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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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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5-시리아 운영자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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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524365기도는 시리아입니다.

 

지리

면적 185,180. 지중해 연안의 비옥한 평야 지대로, 중부와 동부는 60%가 사막이지만 유프라테스 강이 가로질러 흐르고 있다.

 

인구

201022,505,091

202026,475,482

 

수도 다마스쿠스 2,597,093.

기타 주요 도시 알레포 3,000,000, 힘스 1,000,000.

도시화 54.9%

15세 이하 인구 35%

평균수명 74.1

 

종족

*인구 중 약 180만 명이 이라크 난민이며, 그중 많은 사람이 기독교인이다. 이들 때문에 인구가 팽창했으나 종족이나 종교 인구 추산에는 어디에도 그들을 설명하는 내용이 없다.아랍인 90.3%. 시라아계 아랍인 6 7.0%, 알라위족 7.9%, 베두인족 7.1%, 팔레스타인인 3.1%, 드루즈족2.2%.기타 9.7%. 쿠르드족 6.7%, 돔 집시 1.6%, 아르메니아인 0.9%, 투르크족/투르크멘족 0.9%.

문자해독률 82.9%

공용어 아랍어

전체 언어 22

토착어 16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3, 3, 4.

 

경제

농업과 석유, 관광업이 중요하다. 군비 지출과 만연한 부패, 기업체 간의 강력한 내부 연계망 등이 빈약한 경제 실적을 초래한 주요 원인이다. UN의 안정화 기금과 함께 이란과 베네수엘라와의 협력 관계, 이라크인의 유입으로 경제가 어느 정도 발전했다. 경제 개혁을 계획하고 있으나 실행이 더디다. 젊은 세대의 실업률이 매우 높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07.

공채 GDP25.4%.

1인당 소득 2,768달러(미국의 6%)

 

정치

고대 문명 발상지다. 다마스쿠스는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람들이 꾸준히 거주한 도시다. 근대 시기인 1946년에 프랑스에서 독립했다. 1970년에 쿠데타가 일어날 때까지 내부 갈등이 지속되었다. 알라위 소수 종족이 집권한 시민군 사회주의 정부 아래 국내가 안정되었다. 정치적 표현은 매우 제한적이다. 1973년 이후, 시리아는 UN과 아랍 연맹의 승인 아래 처음부터 레바논 사태에 깊이 연루했다. 이로써 군대 점령지가 늘고 레바논 고위 공직자의 암살도 증가했다고 전해진다. 상당한 국제 압력과 중동의 불안정한 정세 때문에 시리아는 온건한 외교 정책을 강요 받고 있다.

 

종교

프랑스에서 독립한 이후, 시리아는 이슬람교가 주요 종 교인 세속 국가가 되었다. 다른 종교에게는 어느 정도 자유와 함께 권리와 특권을 부여하고 있다.

 

이슬람교 90.00%

기독교 6.34%

드루즈교 2.25%

 

기도제목

1. 시리아의 역할. 최근 몇 십년 간 중동에서 시리아의 역할은 골칫거리였다. 그러나 젊은 새 대통령, 경제적 어려움, 소수 민족 간 긴장감, 무엇보다 온갖 술책이 난무하는 이 지역의 복잡한 정치 관계 속에서 시리아 자국의 안정마저 위협받고 있다. 시리아가 어떤 식으로든 이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중동 지역의 평화는 지속될 수 없다. 하나님이 어떻게든 이 나라를 사용하여 중동 지역이 평화로워지도록 기도하자.

 

2. 이 나라의 내부 변화는 앞으로 일어날 잠재적 위험을 보여준다. 시리아에는 60만 명의 팔레스타인 난민이 있는데, 이라크 사태로 180만 명의 이라크 난민이 더해졌다. 다시 전방위로 이동하기 시작한 그들은 서방 국가로 가거나 이라크로 되돌아가고 있다. 전통적으로 온건한 수니파 무슬림은 외부에서 젊은 세대가 들어와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자신들이 실업자가 되고 미래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리면서 이슬람 근본주의자를 표방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이 지역의 물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하나님이 이 불확실성을 이용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더 긴급하게 진리를 찾게 하시도록 기도하자.

 

3. 시리아 기독교 소수 공동체는 자유와 안정을 누리고 있으며, 이는 아마 중동 지역을 통틀어 비길 데가 없을 정도다. 정교회와 가톨릭은 이슬람 시대 이전부터 존재해왔으며 경건한 많은 신자와 함께 잘 유지되고 있다. 주로 아랍인이지만 대규모 아르메니아인 공동체도 있다. 기독교인은 도시에 집중되어 있지만, 차별로 인한 주택 마련과 고용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다. 계속 유입되는 이민자 때문에 기독교인 비율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이런 추세가 뒤바뀌도록 기도하자. 이 공동체들이 오랫동안 이어온 것과 기독교 공동체의 현명한 지도력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러한 공동체들이 다시금 꽃을 피우도록 기도하자. 이 오래된 전통이 새로워지도록 기도하자.

 

4. 개신교는 규모가 작지만 성장하고 있다. 새로 회심한 사람들은 대부분 정교회와 가톨릭에 속한다. 많은 도시에 복음주의 교회가 있지만, 작은 마을에는 흔하지 않다. 더 많은 지도자(안수 받은 목회자와 평신도)가 신학과 지도자 훈련을 받는다면, 반드시 성장할 것이다. 많은 사람이 자원하고 있는 상황이 그 징조다. TEE 과정도 훈련시키는 일에 일조하고 있다. TEE 강사들이 더 충원되도록 기도하자. 모든 신자가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전도하는 데 큰 열정을 품도록 기도하자.

