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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5-하나님이 이새의 아들 다윗을 왕으로 부르시다 운영자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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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하나님이 이새의 아들 다윗을 왕으로 부르시다

 

다윗을 주목하시고 왕으로 삼아 기름을 부으셨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못했고 하나님을 자신의 왕으로 인정하지도 않았다. 그는 더이상 하나님의 전쟁을 수행하는 자가 될 수 없었다. 이에 하나님은 이새의 막내아들 다윗을 주목하시고 그를 왕으로 삼아 기름을 부으셨다.

여호와의 구원은 칼과 창에 있지 않다

다윗이 골리앗을 싸워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이 어떤 분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믿었기 때문이다. 또한, 다윗은 전쟁이 칼과 창의 무기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 속한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을 앞세우고, 하나님이 친히 싸우시도록 믿음으로 자신의 전부를 드리는 다윗 같은 사람을 통해 승리를 나타내신다.

자기 백성에게 하나님을 경험하여 알게 하심이다

다윗이 수많은 하나님의 전쟁을 수행하면서 얻게 된 것은 부귀영화나 권력이나 명성이 아니다. 살아계시고 영화로우신 하나님을 온몸으로 경험하며 알게 됐다.

 

말씀기도

 

사무엘상 16:7,10-11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10.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지라

11.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사무엘상 17:45-47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사무엘하 22:31-37

31.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진실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시로다

32.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냐

33. 하나님은 나의 견고한 요새시며 나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며

34.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35.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36. 주께서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37.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이제 말씀이 결론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1.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전쟁을 수행할 수도 없다. 이 땅의 교회가 하나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의 전쟁을 수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교회로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마음 중심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는 사람, 하나님의 영광과 나라를 사모하는 다윗과 같은 자들을 일으켜 주시도록 기도하자.

 

2.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사모함과 그 이름에 대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의 전쟁을 수행할 용기를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전쟁은 칼과 창에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속했다는 사실을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이 사실을 말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보여줄 다윗과 같은 교회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3. 하나님은 다윗과 같이 오직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에게 방패와 산성이 되신다. 이는 하나님의 전쟁을 수행할 때 경험하여 배우게 되는 하나님에 대한 살아있는 지식이다. 이 땅의 교회들이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전쟁에 용맹스럽게 참여함으로 하나님에 대한 풍성한 지식을 누리도록 기도하자.

또한, 하나님은 열방 중에서 높임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교회들이 복음과 기도로 견고히 서서 하나님의 전쟁을 수행할 때에 열방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전쟁하는 군대로 연합하여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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