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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1-아르헨티나1 운영자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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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4365기도는 아르헨티나입니다.

(111~12)

 

지리

면적 2,780,092. 지역에 따라 기후, 강수량, 지형의 편차가 크다. 16,300규모의 말비나스 제도(아르헨티나에서 포클랜드 섬을 부르는 말)를 영토로 주장하지만 여전히 영국이 지배하고 있다. 1개 연방 구역과 24개 주로 구성되어 있다.

 

인구

201040,665,732

202044,304,105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13,074,389

기타 주요 도시 코르도바 1,500,000, 로사리오 1,200,000.

도시화 92.4%

15세 이하 인구 25%

평균수명 75.2

 

종족

히스패닉계 79.1%. 백인계 아르헨티나인 72.1%, 메스티소/크리올료 4.4%, 우루과이인 1.8%, 기타 라틴계 국적. 아마도 다른 라틴아메리카 국가에서 유입된 불법 거주자가 100만 명에 달할 것이다.유럽인 9.8%, 22개 집단. 이탈리아인 4.7%, 갈리시아족 1.7%, 스페인인 1.3%.아메리카 원주민 7.1%, 26개 종족. 과라니족(3) 2.5%, 케추아족(3) 3.6%.중동인 3.3%. 레바논인, 시리아인, 팔레스타인계 아랍인 2.7%, 유대인 0.5%.아시아인 0.7%. 중국인, 로마니, 기타.

문자해독률 97.2%

공용어 스페인어

전체 언어 40

토착어 25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8, 7, 7, 3.

 

경제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고등 교육을 받은 노동력이 있다. 농산품, 특히 소고기, , , 옥수수가 주요 상품이다. 1900년도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중 하나이던 아르헨티나가 정부의 무능한 행정으로 거의 파탄 지경에 이르렀다. 1970년대 군사정권과 그 뒤를 이은 정권들도 악화되는 경제를 살리지 못했고, 그 결과 예전에 강력하던 중산층이 몰락하며 빈부격차가 더욱 심해졌다. 2001년 이후 회복의 물결이 강하게 일고는 있지만 빈곤과 실업 문제를 충분히 해결하지는 못했다. 경제가 고도로 성장했지만 물가 상승률도 높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49

공채 GDP48.6%

1인당 소득 8,171달러(미국의 17%)

 

정치

1816년 스페인에서 독립하였다. 사회의 여러 세력을 무시하는 페론주의자, 치솟는 물가, 도시 지역에서 테러 행위를 자행하는 좌익 세력 때문에 결국 1976년 군부 세력이 정권을 탈취하였다. 그러나 군사정부는 무능했다. 포클랜드 섬을 놓고 벌인 전쟁에서 패배하였고 자국민의 인권을 심각하게 탄압하였다. 결국 1983년 민주주의가 회복되었다. 민주주의와 개방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실천한 결과 과거의 망령은 사라졌다. 남편 키르츠네르에 이어 부인인 페르난데스가 대통령으로 있는 동안 민주주의는 꾸준히 실현되고 더욱 안정되었다.

 

종교

아르헨티나 가톨릭은 전통적으로 보수적이며 정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였다. 특히 군사정권 시절에는 긴 밀한 관계를 누렸다. 더 최근에는 소수 종교를 인정하 고 자유를 부여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정부와 가톨릭 사이에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 복음주의자는 존중 받 으며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다.

 

기독교 89.28%

무종교 8.68%

 

기도응답

1. 1983년 이래 부흥과 대규모 전도, 지속적인 기도가 아르헨티나에 깊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의 전도자, 교사, 선교사, 지도자가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2. 연이은 위기. 군부 독재, 반체제 인사의 소멸, 1982년 포클랜드/말비나스 전쟁의 패전, 1999-2002년 사이에 있었던 엄청난 경제난 때문에 국가가 영적으로 갈급해하면서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왔고 정의와 민주정치를 열망하게 되었다.

 

3. 교도소 사역은 아르헨티나의 교도소를 변혁시켰다. 경비가 삼엄한 올모스의 교도소에서 부흥이 시작되어 수감자 3,000명 가운데 절반이 신자가 되었으며, 200개의 다른 기관까지 전파되었다. 25%의 수감자들이 기독교인으로 파악되며 예수만이 희망”(Cristo la Uníca Esperanza) 감옥은 라틴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완전히 복음화된 감옥이다. 250명의 목회자가 감옥에서 사역한다.

 

기도제목

1. 뿌리 깊은 문제가 최근 경제적. 정치적 진보에 가려져 있다. 위기는 극복하였지만 빈부격차는 더욱 심해졌다. 과거 정부는 평등한 사회를 자랑했지만 현재는 5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와 외곽 지역 슬럼가에서 살고 있다. 아르헨티나를 이끌어가는 두 축이던 견실한 중산층과 교육체계가 위협 받고 있다. 국가의 의사결정권자들이 경제 성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을 돕고 미래를 위해 착실한 기초를 쌓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2. 영적 갈급함이 성장을 이끌었다. 1980년에 100만 명이 되지 않던 복음주의자가 2010년에는 370만 명으로 늘었다. 아르헨티나가 가장 어렵던 시절에 이러한 성장이 일어났다는 사실은 우연이 아니다. 성령님이 계속해서 많은 사람을 이끄시고 신자들 가운데 깊이 있게 역사하시도록 기도하자. 그러나 영적으로 개방되면서 많은 사람이 브라질에서 유래한 움반다 신비주의와 같은 이단을 따르기도 하며, 의심스러운 내용을 가르치는 교회도 생겨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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