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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03-오늘동행기도(토) | 조성환 | 2026-01-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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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동행기도] 2026년 1월 3일(토) 사랑하는 주님, 가정과 교회를 위해서 새해 첫 번째 기도를 올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를 건너 새해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루하루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날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빠 손을 잡고 가는 어린아이처럼 매 순간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어떤 일들이 있을지 알 수 없지만, 주님 함께하시니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가족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길 원합니다. 현관에 뒹구는 신발, 쌓여있는 설거지가 가족들이 집안에 거하는 기쁨인 것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기도로 식구들을 변화시키려 애쓰기보다 변하지 않는 모습을 그대로 받아줄 수 있는 마음을 먼저 주소서. 가정의 어려움 때문에 낙심하고 좌절한 성도들이 기도로 살아나게 하소서. 특히 오랜 기간 눈물의 기도를 드리는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그 눈물에 응답하소서. 소망 중에 인내할 힘을 계속 주시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였더니 모든 것을 더하셨다는 간증이 생기게 하소서. 새해 첫 주일 예배를 올려드립니다. 한 해 동안 드리는 모든 예배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충만한 주의 임재를 경험하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이미 하나 되게 하셨으니 예배를 드릴 때마다 더욱 주님과 하나 되고 성도들 서로가 더 깊은 연합을 이루게 하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들의 심령이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 주일 말씀을 준비하는 토요일이 목사님 스스로가 가장 은혜받는 날이 되게 하소서. 교회학교와 각 부서의 예배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동일한 은혜를 부어주소서. 말씀을 암송하면서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한복음 15:7) 가정과 교회의 머리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성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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