성서공회가 계획하고 있는 야심 찬 성경 배포 사역을 위해서는 재정과 기도가 필요하다. 12. 지원 사역. 1) 문서 사역. 문맹 퇴치와 인구 증가로 많은 사람이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여러 언어로 쓴 읽을거리가 다양하며 문서를 통해 복음을 전할 기회도 늘고 있다. 특히 소수 언어로도 좋은 읽을거리가 있고,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도 많아졌다. 이 책들이 빈곤 문제와 빈약한 사회 기반시설로 여러 문제가 생기는 이 나라 구석구석에 잘 전해지도록 기도하자. 2) 오디오 성경. 문자가 없는 에티오피아 종족에게는 오디오 성경이라는 대안적인 복음 전도 도구가 매우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 GRN이 73개 언어로 방송하고 있고, 성경 듣기 단체(Bible Listening Groups)도 성공적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심지어 정교회 안에도 수백 개의 성경 듣기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3) 라디오. 국내 기관에서 종교적인 방송을 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만 TWR, FEBA, 재림교 세계 라디오(Adventist World Radio)가 매주 77시간가량 암하라어, 티그리냐어, 오로모어, 소말리아어, 아파르어로 단파 방송을 한다. 더 많은 해외 단체에서 에티오피아인을 대상으로 라디오 방송을 내보내고, 장차 자국의 기독교 방송이 활동할 수 있는 문이 열리도록 기도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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