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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6-영적으로매우 가난한 라오디게아 교회 운영자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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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영적으로 매우 가난한 라오디게아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는 경제적으로 부유했지만, 영적으로는 무기력한 교회였다. 이 교회는 외적인 축복을 받았지만, 핍박도 없고 이단적인 악한 세력의 저항도 없었다. 그러기에 신앙의 상태는 미지근하여 무기력하였다. 여기서 미지근하다는 말은 되지도 못한 것이 감히 된 줄로 생각하고 가증한 행위를 일삼는 태도를 말한다.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스스로 자랑하여 아무것도 요구할 것이 없다는 교만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어서 자신들의 영적인 실상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과 그 나라의 소망에 대해서 무관심한 종교적 회색지대에 살고 있는 상태였다.

 

오늘날에도 라오디게아 교회같이 웅장하며 풍요로움이 넘쳐나는 예배당에서 수준 있는 찬양대가 있고 안락한 의자에 앉아서 예배드리면 종교적인 감흥은 느낄 수 있겠다. 그러나 영적 실상은 예수님과 연합되지 않았고 가난하고 벌거벗은 상태의 교회가 적지 않다.

또한, 가난한 이웃을 외면하고 교회의 모든 행사는 사교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 지역 사회로부터 비난받는 교회, 거짓된 웃음과 억지로 만들어 내는 기쁨, 겉치레의 친절한 말들만 넘치는 교회가 되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하나님과 정상적인 관계를 요구하셨다. 탐욕의 우상숭배와 거짓된 종교적인 가면무도회를 회개하고, 하나님 백성으로서 참된 모습을 회복하라고 경고하고 있다.

 

말씀기도

 

요한계시록 3:14-21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오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이제 말씀이 결론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신 예수님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위해 십자가에 죽음으로 순종하셔서 창조의 근본이 됨을 선포하셨다. 이 주님의 사랑을 받는 교회가 어찌 무력하게 살아갈 수 있겠는가?

비록 말이나 겉으로는 하나님을 따르는 것 같지만 실상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없이 살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적 감흥에 젖어 명목적인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미지근한 교회일지라도 주님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신다. 지금 이런 교회의 실상들이 복음으로 회복되도록 기도하자.

 

2.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 없이 그저 겉치레와 외식에 스스로를 속이며 성도와 자녀임을 잃어버린 채 살아온 것을 회개하자. 우리 자신 스스로 마음을 뜨겁게 할 수도, 눈의 비늘을 벗겨 낼 수도 없음을 겸손히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자.

또한,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하는 자아의 속임으로부터 깨어나,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기로 결단하며 기도하자. 주님께서 죄인의 심령을 두드리시면서 내미신 십자가에 나의 죽음으로 연합하여 거룩한 성전으로 회복되어 복음과 기도로 살아가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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