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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14-아프가니스탄(Afghanistan) 2 | 조성환 | 2026-0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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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 주께 힘을 얻고 나아가 하나님 앞에 나타나리라!(시편 84:7)”
》 기본정보 대륙|서남아시아 》 나라개요 아프가니스탄 2019년 미군의 철수가 시작되자, 탈레반이 지방부터 점령하기 시작해 결국 8월 15일 수도 카불까지 함락해 전국을 장악하였다. 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 권력을 장악(2021.8월)한 이후 여성의 공공 및 민간분야 참여를 제한하는 다수의 법령을 신규 제정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여성에 대한 인권 탄압을 보다 강화 하였다. 상기 탄압은 여성의 정치, 사회, 교육, 경제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전면 금지하고 있는데, 이는 탈레반 집권 이후 이슬람 샤리아 율법 내에서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탈레반의 기존 약속과는 전면 배치되는 것이다. 경제는 2001년 이전에 매우 가난하고, 육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외국의 원조에 의존하는 나라였다. 아편 생산률은 세계에서 가장 높고, 탈레반과 무장조직들의 자금조달의 수단으로 아편판매가 이루어졌지만 탈레반 집권 후 아편 생산을 금지시켰다. 미국 주도의 침공 이후 국내 경제활동 증가와 함께 상당한 국제 경제개발원조가 일어났다. 증가 된 경제활동은 수도, 전기, 위생, 교육, 보건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확장시켰고, 2014년 이후 정부 수입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시켰다. 주요산업은 소규모 가내수공업(섬유, 가구, 신발, 카펫), 광업(천연가스, 석탄), 농업(밀, 과일, 양모 등) 등이다. 2018년 가뭄에서 회복되어 2019년 3.9%로 성장한 이후 탈레반과의 정치적 불안정과 국제 금융 약속 만료, 게다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상당한 역경을 초래했다. 탈레반 점령하에 경제는 더욱 악화되었다. 정치적 불안정과 국제 고립으로 인해 외국 자산은 동결되었고 국제 금융 시스템 접근이 차단되었다. 금융통제와 여성의 경제활동 제한 등으로 대규모 실업이 발생하여 아프간 인구의 95∼97%가 빈곤선 아래에서 생활하고 있다. 》 말씀묵상
시편84:1-2,5-8,11-12 1.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7.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셀라) 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12.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 기도제목 1. 아프가니스탄의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자. 오랜 내전과 탈레반 사태, 자연재해, 인신매매 등으로 영아 사망률과 5세 사망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또한 무장단체에 넘겨져 소년병이 된 아이들은 탈레반에 의해 세뇌되어 테러리스트로 양성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아이들을 외국으로 보내려는 부모들의 시도가 있었으나 국경탈출을 막는 탈레반에 의해 목숨을 잃어 고아가 된 아이들도 많다. 2. 아프가니스탄은 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여성 인권유린 국가다. 탈레반 재집권 이후 회복되었던 여성 인권이 다시 몰락했다. 얼굴을 포함한 전신을 가리는 부르카 착용을 의무화하며, 외출과 사회적 참여를 제한 뿐만 아니라 교육과 취업의 기회를 박탈 당했다. 여성들에게 십자가 복음이 들려져 힘을 얻어 주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기도하자. 3. 아프간의 상황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남겨진 기독교인들과 아프간 난민들을 위한 기도와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파키스탄에 150만명, 이란 80만명, 독일20만명, 터키에 13만 여명이 거주 중인 것으로 보고 있다. 아프간에서 사역했던 해외 선교사들 대부분 철수했지만 일부 선교사들 가운데는 지금이야말로 복음을 전할 때라는 사명감으로 아프간에 남기를 자처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선교계는 2007년 아프간 피랍 사태 이후 아프간이 여행금지국가로 지정되어 한국 국적의 선교사는 공식적으로 한 명도 없다. 그러나 유럽과 파키스탄, 기타 나라에 들어온 아프간 난민들을 위한 선교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아프간인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전세계에 흩어진 난민들에게 전해지게 하시고 이들을 섬기는 단체와 선교사들에게 주께서 함께해 주시길 기도하자. 아프간 현지에 남겨진 기독교인들이 이때야 말로 주를 의지하며 해와 방패가 되시는 주님을 만나고 아프간에 하나님 나라가 부흥하는 은혜를 주시길 간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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