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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2-목요일(권미경) 운영자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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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사이트 추천일기 / 권미경

 

2018-3-21

권미경 2018-03-22 08:10

주님 바라보기 : 60% 말씀에 순종: 50%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식사할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하루 중 예수님 생각이 났을 때는 언제 입니까?

아침 화장을 하며 친구에게 말하듯 주님께 화장이 잘 되기를 얘기했습니다.

영제훈 모임에 가는 차 안에서 예수동행운동, 예수님동행일기를 생각하며 주님의 역사하심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위지엠에 들어가게 된 것도 주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사순절 묵상 말씀 이미지를 톡으로 받아 다른 분들께 전달해 드렸는데 그 중에 한분이 다른 분들께 또 전달해 드린다는 얘길 듣고 감사했습니다. 별 기대 없이 전달했던 거였는데 받는 분들은 말씀으로 은혜 받고 예수님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해서 그 작은 일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제가 해야 하는 일들이 그런 일들이 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이 하라고 하시는 작은 일들, 은혜를 흘러보내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고백들을 통해 주님이 일하실 것이라고 말입니다.

 

2. 성경통독과 큐티를 통해, 주님이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습니까?

고후11:1~3 원하건데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하건대 나를 용납하라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드려워하노라

=} 성도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바울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나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나 또한 진실한 사랑을 품는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Day31 사랑을 제일로 여기는가

고전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 열심히 교회에 다니고 입만 열면 사랑을 말하는 우리에게 실제로 사랑

이 없을 수 있습니다.

- 교회 안에서 옳고 그른 것을 따지는 것보다 더중요한 일은 그 중심에 예수그리스도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 교회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인식하게 됩니다. 열심보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 보다 예수님이 중심인 사랑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제 안에 일 중심의 본능을 뽑아버리고 싶습니다. 완벽한 일 보다 지체를 세우고 느리더라도 함께 갈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이 있기를 간절히 갈망합니다.

 

3. 오늘 하루 중에서 주님이 내게 주신 메시지는 무엇이 있습니까?

예수님께서 하라고 지시하시는 것 같아 순종한 일은 무엇입니까?

두려워말고, 마음을 열고 영제훈 지체들에게 다가가라 하십니다. 사람과 관계 맺을 때 왜 이렇게 실수할까 두려운 마음이 큰지 조심 조심하게 되고 나 혼자 자책도 하며 어려워했는데 오늘은 평안한 마음을 주시며 기도의 동역자, 나와 같은 편 이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그래서 한 발짝 다가갔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수님동행일기를 쓰라 하시는 것 같은데 방법을 모르다가 영제훈 조장 집사님을 통해 지혜를 얻고 예음이에게 예수님 생각은 했는지, 유치원 밥 먹을 때 기도하고 먹고 예수님 생각해 보라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내일부턴 기록으로 남기기로 했습니다.

 

4. 말씀을 주신 것 중에 불순종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

 

5. 감사기도 3가지를 적어 보십시오.

영제훈을 통해 사랑을 배우게 하심 감사

주님으로 인해 기쁨 충만케 하심 감사

잃어버린 줄 알았던 돈을 다시 찾아주심 감사

 

주는 포도나무 나는 가지.

오늘도 주님께 붙어있어 행복했습니다.

주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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