 

5. 시리아의 안디옥 교회는 이방인 선교를 시작하도록 도운 교회다(13). 오늘날 이 지역의 기독교인은 국가 및 무슬림과 관련해서 세심한 주의와 지혜를 기울여야만 한다. 특히 복음주의자는 그들을 개종시키려 하지 말고, 그들에게 효과적으로 그리스도를 나누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성경 훈련과 무슬림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기독교인들이 신약 시대의 안디옥 교회가 품은 열정과 믿음을 재발견하도록 기도하자.

 

6. 다른 배경을 지닌 새신자가 늘고 있다. 오랫동안 이어져온 종교적·문화적·정신적 장벽을 극복해야 한다. 기독교로 개종한 자들이 박해 속에서도 인내하고 다른 신자와 친교하며 성숙하게 자라도록 기도하자. 자발적으로 전도하려는 교회가 늘고 있다. 성경 통신 강좌, 교도소 사역, 학생 전도 활동 같은 몇몇 긍정적인 결과도 있다. 이라크에서 쫓겨나 피난처를 찾고 동정을 구하러 온 수천 명의 사람이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7. 기도가 필요한 미전도종족.

1) 수니파 아랍 소수 종족은 대부분 복음을 전혀 듣지 못했다.

 

2) 알라위족은 소수 종족이지만 대통령을 배출한 집단이기도 하다. 이들은 군과 정부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정통 이슬람교와 매우 다른 신앙을 지닌 이슬람 분파로, 이들은 잠재적으로 기독교를 이어주는 정신적인 다리가 될 수도 있다.

 

3) 남부에 살고 있는 드루즈족은 비밀주의 이슬람 분파다. 과거에는 전도가 어려웠지만, 지금은 이들과 접촉하는 일이 늘고 복음에 대한 반응도 늘면서 소수 신자들로 이루어진 작은 모임이 있다.

 

4) 쿠르드족은 북부 지역과 북서 지역에 거주하며, 대부분의 아랍인보다 좀 더 수용적이다. 정치적으로 쿠르드족 문제는 민감한 사안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이들과 관계를 맺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들 가운데 몇몇은 정교회 신자며, 나머지는 예지디파와 시아파지만 대부분 수니파 무슬림이다.

 

5) 베두인족, 체르케스족, 투르크멘족, 소수 집시 종족은 대부분 복음을 접해 본 적이 없다. 베두인족과 집시족에는 현재 기독교인이 약간 있으며, 더 늘 수 있다.

 

8. 외국인 기독교 사역자는 기독교 공동체에서 목회할 수 있지만, 국교회의 지도자 능력을 갖추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종의 정신으로 여러 가지 전략적인 기회를 포착한 사람에게는 전보다 더 문이 열려있다. 이 나라에 살고 있는 기독교 전문인 사역자, 그중에서도 특히 다른 아랍인을 위해 기도하자. 이러한 전문인 사역자는 시리아의 영적인 부분은 물론 전문적인 부분을 발전시키는 데 필수 역할을 하고 있다. 시리아에 있는 기독교 사역자의 존재는 약하고 위태롭다. 이들에게 큰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도록 기도하고 정부차원에서 문이 열리도록 기도하자.

 

9. 기독 매체. 다음을 위해 기도하자.

1) 기독 문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성서공회(Bible Society) 서점 2곳에서 성경 및 다른 기독 자료를 판매한다. 성서공회는 해마다 열리는 서적 전시회로 유명하다. 이 단체가 모든 교회와 연결되어 함께 사역하는 유일한 조직체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이 강한 영향을 끼치도록 기도하자.

 

2) 라디오. 많은 무슬림이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청취한다. FEBA, IBRA, TWR은 매주 몇 시간씩 아랍어와 기타 언어로 방송하고 있다. 시리아의 쿠르드족은 터키인과 이라크의 쿠르드족을 겨냥한 방송 프로그램을 같이 듣는다.

 

3) 텔레비전. -하야트(Al-Hayat), 미라클 채널(Miracle Channel), SAT-7 등은 기독교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위성으로 송신하는 중요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시리아에 기반을 두고 라이프 아가페(Life Agape)에서 운영하는 전화 상담 센터가 여기에서 나왔다. 그러나 시리아인은 대부분 이 채널을 수신할 수 없다. 위성 송신은 시리아인에게 부도덕한 내용을 방송하는 서구 채널도 같이 송신하기 때문이다. 양심적이고 독실한 시리아인이 부도덕한 프로그램을 잘 피하면서 기독교 채널을 수신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도록 기도하자.

 

4) 기타 매체. 8개 시리아 언어로 제작된 영화 <예수>가 널리 유통되고 있다. 시리아인이 제작하고 시리아에서 만든, 바울의 생애를 담은 영화를 많은 무슬림이 보고 있다. 아랍어로 된 기독 매체(문서, 카세트테이프, 전자 매체)의 양과 질이 성장하고 있으며, 아랍 기독교인이 더 많은 매체를 만들고 있다. 그 결과로 예수님을 따르게 될 많은 비기독교인을 위해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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