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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05-오늘동행기도(월) | 조성환 | 2026-0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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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1월 5일(월)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전적인 주님의 은혜 안에서 이 복된 새해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다가올 새해의 여정 속에도 때로는 시련과 혼란이 찾아오겠지만, 그때마다 저희가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매일의 성경 통독과 묵상, 깊은 기도의 시간을 통해 주님과 온전히 동행하게 하시며, 저희의 삶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하는 거룩한 산 제사가 되게 하소서. 전국의 신학교마다 성령의 뜨거운 부흥이 임하게 하시고, 특별히 젊은 목회자들이 주님과 동행하는 영적 감각을 소유하여 시대를 깨우는 종들이 되게 하소서. 모든 교회의 강단마다 생명의 복음이 강력히 선포되어, 죽어가는 영혼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우리나라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정직과 신뢰를 회복하게 하소서. 반목과 갈등을 넘어 화합과 협치를 이루게 하시며, 특히 경제적 고통 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주님의 신속한 도우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닿게 하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김정은 정권이 무너지게 하시고, 복음으로 통일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추위와 배고픔 속에 신음하는 북한 주민들에게 살길이 열리게 하시고 억류되어 있는 김국기 목사님, 김정욱 목사님, 최춘길 선교사님이 하루속히 석방되게 하소서. 전쟁과 폭력, 미움으로 가득한 이 세상 가운데 주님의 평강을 심어주소서. 각 나라의 지도자들이 무력이 아닌 대화와 사랑으로 생명의 가치를 지켜가게 하소서. 또한 중국에 구금된 김명일 목사님과 북경시온교회 사역자들이 속히 자유의 몸이 되게 하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요한복음 15:10)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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