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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 세계를 위하여 하루 1시간씩 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 180130-에티오피아1 | 운영자 | 2018-01-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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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24365기도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입니다. (1월 30일~31일) 지리 면적 1,106,000㎢. 사막과 가뭄이 잘 드는 홍해 연안 저지대에 둘러싸인 비옥한 산악 고원 지대다. 에리트레아, 소말리아, 케냐, 수단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해안에 접한 에리트레아가 분리 독립하면서 내륙 국가가 되었다. 인구 2010년 84,975,606명 2020년 107,964,331명 수도 아디스아바바 2,929,626명 도시화 17.6% 15세 이하 인구 44% 평균수명 54.7세 종족 주요 3개 종족은 대부분 “아프리카의 뿔”에 거주하는 종족으로 에티오피아 인구의 97.8%를 차지한다.셈족/에티오피아인 41.5%, 18개 종족. 암하라족 31.3% , 티그리냐족 5.6%, 구라게족(3) 1.7%, 실티족 1.5% 포함.쿠시트제어족 41.6%. 주요 하위 집단 3개가 속해 있다.오로모족 34.6%, 12개 종족. 하라르게족 7.5%, 툴라마족 7.5%, 왈레가족 5.6%, 마샤족 5.4%, 셀랄레족 4.2%, 아르시족 2.8%.소말리족 5.3%, 3개 집단. 소말리아 내전 때문에 많은 인구가 국경을 넘어왔다.아파르족 1.7%, 3개 집단.오모족 14.7%, 남부와 남서부 49개 종족. 사다마족 3.1%, 월라이타족 2.1%, 하디야족 1.6%, 가모족 1.2%, 게데오족 1.1%, 카파족 1.0%, 캄바타족 1.0%.나일제어족 1.0%, 19개 종족.기타 1.2%. 사하라이남 아프리카인, 아랍인, 서구인, 아시아인. 문자해독률 35.9% 공용어 암하르어. 인구 대부분이 암하르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영어도 널리 가르치고 있다. 지역 언어도 매우 중요하다. 전체 언어 88 토착어 85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7, 신 17, 부 19, 진 34. 경제 GNP의 50%에 달할 정도로 농업 의존도가 매우 심하며, 불안정한 기후, 3,000년 넘게 경작하여 고갈된 토지에 경제 상황이 영향 받고 있다. 커피 원산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커피가 주요 수출품이다. 전쟁, 기근, 정치제도의 변동으로 수십 년간 후진국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가뭄이 심해지고 에리트레아, 소말리아와 긴장이 더해지면서 경제 개발이 더뎌지고 있다. 수백만 명이 만성 영양 결핍에 시달리지만 외국의 식량 원조에 더 의존하려고 하기 때문에 종족별·지역별 농업 기반이 약화되고 있다. 정치 역사 기록이 있는 가장 오래된 나라이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국이다. 이탈리아가 통치한 1936-1941년을 포함하여 1896-1974년에 암하라 제국이 통치하였다. 1974년 혁명으로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를 폐하고, 마르크스주의를 받아들였다. 극심한 가뭄, 기근과 함께 지역적 폭동이 일어나 멩기스투가 이끈 마르크스주의 정권이 1991년 붕괴되었다. 티그레이가 이끄는 민주정부는 종족 구분이 뚜렷한 10개 지역에 권력을 이양하여 연방 정부를 수립했다. 1998-2000년 에리트레아와 벌인 전쟁으로 큰 희생이 있었지만 끝내 나라는 하나가 되었다. 세 번째 국민투표에서 2005년 멜레스가 승리하자 격렬한 항의가 잇따르고 사기 혐의가 제기되었다. 이슬람 세력에 대항하는 에티오피아는 소말리아 시민 폭동에 휘말렸다. 종교 에티오피아 북부는 4세기 이후 첫 기독교 국가 가운 데 하나였다. 1270년부터 혁명이 일어난 1974년까지 에티오피아 정교회가 국교였다. 마르크스주의 정권은 기독교인, 특히 복음주의자를 박해했으며, 많은 교회 를 파괴하고 모임을 흩었다. 1991년 이후 예배와 전도 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정교회, 가톨릭과 복음주의 집단이 서로에게 손을 내밀고 협력하기 시작하는 바로 이 시기에 적극적이고 야심 찬 무슬림 집단이 종교 간 의 미묘한 균형을 점점 위협하고 있다. 