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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8-3주차 소그룹 모임 조성환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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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yosungch.or.kr/bbs/bbsView/32/5585009

3주차 소그룹 모임

 

[환영(Welcome)]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3가지를 말씀해 보세요. 그리고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줘 주세요.

[경배와 찬양(Worship)]

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 뵈어도 (새찬송545) 나는 찬양하리라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말씀(Word)] 본문 : 잠언 423절 제목 : 내 마음의 정원 가꾸기(4단원)

1. 예수동행일기 속회 콘티의 이해

3주간에 걸쳐서 예수동행일기 제자훈련 교제 중심으로 속회콘티가 이루어집니다. 3단원 내 마음의 정원 가꾸기의 강의와 샘플일기를 읽고, 주제 나눔을 한 뒤 예수동행일기를 써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2. 본문 읽기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샘플 예수동행일기를 읽기(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

인디언들에게로 갔는데 내 마음이 혼란스러웠고 지난 며칠 동안 내 영혼이 누리며 위로를 얻었던 하나님을 의지하는 감미로움을 하나도 느끼지 못했다. 오전 내내 이런 상태로 보냈고, 인디언들에게 마음을 쏟지 못한 채 설교하였다. 오후에 설교를 시작할 때도 여전히 메마른 느낌이었고, 한 시간 반 정도를 그런 상태에 있었다.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또한 인디언들에게도 아무 할 말이 없는 것 같았다.

그러나 금방 내 속에서 가련한 인디언들에게 말씀을 전할 사랑의 심령과 뜨거움과 능력을 느꼈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들에게 이교도의 모든 헛된 것들을 버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이킬 것을 간청하였다. 주께서 그들의 양심을 만지셨다고 믿는다. 그들 중에서 그렇게 집중을 하는 것을 본 일이 없으니 말이다.

그들에게서 돌아오는 길에 나의 거처까지 3마일을 말을 달려오는 시간 내내 하나님께 기도와 찬송을 드리며 보냈다. 2마일 정도를 달려온 후 나 자신을 하나님께 다시 헌신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극히 엄숙하게 그 일을 행하였는데 말할 수 없는 만족을 누렸다.

특히 전도 사역의 일에서 나 자신을 그에게 새롭게 포기하였다. 내가 이렇게 하게 된 것은 한 치의 예외도 없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다. 이 위대하고도 복된 일에 그 어떠한 어려움이 끼어든다 해도 조금도 움츠러들지 않으리라 소망해 본다. 이렇게 나 자신을 드리면서 지극히 자유롭고 즐겁고 충만한 느낌이 들었다. 나의 영혼 전체가 외쳤다.

 

주여, 주께 나 자신을 드리나이다. 오오, 나를 받아주시고 나로 영원토록 주의 것이 되게 하옵소서. 주여, 아무것도 달리 바라지 않습니다.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오오, 주여 오소서, 불쌍한 벌레를 받아 주옵소서.”

 

선교사인 나의 구체적인 사역을 마음으로 즐거워했다. 여러 면에서 자신을 부인해야 할 필연성이 내게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즐거워했고, 또한 여전히 계속해서 나 자신을 하나님께 포기하여 드리며, 그에게 긍휼을 간구하고, 순간마다 감미로운 열정으로 끊임없이 기도하였다.

 

 

샘플 예수동행일기를 읽기(성도의 일기)- 한분의 일기를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동생과 동생 지인이 우리 집에서 편하게 묵고 있습니다.

예고도 없이 찾아오더니 3일째네요. 무엇보다 마음을 지켜내는데 힘들었습니다.

 

동생 지인은 술을 먹기도 하고 둘이 오면서부터 방안을 어지럽히고, 새벽 3시가 넘도록 TV볼륨을 크게 키우고 웃고 시끄럽게 하고.

첫날에는 동생의 무례한 행동에 원망과 섭섭함으로 여러 가지 불평이 나왔는데 하나님께로 오지 않는 감정들이기에 침대에서 무릎 꿇고 회개 기도하며 불편했던 마음들을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다시 회복되니 감사와 기쁨이 넘쳤습니다.

하지만 어제 밤늦게 들어와 냉장고를 열어본 순간 여러 가지 채소로 인해 흙으로 더럽혀진 냉장고를 보고는 지켰던 마음이 다시 무너졌습니다. 동생과 약간의 언쟁이 있었는데 그걸 통하여 나를 생각하는 동생의 여러 가지 속 깊은 마음을 알게 되어 화해하며 속상한 감정들도 풀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라는 주님의 감동을 어색해서 그냥 무시하고 나와 버렸는데 계속해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지하철 안에서 장문의 문자를 쓰며 사랑한다는 말을 하니 그제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역시 주님께서도 근심하셨나봅니다.

주님 용서하소서.

주님, 마음을 빼앗겼던 연약한 마음을 회개합니다. 삶에 아주 작은 순간까지도 주님께 눈을 돌리게 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품어 모든 소욕의 비움과 낮아짐의 삶으로 인도하소서.

이 땅에 예수님께서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듯이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고 용서하며 관용을 베푸는 주님의 사랑을 흘러 보내는 복된 날로 인도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나눔 질문

1. 요즘 나에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마음의 생각과 일은 무엇입니까?

 

2. 마음을 여는 일의 유익을 알면서도 마음을 열 때 가장 큰 장애가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동행일기 실습(Work)]

 

가이드에 따라 써보도록 합니다. 일기를 다 쓴 후에 돌아가면서 자신이 쓴 일기를 읽어보도록 합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하루 중 예수님 생각이 났을 때는 언제 입니까?

 

2. 성경통독과 큐티를 통해, 주님이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3. 오늘 하루 중에서 주님이 내게 주신 메시지는 무엇이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 3가지를 적어 보십시오.

 

-> 일기를 모두 쓰실 경우는 별도의 쓰는 시간 없이 바로 일기 나눔을 가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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