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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9-고난이 유익(강서경) 운영자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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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사이트 추천일기 / 강서경

 

고난이 유익

강서경 2018-01-10 08:00

주님 바라보기 : 40% 말씀에 순종: 20%

 

고난이 유익임을 깨닫기까지 고난 중에 주님을 외면한 적도 의심한 적도... 원망한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진리이기에 그 시간은 길지 않았고 곧 내게 고난도 주님이 주시는 축복이고 나를 인내하며 주님이 쓰시기 좋은 질그릇으로 만드는 훈련의 시간이였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고 나와 여전히 함께 하시는 주님이심을 아는 귀한 시간임이 깨달아집니다.

 

로마서 5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아멘 아멘~

 

오늘도 새벽기도로 성령충만하게 기도를 끝내고 주님께 모든걸 내려놓겠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고 싶습니다... 고백은 온데간데 없고 아빠와의 시간은 제 마음이 전쟁입니다.

죽밖에 못드신지 2년쯤... 이제 그 죽마져 넘어가지 않으신다면 못드신다고 하는 아버지한테 괜찮다 용기를 드리고 기도를 해드리며 마음의 평안을 드려야 맞지 않는가... 기도를 그렇게 해놓고...

근데 난 그 순간 내 혈기를 주체 못하고 불안하신 아버지께 더 불안한 말로 아버지를 더 힘들게 하고 괴롭히는 내 모습을 내가 보면서 그만해... 하는 성령의 근심도 무시한 채 내 속이 시원할때까지 다 해놓고 그때서야 불쌍한 아빠가 바라봐지는 내 꼴이... 넘 싫었다... 나한테 화가 나고 마귀가 좋아할 걸 생각하니 더 억울하고... 잘했었는데... 좋았었는데...

나는 날마다 죽노라...사도바울에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어 날마다 죽기를 또 기도합니다...

그러기에 다시 주님을 찾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도와 주세요 살려 주세요...

주님을 찾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만약... 이런 고난에 시간이 없었으면 하루 중 주님을 얼마나 바라봤을까.... 사실 장담 못하겠습니다.

언젠가 주일날 분주함 가운데 주님을 마니 놓치고 있음이 깨달아졌을때... 교회에 있음 걱정도 없고 주님을 가만히 있어도 바라봐진다 생각했던 것은 나의 착각이었다는 것을 느끼고 놀랐적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믿기전보다 더 내 삶이 평탄한 아스팔트 길이 아니기에 아프고 불편한 자갈밭길을 걸으며 더욱 주님의 도우심과 성령의 인도하심이 절실해짐이 감사합니다.

 

감사한 것들을 오늘도 세어봅니다...

지금 영성일기로 주님을 바라봄이 너무 감사하고

오늘 직장가운데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어 감사하고 아침을 못드셨지만 점심 저녁을 쫌 드셨다하니 감사하고 조카와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이 지금도 나와 함께하시고 오늘도 수고했다... 해주시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주님과의 24시간 동행이 아니였음 주님을 바라보지 못했을 것이고 그럼 주님으로 하루를 잘 살아내지 못했음을 영성일기로 통해 알게해 주심이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여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 저는 제가 어떤 인간인지 얼마나 악한 죄인인지 압니다...

그래서 24시간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생명이시고 전부이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라고 날마다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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