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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04-행복드림 기차여행 전도여행(성지중) 운영자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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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사이트 추천일기 / 성지중

 

행복드림 기차여행 전도여행~

성지중 2018-06-04 08:17

 

아침 530분 눈을 떳다.

마음속에 사도행전 1장 말씀을 생각하며 예수님이 나에게 주신 레마의 말씀은 무엇일까?

오늘 행복드림 전도여행이 있는 날인데 주님이 주시는 말씀과 품은 한 영혼에게 내가 전해야 할 예수님은 어떠한 예수님을 전해야 할까?

예수님이 그 영혼에 맞게 하실 말씀을 생각나게 해 주시겠지.

 

그러기 위해 먼저 전도 대상자와 그 가족들 그리고 같이 복음을 전할 아내의 영혼을 위해 예수님께 간구하며 기도를 드렸다.

전할 사람에게는 예수님의 마음을 그리고 전도 받을 사람은 복음을 받아 드릴 수 있는 마음을 부어 주시길~

 

8시까지 서울역에서 강원도 영월까지의 기차 속에서 부모님을 위한 맞춤전도.

 

아내와 나는 대상자인 60대 중반의 어머니에게 예수님을 전하기 시작했는데 오늘의 접촉점은 아내의 눈물로 시작되었다.

어머님은 이미 교회에 다니시고 계셨지만 그 속에는 남편에 대한 죄책감이 있으셨다.

그렇다 우리는 누구나 죄책감을 가지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께 맡기고 우리는 그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나아갈 때 주님이 마음에 화평과 자유함을 주시리라.

 

무엇보다 아내가 중간에 자신의 간증을 얘기하며 눈물을 보이며 인간의 죄에 대해 말씀을 나누며 아무리 우리가 최선을 다하며 살더라도 우리의 죄성에 의해 죄의식을 느낄 수밖에 없으므로 우리의 힘으로는 결코 깨끗하게 될 수 없다고, 그리고 그 정죄의식을 오직 예수님께 맞기라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쉬지 말고 아버님을 위해 기도하시라고 권면하고 우리도 아버님을 위해 기도 하겠노라고 말씀드리고 다시 한 번 결신문답을 드렸고 결신기도를 하였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늘 이 열차 안에서 성령의 일하심과 역사하심에 힘입어 15명의 세례를 받는 놀라운 성령의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아내가 영월에서 동료에게서 맛사지 받으며 힐링 받은 것에 대해 감사.

은혜의 자리에 저희 부부가 함께 하심에 감사.

모든 사람이 예수그리스도안에서 복음을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는 것에 감사.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 영성일기 쓰게 하심에 감사.

피곤하게 하심에 감사.

내일이 주일이라 감사.

참으로 감사할 일은 너무 많은데 감사하지 못하며 사는 것이 부끄러운 줄 알게 하심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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