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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3-두아디라 교회여 이세벨을 내어 쫓으라 운영자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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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두아디라 교회여 이세벨을 내어 쫓으라!

 

두아디라 교회는 사업과 사랑, 믿음과 섬김, 그리고 인내에 대하여 칭찬받았다. 그러나 이 교회는 신앙의 순전함을 버리고 양적 성장에만 치중한 교회였다. 그래서 칭찬보다는 책망을 더 많이 받았다.

두아디라 교회는 타락한 지도자가 있는 교회로 나타낼 수 있다. 이 교회 지도자들은 스스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있었다. 이들은 성직(聖職)의 권위와 힘, 그리고 잘못된 신학과 성적(性的)타락, 우상숭배 등으로 교회를 더럽혔던 것이다.

 

주님은 이들에게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다. 그러나 그들은 거절하고 회개하지 않았으며 사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부도덕하고 음란한 행위와 유혹에 넘어짐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멀어졌다. 그들은 진리가 아닌 거짓 교훈을 가르치고 있었던 것이다.

주님은 두아디라 교회에게 이세벨의 거짓된 가르침을 거부할 것과 그들을 대적하여 공동체에서 제거할 것을 말씀하셨다. 교회의 회복을 위해 믿음의 결단을 요구하셨던 것이다. 두아디라 교회는 거짓이 득세하고, 참된 교사는 푸대접을 받으며 말씀과 기도보다는 세속적인 행사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현대 교회의 한 단면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말씀기도

 

요한계시록 2:18-27

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시되

19.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이제 말씀이 결론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 불꽃 같은 눈으로 교회를 바라보시며 흠과 티가 없는 거룩한 교회를 세우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눈에 보이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외식하지 않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또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는 오직 큰 권능과 영광, 승리와 위엄의 주체가 되시는 주님과 연합된 교회임을 선포하자. 그리하여 죄에 대하여 타협하지 않고 복음의 터 위에 굳게 서서 진리를 드러내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2. 우리와 온 땅의 교회가 회개의 기회 앞에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않게 하시고, 이스라엘이 이세벨을 용납하여 행음함 같이 복음에 신실하지 않고 다원주의, 진보적 관용주의, 종교 통합주의의 자리에서 행음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참된 진리를 무시한 연합과 포용은 헛된 것임을 알게 하시고, 오직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순전한 진리의 통로로 서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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