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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2-나눔방 개설(김희태) 조성환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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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사이트 추천일기 / 김희태

 

나눔방 개설 신청

김희태 2018-01-12 09:43

주님 바라보기 : 80% 말씀에 순종: 75%

 

남태사랑(남부태국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나눔방 개설을 신청했습니다.

태국 남부를 품고 기도로 함께하는 나눔방입니다.

지난달부터 이곳 선교지에 오게 될 한별,영광 형제에게 영성일기를 소개하고 미리 알아보도록 했습니다. 오늘 다시 한번 세미나 영상을 보게 한 후에 회원가입을 마치고 우리 가족과 두형제를 멤버로 나눔방 개설 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나눔방이 허락되면 제가 존경하는 어떤 방장님처럼 방장의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쓰러지듯 잠든 어젯밤 새벽에 눈을뜨니 212,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청소를 하니 몸이 후끈해 집니다. 영성일기를 쓰고 댓글을 단 후에 말씀 앞에 섭니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리하니라" 고전 3:16,17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는 순간 성령께서 내안에 거하시고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거룩한 집, 나의 삶이 더 거룩해 지기를 간구했습니다.

더 예수님 바라보기 원합니다.

더 예수님 닮기 원합니다.

 

후원교회 한곳으로부터 사역, 재정보고서 및 계획서 요청이 왔습니다.

어떤 항목은 협력회원에게 무리한 요청이라 여겨져 마음이 불편했지만 더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위한 방편이라 하시니 최대한 빨리 보내기로 하고 새벽시간과 틈나는 대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새벽 530분 동네 운동장에 나갔습니다.

방콕에 2주간 다녀오신 체조 선생님이 나오셨습니다.

함께 체조를 하니 스트레칭이 되어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체조를 마치고 교회로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경을 읽는데 갑자기 졸음이 몰려왔습니다.

너무 일찍 일어난 탓인지 비몽 사몽간에 성경을 읽고, 기도시간에도 정신을 못차리다 나중에 성령께서 붙들어 주셔서 뜨겁게 기도하였습니다.

 

에 형제 청소를 해주고 아내와 한별, 영광 형제를 데리고 단골 식당에 갔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전도 때 복음을 전한 곳입니다.

식사 기도를 하며 귀한 가정이 주님 앞에 돌아오기를 간구했습니다.

 

오전 펠로우쉽 모임을 마치고 사역자들과 함께 카오만까이(닭수육 덮밥) 전문식당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길선교사님 부부가 사역하게 될 센타겸 집을 돌아보고 계약금 치루는 일을 도왔습니다.

길선생님 부부와 함께 가까운 전자상가에서 대폭 세일하는 엘지 인버터 기능 에어컨 구입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오후에 교회로 와서 밀린 일을 하려 하나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침실로 올라가서 잠들었습니다.

2시간정도 숙면하고 일어나니 개운합니다.

다시 길선생 부부와 만나 전 세입자가 사용하던 중고가구를 살펴보고 난후 한국식당에 들러 저녁식사를 대접받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프레우에게 전화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전도 때 주님을 영접하신 어머니 양육일자 약속을 잡으려 했는데 어머니가 좀처럼 시간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프레우는 친구와 pc방에서 과제를 하는 중이라 합니다.

마침 교회근처라 방문했습니다.

감사한 것은 그곳에서 그동안 영어반과 교회에 나오지 않는 학생 햄과 엑을 만났습니다.

다음주부터 교회에 나오기로 약속했습니다.

과제를 마친 프레우와 뺑에게 저녁식사를 사주었습니다.

 

영광, 한별 형제를 데리고 에 형제 집을 들러 청소부터 밥하는 것까지 세세한 부분을 인수인계했습니다. 한별,영광이가 에 형제를 주의 은혜로 잘 돌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길선생님 부부와 교제하며 필요들을 도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영광, 한별 형제가 첫날을 잘 보내고 적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눔방 개설 신청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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