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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동교회는 24365기도 172팀입니다.

24365기도
180611-파라과이 운영자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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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24365기도는 파라과이입니다.

라틴아메리카

 

지리

면적 406,752. 브라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로 둘러싸인 내륙 국가. 파라과이 강을 중심으로 동부 지역은 비교적 비옥하고 잘 개발된 반면, 그랑 차코 지역은 잡목이 우거지고 습지와 대규모 농장이 있어서 인구가 희박하다.

 

인구

20106,459,727

20207,532,572

 

수도 아순시온 2,029,666

도시화 61.5%

15세 이하 인구 34.0%

평균수명 71.7

 

종족

남아메리카에 있는 단일 민족 국가다.스페인어/과라니어 사용자 90%. 스페인인과 과라니족 혼혈인의 후손으로, 8%가 과라니어만 사용한다. 아메리카 원주민 1.9%. 주로 인구가 희박한 차코 지역에 거주한다. 21개 종족. 모두 규모가 작다. 이주 소수 종족 8.1%. 독일인 3.1%, 스페인인 1.9%, 메노나이트 1.2%, 유럽과 동아시아 몇몇 국가에서 이주한 사람들.

문자해독률 90.0%

공용어 스페인어, 과라니어. 인구의 90%가 과라니어로 소통한다.

전체 언어 27.0

토착어 20.0

성경이 번역된 언어 전 9, 3, 7, 6

 

경제

농업과 방대한 잠재력을 지닌 수력 발전 말고는 천연자원이 거의 없다. 육지로 둘러싸여 있고, 광물자원은 부족하며, 부정부패가 만연해서 발전이 더디다. 토지를 불평등하게 분배해서 1%의 인구가 77%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가난한 하층 소작농으로 전락했다. 밀수품을 거래하는 암시장이 급증하고 있다.

인간개발지수 182개국 중 101

공채 GDP19.9%

1인당 소득 2,601달러(미국의 5%)

 

정치

스페인의 통치에서 1811년 독립했다. 1864-1870, 1932-1935년 주변국과 격렬하게 전쟁을 치렀다. 1954-1989년 부패한 군부 세력이 독재정권을 휘둘렀다. 그 후 경제적·민주적으로 개혁을 실시하면서 파라과이는 차차 세계 정치와 무역의 흐름에 합류했다. 최근 선출된 대통령은 전 천주교 성직자로, 만연한 부정부패에 맞서 강단에서 싸우던 무소속 후보였다. 그는 1954년부터 실질적으로 집권하던 콜로라도 당을 타도했다.

 

종교

1992년 교회와 국가를 완전히 분리하고, 법 앞에서 모든 종교가 평등하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가톨릭교회가 여전히 정치적·사회적으로 널리 영향력을 행사한다.

기독교 96.30%

무종교 1.65%

종족종교 1.62%

 

기도제목

1. 두 세기 동안 폭정과 전쟁을 겪었고, 아직도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도자들이 타락하고 판단력이 매우 부족해서 나라를 바로 다스리지 못했기 때문에 진보하지 못했다. 현재 이러한 상황을 바꾸려고 헌신하는 정치인들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들이 고통에 처한 파라과이 국민을 위해 정직하고 현명한 유산을 가꾸도록 기도하자.

 

2. 로마 가톨릭교회가 오랫동안 파라과이의 영적·정치적 삶을 지배했다. 부정부패에 맞선 것은 인정할만하나, 미신적인 전통과 마리아를 지나치게 숭배하고, 주술 행위에 집착하며, 기독교 이전에 있던 다신론 관습에 얽매인 사람이 매우 많다. 이런 종교 의식 때문에 수백만 명이 주 예수 안에서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 기도로 이 속박을 끊어야 한다. 가톨릭교회에서 복음주의자가 사역하지 못하도록 적극적으로 방해하는 일이 잦다. 파라과이에서는 진정한 영적 각성이 일어난 적이 없고, 스페인 과라니족 다수 종족 가운데 그리스도와 인격적으로 교제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3. 파라과이 기독교인은 대부분 이주민 출신이다. 메노나이트 신자와 루터교도는 독일 출신, 오순절교인은 브라질인, 침례교와 오순절교인은 우크라이나인, 장로교도는 한국인이다. 이 이민자들은 종종 파라과이 국민과 분리된 채 살고, 외부 세계에 무관심하다. 그러나 점점 많은 사람이 다른 종족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메노나이트 신자는 차코 지역 원주민에게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고, 한국인도 전도에 동참한다. 이민 교회가 영적으로 각성하고, 더 큰 선교 비전을 품도록 기도하자.

 

4. 복음주의 교회가 계속 성장하는데, 특히 오순절주의와 은사주의 교회 성도가 늘고 있다. 대부분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에서 파라과이로 이민한 사람들이다. 매우 열정적이기는 하나, 다른 교단 교회들과 교제하면서 재물을 대하는 태도나 탁월한 지도력을 더 배워야 한다. 이들이 신앙의 균형을 바로잡아 성경과 성령에 모두 순종하도록 기도하자.