기독교 60.68% 이슬람교 34.10% 종족종교 3.70% 기도응답 1. 수년 동안 복음주의자가 놀랍도록 꾸준히 성장했다. 1974년 하일레 셀라시에가 물러난 후 복음주의 기독교 비율이 5%에서 20%로 10배 가까이 성장했다. 최근 20년간 가장 많이 성장했는데 교회 바깥을 넘어 계속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비전인 것을 볼 때 앞으로도 이 성장은 이어질 것 같다. 2. 계속되는 고난을 겪으면서 기독교인들이 연합하고 있다. 1936-1941년 이탈리아가 점령한 시기와 1974-1990년 마르크스주의자가 정권을 잡은 시기에 엄청난 박해가 있었다. 많은 기독교인이 순교했지만 수백만 명이 그리스도께 돌아왔다. 에티오피아 복음주의 교회들은 함께 고난 받았고, 지금은 함께 사역하고 있다. 복음이 잘 전해지지 않은 종족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활발하게 교회를 세우고 있다. 3. 성경이 더 많이 보급되어 읽히고 있지만 여전히 훨씬 많은 사람이 성경을 찾고 있다. 여러 언어 가운데 몇몇 언어로 새롭게 성경을 번역하고 있다. 정교회 신자 가운데 성경을 읽은 수백 명이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력 있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정교회도 점차 성령이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고 있으며 가톨릭 신자나 복음주의자와 같은 다른 기독교 단체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4. 지난 몇 년간 정치가 점점 안정되고, 수십 년 동안 전례 없는 규모로 경제가 성장하고 일할 기회가 늘었다. 기도제목 1. 이 나라는 여전히 사회. 정치. 경제적인 위기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1) 이웃나라인 에리트레아와 소말리아와 교전 상태여서 국가 희생과 현대화에 제대로 힘을 쏟지 못한다. 에리트레아와 전쟁을 벌여 얻은 것 없이 막대한 재정만 잃었다. 소말리아의 시민 폭동에 휘말리면서 엄청난 손해를 입을 뻔했다. 2) 종족 간 분열 문제가 남아 있다. 지방 분권주의로 암하라족, 티그리냐족, 오로모족, 소말리족, 아파르족과 같은 주요 종족에게 자치권이 더 많아졌다. 연방정권이 무너지고 점점 종족 중심주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3) 경제가 성장하면서 사회가 더 부패해지고 있다. 국가 자원이 소수의 손에 축적되고 있어서 무수히 많은 빈민과 부유한 지배 계층의 간격이 더 커지고 있다. 범죄와 부패 척결이 이 나라의 주요 과제다. 2. 1980년대 기근 이래 지금까지 에티오피아는 줄곧 가난한 나라라는 인상을 주고 있다. 마르크스주의자가 국가를 잘못 운영하고 가뭄이 심하기 때문에 해마다 수십만 톤의 식량을 원조에 의존한다. 이러한 의존성이 내수 경제에 불균형을 초래하고 현지 농업 기반을 약화시키고 있어서, 연간 수만 명이 영양실조로 사망하고 있다. 무분별하게 원조를 받아들이면 좋은 점보다 해로운 점이 많을 수 있다. 소출이 늘고, 경제를 지혜롭게 관리하며, 외부 원조를 적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에티오피아 정교회는 계속해서 엄청난 변화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슬람교의 바다 가운데 떠 있는 섬처럼 다른 기독교 세계와 고립된 채 수세기를 보냈기 때문에 그들만의 고유한 문화, 신학, 전통을 형성할 수 있었다. 1) 1990년 이후 부분적으로 회복하기는 했지만 공산주의 치하에서 잃어버린 정치적 특권을 바로잡아야 한다. 혼합주의와 미신이 정교회에 있는 명목상 신자 사이에 퍼져 나가고 있다. 2) 성경이 급격하게 보급되고 개신교 교단이 성장하면서 많은 사람이 정교회를 탈퇴했으며 정교회 안에 강력한 복음주의와 은사주의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정교회는 복음주의와 공통점을 발견하는 동시에 고유한 특성을 간직하려고 한다. 3) 고대부터 내려온 이 나라 교회와, 교회가 이어받은 성경적·영적 유산 가운데 성령이 깊이 역사하셔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시도록 기도하자. 글 옵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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