 

5. 한 교단에서는 감당하기 버거운 과제와 비전을 이루기 위해 여러 복음주의 지도자가 서로 더욱 협력해서 사역한다. 다음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해야 한다.

 

1) 지도자를 훈련하는 사역이 꼭 필요하다. 개신교, 성공회, 독립교회, 몇몇 성경대학, 신학교, 복음주의 대학에서 지도자 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더 많은 신학생과 목회자를 가르칠 수 있는 실력 있는 교수가 필요하다. 고립된 지역에 있는 가난한 사역자에게 꼭 필요한 TEE 과정을 위해서도 기도하자.

 

2) 교회 내 연합은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목회자 협회는 이 나라 복음화를 위해 통일된 전략을 추진하도록 돕고, 시골에 있는 작은 교회 목회자들을 돌본다.

 

3) 교회가 선교 비전을 품도록 기도하자. 파라과이 선교 위원회(National Committee for Missions, CONAMI)를 조직하면서 선교 사역이 많이 진보했다. 이제 지역 교회가 국내외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섬기도록 기도해야 한다. 받기만 하던 자들이 주는 자가 되어야 할 때다.

 

6. 여전히 토착 소수 종족 사역이 열매를 맺고 있다. 현재 CMS와 합병한 SAMS의 사역을 통해서 엔세트족, 사나파나족, 안가이트족 가운데 많은 사람이 기독교인이 되었다. 렝구아족, 출루피족, 과라니족에게는 메노나이트와 인도에 빛을”(Light to the Indians)에서 복음을 전한다. NTM은 아체족, 안가이트족, 아요레족, 만주이족, 파이 타비테라족, 사나파나족에게 복음을 전한다. NTM은 규모는 작지만, 복음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큰 8개 종족에게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 여러 신생 교회가 자립하도록 도와줄 다양한 개발 사업과 교육 사업, 성경 번역과 성경 교육이 시행되고 있다. 다수 종족 교회와 마찬가지로 토착 소수 종족 교회에도 좋은 자질을 갖춘 지도자가 꼭 필요하다. 이 독특한 문화 속에 복음이 깊이 뿌리내리도록 기도하자.

 

7. 선교사가 아직 많이 필요하다. 파라과이 형제를 섬기고 토착민 지도자를 굳건하게 세우기 위해 할 수 있는 사역이 많다. 주로 교회를 개척하고, 지도자를 훈련하며, 사람을 전인격적으로 보살피고, 교육 사업을 담당할 사역자가 필요하다. 시골에서는 보건, 직업 교육, 경영 실무, 정보기술 교육과 농업 진흥 사업과 같은 구호와 개발 사역이 좋은 반응을 얻는다. 주로 NTM, 독일 인도인 개척 선교회(Deutsche Indianer Pionier), AoG, CMS, SIM, CCCI에서 사역한다.

 

8. 기독교인은 교육 분야에서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몹시 가난해서 학령기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일터로 내몰린다. 전국적으로 교육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가 매우 적다. 파라과이가 발전하려면 학교를 세우고, 교사를 훈련하며, 많은 어린이를 교육해서 문해율을 높이는 것이 꼭 필요하다. CMS, LAM, BMS 등 여러 선교단체에서 이 중요한 사역을 감당한다.

 

9. 기독 지원 사역.

1) 성서공회(Bible Society)를 위해 기도하자. 성경을 구석구석 배포했지만 실제로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사람이 적어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 특히 농촌 주민과 아메리카 원주민은 문맹률이 매우 높다.

 

2) 성경 번역. 1996년에 과라니어 성경을 출간했다. 그 밖에 여러 토착어 성경을 번역하고 있다. 성경 번역은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꼭 필요하다. 무사히 번역을 마치고, 문맹 퇴치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하도록 기도하자.

 

3) GRN에서 17개 언어와 방언으로 성경을 녹음했다. 이것을 널리 지혜롭게 사용하도록 기도하자.

 

4) 라디오는 복음 전파에 매우 효과적이고 점점 더 중요해지는 매체다. HCJB, TWR, 기독교의 소리(Christian Voice), 누에보 뮈(Nuevo Mu) 등에서 모든 주파수로 방송한다. 오베디라 라디오(Radio Obedira)는 전용 기독교 FM 방송국이다. SIM, 루터란 아워(Lutheran Hour), 세계 선교 방송(World Mission Broadcast)에서는 세속 단체와 협력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송한다. 재정이 부족하고, 일부 지역 주민은 문해율이 매주 낮다는 점을 고려할 때, 라디오는 복음을 전하고, 제자훈련을 실시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데 매우 훌륭한 도구다.

 

5) 영화 <예수>를 독일어, 2개의 과라니어, 플라우디히어, 스페인어로 상영한다. 여러 소수 토착어로도 번역을 잘 마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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